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시에 ‘한국 소비재 행사’ 열려

행사 통해 상품 전시, 베트남 기업과 MOU 체결

06-han-quoc-mo-4

지난 11월 25일 생활용품, 화장품, 식품 등 약 50여 개의 한국 기업들은 호찌민시에 ‘한국 소비재 행사’를 열었으며 이를 통해 상품 전시와 함께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행사는 베트남 소비자에게 한국의 품질 높은 제품을 전하기 위하여 통상산업부(MOTIE)과 코트라 호찌민 무역관(Kotra HCM)이 연합하여 개최하였으며, 이 행사를 통해 베트남 기업과의 무역 연결(B2B)을 시행과 함께 베트남 기업에게 따로 부스를 마련하기도 하였다.
호찌민 코트라는 11월 27일까지 베트남 소비자에게 한국의 높은 품질의 제품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온라인 쇼핑 Lazada 웹사이트에서 한국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앞으로 한국 제품을 베트남 시장에 전하기 위한 한국 기업과 베트남 기업 간의 업무 협약(MOU)도 체결하였다.
특히, 호찌민 코트라와 Lazada 웹사이트 간에 MOU도 체결하였으며, 코트라는 한국기업이 베트남 시장으로 수출할 수 있게 지원하고 투자를 확보할 수 있도록 CJ 홈쇼핑과 합작하기도 하였다.
그 외에, 베트남에서 TV홈쇼핑을 통해 구매하는 것을 추진하기 위해서 패션, 장식품을 생산하는 Seediglobal 한국 회사와 베트남의 배급업자 간에 50만 달러의 2개 계약서도 체결하였다.
(뚜이째 11/25)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방패는 단단해졌고 창은 날카로워졌다”… 김상식호, 말레이시아 사냥 준비 완료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31일 남딘 티엔쯔엉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7 아시안컵 최종 예선 말레이시아전을 앞두고 새로운 진용을 예고했다.

답글 남기기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