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 교역 700억 달러 규모로 성장 예상

윙쑤언푹 총리와 이혁 대사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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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7일 윙쑤언푹 베트남 총리는 이혁 주베트남 한국대사를  만나 양국 관계 발전방향에 대해 대화했다. 윙쑤언푹 베트남 총리는 2017년 한-베 수교 25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시점에 주베트남 한국대사로 임명된 이혁 대사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윙 수상은 이혁 대사가 양국 관계 강화와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줄 것이라고 믿음을 나타냈다.

또한 수상은 지난 시간동안 진전된 양국의 관계에 대해 언급하고, 앞으로 한국의 더 많은 투자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혁 대사는 “두나라의 더 나은 관계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경제협력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해 2020년에는 양국교역 규모가 700억달러를 넘어설 것이다.”라고 화답했다.

7/7,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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