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한인회(회장 손인선)와 호찌민한인여성회(회장 이원자)는 공동 주관으로 02월01일 설날 당일 오전10시30분부터 오후2시까지 푸미흥(백년식당), 타이안(꼬꼬식당), 빈증(고향식당)등 3곳에 고향에 가지 못하시는 교민 분들을 위해서 교민 합동 설 차례상을 준비하였고 합동 차례를 지낸 후 오신 분들에게는 떡국과 음식, 과일등이 제공되어 서로 덕담도 나누며 그나마 고향 못간 설움을 달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준비는 호찌민한인회와 호찌민한인여성회 임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로 치뤄졌으며 각계 각층에서 물품을 협조하는 등 일치단결하는 교민의 모습을 보여주어 흐뭇한 상황이 연출되었다. 호찌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이렇게 교민들과 함께 차례도 지내고 떡국도 함께 나누니까 여기가 고향 같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열심히 자원봉사를 해 준 호찌민한인여성회 회원분들과 호찌민한인회 임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한편 본 …
Read More »씬짜오베트남 02월 14일자 데일리뉴스 PDF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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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삼성전자 갤럭시 S22, 내달 4일 베트남 출시될 듯
–사전예약 시작 삼성전자가 지난 10일(한국시간) 온라인 언팩행사를 통해 공개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22 시리즈가 내달 4일 베트남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1일 보도했다. 이번에 공개된 갤럭시 S22 시리즈는 모두 3종으로 모델별 출고가는 ▲갤럭시 S22 799달러 ▲갤럭시 S22+ 999달러 ▲갤럭시 S22 울트라 1199달러이다. 이에 베트남 스마트폰 판매업체들도 예상 출시일에 맞춰 대대적으로 예상 판매가를 공개했다. FPT숍(FPT Shop)은 삼성의 언팩행사후 가장 발빠르게 판매가를 공개했다. FPT숍은 모델별 판매가를 2300만~3800만동(1014~1675달러)으로 예상했다. 모델별로는 ▲갤럭시 S22이 2300만동(8GB RAM, 128GB 내장 메모리)과 2450만동(1080달러, 8GB RAM 256GB 내장 메모리) ▲S22+은 2700만동(1190달러, 128GB 모델)과 2850만동(1256달러, 256GB 모델) ▲S22 울트라는 최저 3200만동(1410달러), 3500만동(1543달러, 256GB 모델), 3800만동(1650달러, 512GB 모델) 등으로 예상됐다. 갤럭시 S22와 S22+는 팬텀블랙, 팬텀화이트, 제타그린, …
Read More »베트남, 동남아시아재해위험보험기구(SEADRIF) 가입
베트남 정부가 동남아시아재해위험보험기구(Southeast Asia Disaster Risk Insurance Facility, SEADRIF)에 8번째 회원국으로 가입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4일 보도했다. 세계은행(WB)은 베트남 정부 대표로 재정부가 SEADRIF 가입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지난 11일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베트남은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일본에 이어 SEADRIF 8번째 회원국으로 공식 합류하게 됐다. SEADRIF는 기후변화 및 자연재해 위험에 따른 동남아시아 역내국가들의 충격을 완화하고 금융회복력 강화를 공동으로 지원하기 위한 국가간 협의체로, 세계은행의 기술 지원과 아세안+3(한·중·일)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승인되며 2018년 12월 설립됐다. 정부 대표단 자격으로 서명식에 참석한 응웬 득 찌(Nguyen Duc Chi) 재정부 차관은 “베트남 정부는 기후변화와 자연재해에 따른 위험이 국가 경제발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
Read More »베트남, 15일부터 국제선 항공편 전면재개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검역규정은 유지 베트남 항공당국이 오는 15일부터 모든 국제선 노선의 자율운항을 허가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Vnexpress지가 13일 보도했다. 이는 작년 12월에 발표한 국제선 재개계획 로드맵보다 약 3개월 빠른 조치다. 딘 비엣 쏜(Dinh Viet Son) 베트남민항총국(CAAV) 부국장은 13일 언론과의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국제선 완전개방) 계획을 각국 항공당국에 통지했으며, 각국 항공당국이 답변을 하면 시장수요를 바탕으로 국내외 항공사들에 비행허가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쏜 부국장은 “정부가 계획하고 있는 외국인관광 재개 일정에 맞춰 3월30일 이전까지 항공노선을 재개해야 한다” 며 “코로나19 이전 국제선이 운항되었던 모든 국가가 재개된다”가 국제선 자율운행의 대상이라고 전했다. 단 국제선 전면 재개에도 불구하고 현행 검역규정(3일 자가격리)은 여전히 유지되며, 운항편수는 제한이 없지만 대상국의 검역조건에 따라 …
