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회장은 지난 24일 베트남 중남부 칸호아성에서 HD현대베트남조선을 찾아 야드를 둘러보며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의 건조 공정을 살폈다고 HD현대는 설명했다.
전날에는 지난해 12월 인수한 HD현대에코비나를 찾아 탱크 제작 공장 건설 현장과 항만 크레인 및 액화천연가스(LNG) 모듈 생산 공장 등 회사 내 시설물들을 돌아봤다.
정 회장은 “회사 경영의 기본은 현장이고, 모든 문제의 해답은 현장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항상 현장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고 고민이 있을 때마다 수시로 찾아 여러분들과 방안을 함께 찾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