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Column

에듀칼럼 – 달라도 너무 다른 우리 아이 어떻게 사랑하는가?

  몇 해 전 유치원 다니던 둘째 아이가 방울토마토 모종을 가지고 왔다. 매일 매일 물을 주고 ‘사랑해, 고마워’라고 말해야 쑥쑥 큰다며 정성스럽게 대하는 아이 모습이 기억난다. 식물 키우는 것에는 이렇다 할 재주가 없는 나지만 아이가 아침마다 잊지 않고 물을 줘야 한다고 닦달해 신경 쓰며 함께 관리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줄기가 쑥쑥자라더니 곧 작은 열매가 맺히는 것이 아닌가? 참 신기했다. 그것도 몇 일..바쁜 일상에 2틀정도 물주는 것을 깜빡했더니 하루아침에 잎사귀들이 축 쳐지고 바삭 말라져 있었다. 아이 말대로 방울토마토는 매일매일 물을 줘야 쑥쑥 자란다는 말이 맞았다.   우리 집에는 또 하나 오래된 식물이 있다. 7-8여 년 전 시아버지가 주신 아이들 키 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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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 자녀와의 갈등 지혜로운 해결

    자녀와의 갈등 지혜로운 해결 부모-자녀간 갈등을 다루다 보면 대다수가 자녀의 문제 행동으로 인한 갈등을 토로한다. 그 중에는 문제 행동이 아닌 듯한 것을 문제라고 단정 짓고 고민하는 부모도 있다. 자세히 살펴보면 오히려 부모가 가진 비합리적 정서로 인한 갈등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갈등을 자녀의 문제가 아닌 부모의 정서적 관점에서 들어다 보고자 한다. 우리는 살면서 종종 어려움(갈등)에 봉착한다. 그때 ‘불안’이라는 감정을 시작으로 ‘분노’, ‘절망’까지 닿아 인간관계(부모-자녀간)가 깨지고 생산적인 삶을 살지 못하게 된다. 갈등은 대부분 상대에 대한 지나친 왜곡된 생각과 허황된 기대감 때문에 일어난다. 그것을 ‘당위적 신념’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우리 아이는 무슨 일이 있어도 주어진 일을 잘해야 하고, 인정받아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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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 베트남에서 세계 명문대학 가기 제 11탄- 일본대학 국제학부

    베트남에서 세계 명문대학 가기 제 11탄 학비는 혜자, 취업은 깡패 !! 취업률 95.3% 일본대학 국제학부 !!!! 한국대학 입학에는 재외국민 전형과 외국인 입학전형이 있다. 12년 전교육과정 해외이수자에 대한 특례의 혜택이 얼마나 큰지는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인데 이보다 더 큰 혜택으로 한국의 명문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이 바로 외국학생들이다. 입학전형 정량평가 기준에서의 내신성적 및 우수학문 입증자료의 합격기준도 국내학생보다 현저히 차이가 나고 심지어 한국어 능력시험 4급이상을 취득하면 50%정도의 장학금 혜택을 주기도 한다. 한국학생들이 해외대학에 입학을 할 때도 이와 똑같은 혜택을 누린다는 것에 집중하자. 한국에서는 이미 홍콩, 싱가폴 등의 아시아명문대와 더불어 일본의 국제학부 진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아직 많은 교민들이 이에 대한 정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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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 – 내 아이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감정 코칭’

    불확실한 미래에 우리 자녀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부모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 네 살부터 감정 코칭을 받은 아이는 여덟 살에 더 높은 읽기 및 수학 점수를 보이고 IQ도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 IQ가 같은 두 아이 중 감정 코칭을 받은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읽기와 수학 점수가 더 높았다. 감정 코칭을 받은 아이는 자기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화가 났을 때 스스로 컨트롤 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회복탄력성도 높아 평정심을 빠르게 찾을 수 있고 주의집중력이 높아 학습을 잘 할 수 있다. 』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감정코칭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놓인다. 아래 상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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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세계명문대학 가기 – 한국대학 U-Turn 입학(수시 전형 1탄)