Read More »호찌민 지하철 시험운행계획 및 시내구간 4월 30일까지 공사완료 예정
현재 공사중인 호찌민 메트론 1호선 레러이(Le Loi) 거리 구간이 4월 30일까지 호찌민 시당국에 반환될 예정이라고 Vnexpress지가2월 12일 보도했다 응웬 꿕 히엔 호찌민시 도시철도 운영기구 부국장의 금요일 기자회견 언급에 따르면 4월 30일까지 1군 레러이 거리와 9.23 공원의 복원이 완료되어 시 당국에 반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현재 환승 중심지가 될 예정인 벤딴역의 공정은 95%완료됐으며, 2월 기준으로 역내 전기시스템 공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작년 호찌민시 인민위원회가 레러이 거리의 재설계를 승인했으며, 현재는 공사구간에 바리케이트가 설치되어 있는 상황이다. 공사가 끝나고 거리 재설계가 마무리되면 공사로 인하여 불편을 겪던 소상공인들의 비즈니스가 다시 살아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시 당국은 시내구간 공사가 끝나는 대로 시험운행을 준비하고 있으며, …
Read More »베트남, 남북고속도로 공공투자 12개구간 수의계약 방식 승인
베트남 정부가 남북고속도로 공공투자 12개 구간에 대한 투자자 선정에 있어 입찰 대신 수의계약으로 진행하자는 교통운송부의 제안을 승인했다고 14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정부의 지난 11일자 결정문에 따르면, 2022~2023년 기간 해당 구간에 대해 ▲컨설팅, 부지정리 및 보상, 기술 기반시설 설치 등을 포함하는 패키지에 대한 투자자는 교통운송부가 직권으로 수의계약으로 결정하고 ▲건설 및 설치 패키지의 경우, 교통운송부의 제안과 기획투자부의 평가를 거쳐 총리가 투자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교통운송부는 올해말까지 12개 구간 사업을 착수하고, 내년 3월3일 이전까지 공사 준비를 마쳐야 한다. 또한 고속도로 예정 부지는 오는 11월20일 이전에 토지의 70% 이상을 양도받고, 나머지는 내년 2분기 이내에 토지수용을 끝내야 한다. 국회는 지난 1월 남북고속도로 12개 구간에 대한 공공투자 방식의 건설을 …
Read More »한국거주 베트남인, 자가 격리 중 폐렴 사망
-“치료 요청했으나 못 받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던 베트남 출신 외국인 A씨가 폐렴 등으로 사망했는데 유족들은 자가격리 내내 호흡 곤란 등을 호소해 치료를 요청했으나, 보건소 측이 사실상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고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11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2018년 유학생(D-4) 비자를 받아 한국에 입국한 베트남인 A(22) 씨는 지난달 31일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친오빠 등과 함께 강원도 속초의 한 가정집에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당시 A씨는 비자 기간이 만료된 이후 체류 연장을 하지 못해 미등록(불법체류) 신분으로 전환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 측에 따르면 A씨는 자가격리 기간에 감기 증상과 호흡 곤란 등을 호소하며 몇 차례 병원 치료를 요청했다. 하지만 속초보건소 측은 …
Read More »하이퐁 공항 신 공항 건설 검토
베트남 최대 항만도시인 하이퐁시 신공항 건설 검토가 시작됐다고 교통부 관계자의 입을 빌려 Vnexpress지가 13일 보도했다. 교통부 소식통에 따르면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교통부에 하이퐁시 Tien Lang현에 제안된Tien Lang국제공항 건설을 2021~2030년 국가공항시스템개발계획에 포함할 것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총리는 하이퐁 신공항 계획시 2050년까지 확장계획을 고려할 것도 지시했다. 아울러 총리는 하이퐁 깟비 공항의 확장계획 조정을 지시 했으며 이에 따라, 신공항과 동시에 기존공항의 확장이 결정됐다. 작년 11월에 총리에게 제안된 2021~2030 국가공항시스템개발계획에 따르면 베트남 전역에 28개 공항을 건설하고, 연간2억 7천800만명의 여객을 처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 기간동안 라이차우, 라오까이, 손라, 꽝찌, 빈투언, 동나이 성에 신공항이 들어설 예정이다. Vnexpress 2022.02.13
Read More »인도, 아세안 FTA 재협상 검토 착수
-중국 의식으로 보여 “인도-아세안 FTA를 통해 인도 수출 시장 접근성을 강화할 수 있다.” 인도 이코노믹 타임즈(The Economic Times) 2월 9일자에 따르면 “인도 의회는 인도산 제품을 다양한 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고자 기존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국가연합)과 체결한 자유무역협정(AIFTA)에 대한 검토 착수를 논의 중”이라고 12일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보도했다. 아누프리야 파텔 산업부 장관은 “아세안 국가들과 중국은 시장 진입과 무역장벽 문제에 대해 양자 간 무역협상을 통해 정기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며 “인도 또한 이를 위해 아세안 국가들과 협의 중임을 인도 의회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또한 의류를 포함한 인도 수출 증대를 위해 UAE, 호주, 캐나다, 영국 등과 RTA(지역무역협정) 및 FTA를 적극적으로 협상 중임도 밝혔다. 그는 “인도 정부는 인도 제품에 대한 …
