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 해저케이블 APG 절단 사고 복구공사 완료

6월 20일 절단사고가 발생한 아시아 지역을 연결하는 대용량 광해저 케이블 ‘아시아 퍼시픽 게이트웨이 (APG)’는 당초 계획보다 빨리 6일에 복구공사가 완료되었다.

따라서 APG를 통해 베트남과 해외와의 인터넷 연결이 완벽하게 복구되었다. 절단 부위는 베트남과 홍콩을 잇는 구간으로 중남부 연안 지방 다낭시에서 125km 근해 지점이었다.

2016년 12월에 운영이 개시된 APG는 총연장 10,400km, 총 설계 용량 54.8Tbps. 양륙 지역은 일본, 한국, 중국, 대만, 홍콩,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이고 고장의 원인이 되는 지진이나 태풍 등 다발지역을 피해 놓여있다. APG는 NTT Com, FPT 정보통신 (FPT Holdings), 베트남 우편통신그룹 (Vietnam Posts and Telecommunications Group), 베트남 군대통신그룹 (Viettel), CMC Telecom 등이 출자하고 있다.

7/6 Vietnam Plus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젊은이들이 고향 안 떠나게 해달라”… 자라이성 유권자들, 총선 후보자에 ‘민생 해결’ 호소

15일 실시되는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자라이(Gia Lai)성 제6선거구 유권자들이 젊은 후보자들을 향해 고용 창출과 인프라 개선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답글 남기기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