  COVID 19의 기간은 해외 유학생들의 삶에도 막대한 영향을 주었다. 전세계 모든 대학의 교육이 동일하게 컴퓨터안으로 축소되고 평준화 된 덕에 서구권 국가의 명문대의 영광과 혜택도 급 축소 된 셈이다. 영미 명문대들의 유학생들이 모두 휴학계를 내고 본국으로 돌아가 대면강의를 기다리는 긴 시간동안 대학들의 재정은 심각해 지고 2021~2022년 외국 학생들의 합격률은 크게 팽창하였다. 지원학생의 수가 압도적으로 줄었기 때문이다. 코로나 이전에도 해외유학생들의 한국 대학 진학이 급속도로 증가 되고 있던 차 인데, “U Turn입학” 이라고 명칭하고 있는 이 추세는 국제화를 향한 치열한 경쟁과 혁신에 몰입 해 있는 한국대학들의 정책과 해외고 출신들의 취업과 진로를 위한 구체적인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는 이유로 향후 더욱 활성화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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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모임 ‘자작 공간’- 왜 화를 내?

      갑자기 전화기 너머로 고함 소리가 울립니다.    “아이씨~, 너는 일을 그따위로 하냐? 내가 너한테 다 일일이 설명해야돼?”   당황스럽습니다. 황당한 마음을 진정시키며,  조금 비굴하면서 상냥한 말로  대답합니다.    “아니, 그런게 아니라, 정확히 확인하려고요”   “너는 도대체 일을 누구한테 배워서… 됐다. 끊어.”   음성이 끊긴 전화기를 잡고 있다가,  남들 몰래 눈물이 핑 돕니다. 내가 일을 하자고 전화했지, 놀아달라고 전화한것도 아니고, 기분이 나쁘면 기분이 나쁘다고 하면 됐지 소리지르고 윽박지를 일은 아니었습니다. 같은 월급쟁이끼리 꼭 이럴 필요까지 있는지 야속합니다. 그래도 직급이 깡패인지라 뭐라 말한번 못하고 참습니다. 하루종일 기분이 더럽고 안좋습니다. 그렇게 힘든 하루를 보내고 집에 갔는데, 집사람이 집에 좀 일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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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 column] 4차 산업혁명 시대 자녀의 정서 지능을 높여라 – 4차 산업혁명 시대

      한국과 베트남의 공통점 중 하나는 부모들의 교육열이 높다는 것이다. 높은 교육열과 꼭 정비례되어야 하는 것은 바로 부모와 자녀의 관계이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그렇지 못한 경우가 너무나도 많다. 이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수직적 관계로써 [지시, 명령, 지적, 훈계]의 관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바른 부모는 자녀와 동행하는 Coach가 되어주는 것이다. 코칭은 [지지, 격려, 칭찬, 인정]을 기본으로 한다. 코칭의 기본 철학은 ‘사람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다. 삶의 주체자로서 변화 발전할 수 있도록 동반자가 되어주어야 한다.’이다. 이것이 곧 부모의 역할이기도 하다. 이제부터 공유하게 될 코칭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통하여 부모의 코칭 능력이 향상되기를 바란다. 또한 타국에서 자라나는 우리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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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세계 명문대학 가기 Global Apply 칼럼 9탄- 캐나다 대학, 미국대학보다 좋은 선택의 이유