Read More »씬짜오베트남 02월 12일자 데일리뉴스 PDF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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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베트남 설 연휴 여파 확진자 급증 우려
-보건부 최근 발표 – 오미크론 확산 우려, 적절한 통제 없으면 사망자 증가 우려 베트남 구정 연휴가 끝난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병상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 보건부는 뗏 연휴 기간에 시민들이 대거 이동한 뒤 지역 감염과 코로나19의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 우려가 커졌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코로나 확산이 적절하게 통제되지 않으면 중증 환자도 늘어나고 결국 의료 체계에 큰 부담을 주면서 사망자도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 구정 연휴 기간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6일까지였다. 이 기간에 수백만명의 시민들이 귀향하면서 항공사들은 국내선 야간 여객기를 대거 증편했고, 공항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감염 확산 우려가 제기됐었다. 실제로 하루 평균 1만5천명에 …
Read More »베트남 ‘어린이 접종’ 혼선
-정부·매체 설문 결과 엇갈려 베트남에서 5∼11세 어린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놓고 정부와 언론 매체의 설문 결과가 엇갈리게 나와 혼선을 빚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월 10일 보도했다. 베트남 보건부는 9일 어린이 자녀를 둔 부모 10명 중 6명이 백신 접종에 동의한다는 내용의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만 12세 미만 자녀를 둔 45만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60.6%가 백신 접종에 찬성했다. 29.1%는 ‘고민중’이라고 답했고 반대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1.9%에 그쳤다. 이번 설문은 보건부 산하 보건전략정책연구소가 63개 시·성에서 실시했으며 더이상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보건부 산하 백신 보급 사무국의 즈엉 티 홍 국장은 “5∼11세 어린이도 접종률이 높으면 집단 면역을 형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반면 VN익스프레스가 온라인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
Read More »베트남 대형 여행사, 2년만에 해외투어상품 판매 재개
-미국·호주·몰디브 등 베트남 국영여행사 비엣트래블(Vietravel)이 코로나19 발생이후 약 2년만에 미국, 호주, 몰디브, 태국, 캄보디아, 필리핀 등지의 해외투어상품 판매를 재개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1일 보도했다. 비엣트래블에 따르면 9박10일짜리 미국투어상품은 1억동(4410달러)부터, 4박5일 몰디브투어상품은 6900만동(3040달러)부터 판매가 시작됐다. 비엣트래블 관계자는 “최근 일본, 태국, 필리핀 관광당국과도 해외관광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라며 “해당국들이 입국제한을 완화하면 이들 시장에 대한 투어상품도 곧바로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엣트래블이 지난해 10월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베트남인들이 가장 가고 싶은 관광지는 미국이었다. 응웬 민 먼(Nguyen Minh Man) 비엣트래블 미디어마케팅 팀장은 “3월부터 예상되는 해외관광 재개를 위해 투어상품을 이미 준비한 상태”라면 “한국과 일본의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면 벚꽃관광을 찾는 이들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조만간 해외관광 재개를 예상했다. 또 다른 …
Read More »베트남 출신 세계적 환경 운동가 응우이 티 카인 탈세 혐의 체포
