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베트남, 최초 베트남 출신 임원 응웬 황 지앙 부사장 선임

삼성베트남, 최초 베트남 출신 임원 응웬 황 지앙 부사장 선임

삼성베트남이 응웬 황 지앙을 삼성전자베트남타이응웬(SEVT)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는 삼성전자 베트남 생산법인에서 최초의 베트남 출신 부사장으로 기록되며, 삼성전자의 전 세계 스마트폰 생산법인에서도 최초의 현지인 부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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