    ​ 1. 캐나다정부의 충분한 재정지원을 통한 우수한 교육 캐나다는 교육에 있어서 국가적으로 충분한 재정 서포트를 받고 있어 전반적인 공교육이 매우 우수하다. 캐나다대학 역시 사립과 공립의 차이가 크게 없을 만큼 정부지원을 받고 있고 실제 지역사회를 위해 필요로 하는 인재 육성을 기본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되고 있다. 또한 캐나다 명문 대학들은 각종 연구성과 및 기술개발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우수한 교수진과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2. 졸업 후 3년취업비자가 나오고 영주권도 가능 캐나다대학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졸업 후 캐나다에서 취업과 정착이 가능하게 열려있는 국가라는 점이다. 미국 영국만 해도 졸업 후 취업비자를 받기 어렵고 영주권 받는 것은 현실적으로 정말 어렵다. 그 때문에 졸업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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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세계 명문대학 가기  Global Apply 칼럼 8탄 –  한국대 성공진학을 위한 필수Tip

    “끼리끼리만 어울리는 한국특유의 문화…단일민족의 자랑스러움을 느끼는 것이 글로벌 시대의 약점이 될 수 있다. 인종과 성별, 배경의 다양성 속에서 아이디어와 창의성이 싹트는데 한국은 아직 부족하다” KAIST의 강성모 총장이 조선일보의 인터뷰기사에 실은 내용이다. 해외고 학생의 국내대학 지원, 국내고 학생의 해외대학 지원이 늘어나는 것은 4차 산업혁명, AI시대를 맞이하는 시대의 흐름이 교육의 글로벌화에 최우선 적용될 수밖에 없는 이유인데 이에 한국대학의 우수학생 선발을 위한 각고의 노력 안에 해외고 출신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경쟁이 점점 치열 해 지고 있다는 사실에 집중하자.                                                                    최고명문대 12년특례 입시결과를 보면 대학의 명성보다 다소 부족해 보이는 학생들이 선발된 것이 아닌가 하는 개인적 판단과 함께 모호한 입학 기준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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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세계 명문대학가기 Global Apply 칼럼 7탄- 세계문화와 교육의 본고장, 영국

    학사3년 석사1년의 영국대학? 영국의 교육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철저한 결과중심의 교육이라고 말할 수 있다. 전세계 모든 나라에 존재하는 한국학교가 대한민국 제9차 교육과정을 실행하고 있듯이 영국도 Key Stage라는 교육과정을 전세계의 모든 영국학교에서 동일하게 실행한다. 평가기준도 한국과 매우 비슷하다. 영국의 대학들은 폭넓은 범위에서 학생들을 정량, 정성평가로 학생이 가진 역량과 능력을 다각도로 평가하기 보다는 공인된 수치로 평가된 성적위주로 학생선발을 하는 경향이 매우 강하다. 그런 이유 때문에 영국의 명문대들은, Foundation과정(예비대학 고3과정)을 거쳐 해당대학에 진학하기 용이하기도 하고 다양한 학제의 다양한 스팩의 외국학생들을 선발하기 보다 영국대학이 선호하는 뚜렷한 우수학문 입증자료를 가진 학생들을 주로 합격시킨다. 베트남 국제학교 재학생들의 입장에서 보면 영국대학을 가장 유리하게 입학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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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세계 명문대학가기 Global Apply 칼럼 5탄 – 싱가폴 국립대학들(2)

  싱가폴에는 세계적인 수준의 5개의 국공립대학교가 있고 그 중 국제학생 입학을 받는 학교는 4개 대학교가 있다. 싱가폴 국립대학교들은 국제적 수준의 프로그램을 제공 할 뿐 아니라 다양한 연구비 및 학자금을 지원해 주는데, 내국인은 물론 국제 유학생에게도 학비의 약50~60%를 지원해 주며, 학비보조를 받은 경우 졸업 후 3년간 싱가폴 법인회사에서 의무적으로 근무를 해야 한다.  또한 세계적 명문대학인 하버드, 예일, 존스홉킨스, MIT, 코넬, 와튼스쿨, 듀크 등과의 제휴를 통해 다양한 학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세계 최상위의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와 달리 싱가포르 사립대학교라고 불리우는 싱가포르 사립교육기관(PEI: Private Education Institute)은 말 그대로 사립 교육기관이다. 사립의 특성 상 영리를 추구하게 마련이며 외국 학생 모집 및 학교 홍보 마케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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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세계 명문대학가기 Global Apply 칼럼 5탄 – 싱가폴 국립대학들(1)

