똔득탕 대학교, 제 4차 국제 워크샵 개최

 

김진철 박사 주도, 베트남과 한국 과학자 및 기업 대거 참가, 한국-베트남 과학협력 강화

지난 3월 30일 ‘제 4차 한국-베트남 국제 워크샵’이 7군에 위치한 똔득탕 대학교에서 개최됐다. 기후변화와 지속적 개발을 위한 ‘Smart Aqua Monitoring System’ 주제로 열린 이번 국제 워크샵은, 똔득탕 대학교 재료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한국인 과학자 김진철 박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강규석 비나한라 법인장, Envaco 장택선 법인장, 손테크 손찬영 회장, 김민태 OCB은행 FDI 부장 등 관련업체 관계자도 다수 참가하여 날로 증가하는 베트남 물 산업에 관한 기업들의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김진철 교수 주도로 3명의 한국인 교수들과, 4명의 베트남인 제자와 협업으로 제작된 대규모 하천 수질 측정 시스템 ‘Smart Aqua Monitoring System’ 이 선보였으며 이는 현재 실험단계의 모델이지만 한국의 우수한 IOT기술이 접목된 것으로 워크샵에 참가한 업체 관계자와 베트남 학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또한 이날 워크 샵에서는 한국 측의 연구비 기부 행사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국제 하이테크 포럼 창립도 함께 거행되어, 날마다 증진되고 있는 한국과 베트남의 과학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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