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농식품부, 베트남에 한국형 지능형온실 준공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능형온실(스마트팜) 수출을 촉진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베트남 하노이에 시범 온실을 구축하고 23일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23일 보도했다. 시범 온실은 베트남 농업과학원 내 1ha 규모로 마련됐다. 농식품부는 2020년 온실 시공·설계, 기자재 등 각 분야의 전문기업들로 협력체를 구성했고 이후 베트남 농업과학원과 시범 온실 구축 사업을 추진했다. 농식품부는 또 베트남 농업과학원과 농업인이 시범 온실을 활용할 수 있도록 베트남 대학생과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온실 운영·관리에 대한 교육을 지원한다. 교육과정 수료생들은 앞으로 딸기, 고추 등을 온실에서 재배한다. 응우엔 티 타잉 튀 베트남 농업부 과학기술환경국장은 “이번에 준공된 시범 온실은 베트남 농업 기술의 첨단화와 농업인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한국의 스마트팜 기술과 …

Read More »

​베트남, 올해 근로자 9만여명 해외로 송출 목표

베트남 노동부가 올해 자국 근로자 9만여 명을 해외로 송출할 계획이라고 아주경제지가 6월 23일 베트남플러스지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20일 관영매체 베트남플러스(Vietnam+)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 산하 해외노동관리부는 올해 근로자 9만명을 계약직으로 해외에 파견하고 노동시장을 유럽과 호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4월 해외에 파견돼 근무한 베트남 근로자는 총 1만4489명이다. 그 중 일본이 8848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만 3729명, 한국 512명, 싱가포르 384명 순이다. 노동관리부는 최근 전염병에 대한 광범위한 예방 접종과 방역 조치 완화 덕분에 많은 나라들이 베트남 출신 근로자를 포함한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문을 다시 열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대만은 지난 2월부터 외국인 근로자 수용을 재개했고, 한국은 올해 외국인 근로자 5만9000명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일본도 …

Read More »

냐쨩 만, 스쿠버 다이빙 금지… 텅빈 해저, 90%의 산호초 사라져

중부 카잉화(Khanh Hoa) 지방 당국은 냐짱 만(Nha Trang Bay)내 지역에서 스쿠버 다이빙 투어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아세안데일리지가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나짱 만의 문섬(Mun lsland)해양보호구역의 산호초가 대량으로 죽어가고 있는 것을 고려하여 내린 결정이다.  올해 초 나짱 만 관리 위원회가 조사한 결과 문섬 산호초가 2015년에 비해 크게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바다 애로가 손(Nguyen Son)씨는 코로나19로 장기간 관광이 중단됨 동안 생태계가 개선되었을 거란 기대를 안고 지난달 문섬을 찾았으나 잠수 결과는 충격적이었다며 “물고기와 산호는 보이지 않고 텅 빈 해저의 모습뿐이었다”고 전했다.  지난해 3월 나짱 해양 연구소는 1980년 이후 나짱 만 산호 90%로가 사라졌다고 밝혔다. 산호초 감소 원인으로는 폭풍과 같은 자연재해, 기후 변화로 인한 온난화, 관광객들로 인한 훼손, 불법 재취 …

Read More »

그린인베스트먼트그룹, 500㎿ 규모 베트남 해상풍력단지 개발

녹색에너지 개발·투자 전문기업 그린인베스트먼트그룹(Green Investment Group·GIG)이 베트남에서 해상풍력발전단지 개발에 나선다고 6월 23일 더구루지가 보도했다. 이날 관련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GIG 산하 해상풍력 전문회사 코리오 제너레이션(Corio Generation)은 베트남 대형 건설사 페콘(Fecon)과 남동부 해안을 접하고 있는 바리아붕따우성에서 500㎿(메가와트) 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를 공동 개발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해상풍력발전단지는 해안에서 23~35㎞ 떨어진 지점에 설치될 예정으로, 현지 당국의 허가를 얻으면 베트남에서 건설되는 최초의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이 된다. 조너선 콜 코리오 최고경영자(CEO)는 “베트남은 방대한 풍력 자원을 갖추고 있어 깨끗하고 저렴한 전기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사회에 일자리와 경제적 가치를 제공하는 해상풍력 강국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영국에 본사를 둔 코리오는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맥쿼리의 자사회인 GIG가 해상풍력 분야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설립한 해상풍력 전문회사다. 해상풍력 …