    아시아 + 미국· + 영국 3박자의 절묘한 조화!!!! 싱가폴 대학을 흔히 영국보다는 학비가 저렴하고, 홍콩보다 한 수 위의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단순하게 정의하곤 한다.  그러나 싱가폴 최고 국립대학들의 실체는, QS 아시아 대학 순위 2년 연속 1위, 실질 학비 홍콩보다도 저렴하고, 학생 3분의 1이 외국인인 다국적 캠퍼스, 해외 스타트업, 활발한 대기업 인턴쉽 심   지어 실리콘밸리 스탠퍼드대 학점 이수, 이 모든 것이 실존하는 대학 그 자체이다. 싱가폴국립대학(NUS)의 2021년 세계순위는 12위, 미국 아이비리그인 예일대(15위), 코넬대(17위), 보다 높다.  싱가폴국립대학교 NUS(Nitioanal University of Singapore )는 미국의 Duke대와 제휴한 의과대학에 뒤를 이어 미국최고의 명문대 Yale대와 손을 잡고 Yale NUS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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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세계 명문대학가기 Global Apply 칼럼 4탄

    Plan B에서 Main Stream으로!! 홍콩대학!! (2편) IGCSE+10,11학년 내신으로 1차승부 35% A level 또는 IB / SAT, IBT로 본격승부 50% 가장 유리한 전공선택과 스펙으로 추가승부 15% 홍콩의 대입전형은 기본적으로 영국, 호주와 비슷하다. 미국이나 한국대학에 비해 비교과 활동의 다양한 증빙이나 학문적 스팩을 과시하는 다양한 자료들을 첨부하는 것이 합격에 미치는 영향이 그리 크지 않다. 각 학교의 Common App형식의 온라인 입학원서도 미국이나 한국의 것보다 단순하며 많은 란을 채워야 하는 중압감이 전혀 없다. 대신 정확한 국제규격으로 인증된 정량평가의 학문적 우수성을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결과 중심의 교육결산자료를 정확히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쉽게 설명하면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국제공통대학입학자격시험)성적, GCE, A Level의 성적, ·SAT·(미국의 수능시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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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세계 명문대학가기 Global Apply 칼럼 3탄 – 홍콩 유학(1)

      Plan B에서 Main Stream으로!! 홍콩대학!! (1편) 한국교육부의 작년도 통계를 보면 전체 대학 유학생 숫자가 25만2000명에서 22만7000명으로 줄었고 미국 유학생도 7만5000명에서 7만2000명으로 소폭 감소했다. 그러나 반면 지난 5년간 싱가포르 유학생은 112명에서 281명으로 증가했고 홍콩 유학생은 114명에서 652명으로 약 5배로 대폭 증가했다. 미국 명문대와 더불어 아시아 명문대가 가장 인기 있는 유학코스로 떠올랐다는 사실을 뒷받침 해 주는 통계이기도 하고 세계의 중심축이 중국과 더불어 아시아로 옮겨오고 있는 현시점에서의 홍콩대학들이 더 이상 서구권 명문대학들의 차선책이나 대안이 아닌 최선의 선택으로 이미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해 주는 자료임에 틀림없다. 이와 더불어 베트남의 IB , GCE 졸업자들의 홍콩대학 지원에 관심과 진학사례들이 늘고 있고  입학결과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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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세계 명문대학가기 Global Apply 칼럼 2탄 – 세계 3대 교육국가, 호주 유학

