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tnam Airlines, 국내항공기의 대부분 장악

2~3위는 각각 Vietjet, Jet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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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사결과 베트남 에어라인사는 총 88대의 항공기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여타 국내 항공사의 보유 대수의 2배에 달하는 수치다.

즉 베트남 항공국 측 설명에 따르면 지난 2016년 3월 중순 기준, 베트남국적의 항공기는 총 137대로, 작년 동기 대비 24대가 늘었는데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 중 1위인 베트남에어라인은 총 88대(Airbus321 51대; Airbus330 10대; Airbus350 4대; Boeing 777 8대, ATR72 11대, Boeing 787 6대 등)를 소유하고 있으며, 2위는 Vietjet사로 27대(Airbus320 24대,  Airbus321 3대 등), 3위는 Jetstar Pacific로 13대(Airbus320 11대,  Airbus321 2대), 이밖에도 Vasco; Hành Tinh Xanh사 등이 각각 1~3대씩 보유하고 있다.(헬리콥터의 경우 베트남에 총 31대가 있는데 이중 북부와 남부 헬기사가 대다수를 소유하고 있음) 한편 2016년 1/4분기의 경우 1,900만 명(31% 증가), 22만 3천 톤(4.5% 감소)의 승객과 화물이 국내공항을 통해 이동했으며, 이중 베트남항공기를 이용한 승객과 화물은 각각  890만 명(28,2% 증가)과 6만 톤(7.2%증가)이었다. 단 항공국 측은 아직까지 각 항공사의 시장 재배력이 몇 %인지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 4/9, 더우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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