-‘골드만 환경상’ 수상자 -하노이 공안 “조사중” 베트남 출신의 여성 환경운동가인 응우이 티 카인(46)이 탈세 혐의로 당국에 체포됐다고 10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최근 하노이시 공안 발표에 따르면 카인을 탈세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응우이 티 카인은 하노이에 본부를 두고 있는 녹색혁신개발센터(Green ID)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녹색혁신개발센터는 베트남 뿐 아니라 전세계를 상대로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활동을 펴고 있다. 세계적인 환경 운동가로 알려진 카인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도입을 주장해왔다. 그는 친환경 에너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9년에 공공부문 글로벌네트워크 ‘에이폴리티컬'(Apolitical)이 발표한 ‘기후 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100인’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베트남 국민 중에서 해당 리스트에 포함된 인물은 카인이 유일하다. 앞서 2018년에는 환경 운동에 기여한 공로를 …
Read More »필리핀 무격리 입국 시작
필리핀 관광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비자 면제 국가 여행객들의 경우 필리핀 입국 시 격리를 하지 않는다고 11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필리핀 관광부를 인용하여 따르면 한국을 비롯한 비자 면제 국가 국민은 백신 예방접종증명서, 출발시간 기준 48시간 이내 검사한 유전자증폭(PCR) 음성확인서와 미화 3만5천 달러(코로나19 치료 비용) 보유 증빙서류 등을 제시하면 필리핀에서 격리 없이 여행할 수 있다. 12세 미만 어린이는 예방접종을 마친 부모와 함께 입국하면 예방접종 증명이 면제된다. 필리핀은 한국과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여행안전권역)이 체결돼 있지 않아,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자가 격리를 해야 하며. 베트남에 사는 교민은 거주증, 유효기간내 비자를 소지하고 있고, 백신을 2도즈 이상 접종했으면 재입국이 가능하며 돌아와서는 3일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연합뉴스 2022.02.11
Read More »베트남 16개 상업은행, 작년 하반기 대출이자 9.36억달러 감면
-정부목표치 5.13% 초과달성 베트남 16개 상업은행이 정부의 정책에 따라 지난해 하반기 코로나19 피해기업들에 대출이자를 총 21조2400억동(9억3640만달러) 감면해줬다고 11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중앙은행(SBV)에 따르면 베트남은행협회(VNBA) 16개 회원은행이 2021년 7월15일부터 12월31일까지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을 위해 감면한 대출이자는 총 21조2400억동으로 정부의 목표치보다 5.13% 많았다. 협회소속 은행은 비엣콤은행(Vietcombank), 아그리은행(Agribank), 비엣띤은행(Vietinbank), BIDV 등 4대 국영상업은행과 군대은행(MB), 테크콤은행(Techcombank), 사이공하노이은행(SHB), 베트남우정연합은행(LienVietPostBank), VP은행, VIB, TP은행, 세아은행(SeABank), 해양은행(MSB), 새콤은행(Sacombank), ACB, HD은행 등이다. 이중 아그리은행(농협은행)은 고객 350만명 이상에게 5조5100억동(2억4290만달러)의 대출이자를 감면해 지원규모가 가장 컸다. 이어 비엣콤은행은 약 27만명에게 4조6300억동(2억410만달러), BIDV는 45만2746명에게 4조1200억동(1억8160만달러)을 지원했다. 다오 민 뚜(Dao Minh Tu) 중앙은행 부총재는 “지난해 시중은행들이 중앙은행으로부터 쉽게 대출받을 수 있도록 유리한 여건을 조성했다”며 “이를 통해 은행업계 총대출의 75%를 …
Read More »쩌우독-껀터-속짱 고속도로, 내년 착공
-길이 188km, 사업비 19.5억달러 베트남 남서부 캄보디아 접경지역과 메콩델타를 잇는 길이 188km의 쩌우독-껀터-속짱(Chau Doc-Can Tho-Soc Trang) 고속도로가 내년에 착공된다고 9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시행자인 미투언(My Thuan)사업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쩌우독-껀터-속짱 고속도로는 4차선(폭 17m), 설계속도 80km/h로 2023년 착공해 2025년 완공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44조3060억동(19억5030만달러)으로 공공투자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고속도로는 안장성(An Giang) 쩌우독시 91번 국도부터 껀터시(Can Tho)와 허우장성(Hau Giang)을 거쳐 속짱성 쩐데항(Tran De Port)까지 이어진다. 미투언사업관리위원회는 2025년까지 1단계사업을 완료한 이후 2030년까지 2단계사업을 통해 설계속도 100km/h, 6차선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1, 2단계사업을 합한 총사업비는 83조1480억동(36억6010만달러)으로 예상된다. 쩌우독-껀터-속짱 고속도로는 안흐우-까오란(An Huu-Cao Lanh) 고속도로와 더불어 2030년을 목표로 2020년 계획된 국가고속도로 건설계획에 포함돼 있는 메콩델타의 주요 2개 고속도로의 하나다. 최근 팜 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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