  QS Top Universities에서 발표한 2021 Top 10 Cities for Students 에 따르면 호주의 멜버른, 시드니가 각각 세계 2위와 4위로 대학생들이 공부하기 좋은 학생 친화적 도시로 손꼽혔다. 각 도시의 대학 순위와 학생들의 다양성, 삶의 질, 고용 가능성, 비용 등을 평가하여 순위를 선정하는 것인데 호주의 도시들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유학생들에게 친절하며, 편리하고 현대적인 도시생활환경 등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학업 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국제학생들이 가장 희망하는 유학 목적지 중 하나로 인정받은 것이다. 호주의 대학교는 드넓은 호주 대륙 곳곳에서 설립된 각 지역의 사회적 환경과 문화를 선도함과 동시에 지역 특성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 균형발전의 모태로 큰 역할을 해 나가고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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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세계 명문대학 가기 – 미국대학 바로알기 3편

    아이비 리그 대학과 명문 사립 대학들의 경우 연간 45,000달러~70,000달러의 세계 최고 수준의 학비가 필요하고 주요 도시 및 교육수준이 높은 주의 주립대학의 학비들도 최하 25,000달러~45,000달러 정도로 매우 비싸지만 그러한 교육 비용은 충분한 가치가 있다. 뿐만 아니라 Need Blind(학생의 국적과 개인정보를 보지 않고 학생의 우수성만을 판단하여 장학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학생을 선발하는 명문대학들이 있고 학부 중심의 대학, Liberal Art College들의 경우 대부분 유학생들에게 많은 장학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비싼 학비만을 고려하여 미국대학 지원의 꿈을 버릴 필요는 전혀 없다. 미국의 생활비는 거주하는 지역에 따라 다르다. 도심과 가까운 도시 지역은 비용이 많이 드는 반면, 교외 지역은 그다지 비싸지 않다. 시장규모가 한국시장의 20배 이상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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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세계 명문대학 가기 Global Apply 칼럼 2탄 – 미국대학 바로알기

        미국대학 입학 기본 정보 미국대학은 어느 대학으로 어느 학과로 지원하느냐에 따라 입학의 조건과 준비사항에 많은 차이가 있다. 상위권 대학(일반적으로 100위 권 내)을 제외하고는 학부 지원 시 TOEFL과 SAT 성적만 준비하면 된다. 하지만 학업성적이 우수한 경우(고득점의 IB 성적등) SAT 없이도 입학이 가능한 명문 대학도 많으므로 이에 대한 사전조사를 철저히 할 것을 권한다. 단, 상위권 대학의 경우에는 뛰어난 학업성적은 물론 TOEFL과 SAT성적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며, 이 두 가지가 뛰어나다고 무조건 합격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TOEFL이나 SAT는 입학자격을 심사하는 여러 기준들 중 하나일 뿐, 그 밖에도 에세이, 추천서, 과외활동 등이 모두 반영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미국 대학의 입학조건들은 다음과 같다. 합리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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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세계 명문대학 가기  Global Apply 칼럼 1탄 – 미국대학 바로알기 1편

다른 어떤 나라에서 보다 베트남에서의 한국인은 뭔가 달라야 할 것 같다. 잘사는 조국의 국격을 모든 분야에서 보여주며 발전하고 도약하는 한인 커뮤니티가 되어야 할 것 같다.   국가 및 각 지역, 커뮤니티 발전의 중심역할을 하는 것은 사실상 교육이다. 지역경제와 사업 모든 것의 핵이 가족의 기본단위와 자녀교육이라는 일생의 목표로 시작되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학교를 다닌다 (한국식 표현) Go to school (영어식 표현),  그러나 취학 기간 동안 인생모든 시간의 반을 학교에서 보낸다는 근거로 표현해 보면   “학교에서 산다” 라고 하는 것이 맞다. 곧 학교는 삶이고 지식(지성)만의 성장이 아닌 인성도 감성도 이곳에서 성장한다.  자녀의 총체적인 성장에 부모보다 더 많이 개입되어 있고 더 많은 영향을 주는 곳이 학교인데, 이곳의 우리 자녀들은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보장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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