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화당 하원의원 마이크 로울러(Mike Lawler)는 뉴욕주 출신으로, 펜실베이니아주 동료 의원인 브라이언 피츠패트릭(Brian Fitzpatrick), 롭 브레즈나한(Rob Bresnahan), 라이언 매켄지(Ryan Mackenzie)와 함께 12월 17일 하원 민주당 리더인 하킴 제프리스(Hakeem Jeffries)가 제안한 청원서에 서명했다. 이 움직임은 청원이 218표를 확보하며 하원이 민주당이 작성한 저소득층 건강 보험 지원 법안에 대한 투표를 해야 하는 상황을 만들었다.
공화당 의원들은 하원 내에서 ACA(재정보조법) 연장을 위한 중재안 표결이 차단되자 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