Read More »

베트남 공직사회 부정부패 척결 바람 분다

-당중앙감찰위, 최근 2년간 부정부패행위 조사결과 발표 베트남 공직사회와 공산당원에 대한 대규모 사정(司正) 칼바람이 불고 있다. 당중앙감찰위원회는 그동안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20~22일 임시회의를 갖고 결정한 최종 조사결과를 22일 오후 발표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6월 23일 보도했다. 이날 발표에서 당 정치국에 징계가 권고되었거나 견책, 경고 등의 징계 처분을 받은 고위공직자는 ▲호찌민시 감찰 결과, 응웬 탄 퐁(Nguyen Thanh Phong) 전 인민위원장이자 현 중앙경제위원회 부위원장, 보 반 호안(Vo Van Hoan)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푸옌성(Phu Yen) 감찰 결과, 쩐 허우 테(Tran Huu The) 인민위원장, 후인 떤 비엣(Huynh Tan Viet) 전 인민회의 의장, 팜 딘 끄(Pham Dinh Cu) 전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외 4명 ▲베트남석탄광물그룹(Vinacomin·비나코민) 감찰 결과, 레 민 …

Read More »

베트남, 2025년까지 고속도로 건설에 4배 더 투자한다.

– 투자액 146억달러, 2021~2025년 기간 총 1932km 완공 또는 공사 예정 베트남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고속도로 건설에 총 339조동(145억9260만달러)을 투자할 계획이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레 반 탄(Le Van Thanh) 부총리는 지난 20일 남북고속도로 동부구간 건설현장을 시찰한 자리에서 교통운송부의 이같은 투자계획을 보고받고 사업의 신속한 진행을 당부했다. 2021~2025년 기간 고속도로 건설 투자규모는 이전 5년의 89조동(38억3110만달러)에 비해 약 4배 늘어난 규모다. 교통운송부에 따르면 2017~2020년 투자가 계획된 남북고속도로 총연장 653km의 11개 구간 가운데 3개는 PPP(민관합작)로, 나머지 8개는 공공투자로 현재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가운데 닌빈성(Ninh Binh) 까오보-마이선(Cao Bo-Mai Son) 구간 고속도로(길이 15.2km)는 착공 2년만인 지난 2월초 개통했다. 6월10일 기준 남북고속도로 11개구간 건설에 총 23조5443억동(10억1350만달러, 전체 …

Read More »

삼성중공업, 하루에 LNG운반선 14척 수주…총 3.9조 규모

22일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주로부터 17만4000㎥급 LNG 운반선 12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고 중앙일보가 같은날 보도했다. 수주 금액은 총 3조3310억원에 이른다. 조선업 역사상 단일 선박 건조 계약으로는 최대 규모라고 삼성중공업은 밝혔다. 지난해 3월 삼성중공업이 세운 종전 최대 기록(컨테이너선 20척, 2조8000억원)을 넘어섰다. 이날 삼성중공업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로부터 LNG 운반선 2척도 추가로 수주해 하루에만 3조9000억원 수주를 달성했다. 이는 삼성중공업의 지난해 매줄액의 59%에 이르는 규모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수주를 통해 올해 수주 실적을 63억달러(총 33척)으로 끌어올려 반년 만에 연간 수주 목표(88억 달러)의 72%를 확보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환경 이슈와 지정학적 문제로 글로벌 LNG수요는 증가 추세에 있으며 LNG 운반선의 시황 호조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주 …

Read More »

싱가포르 UOB, 올해 베트남 경제성장률 6.5% 전망…인플레이션은 3.7%

싱가포르 UOB(United Overseas Bank)가 올해 베트남의 경제성장률을 6.5%, 인플레이션은 3.7%로 전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UOB 베트남지사가 최근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경제는 증가하는 외부위험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요약·평가됐다. UOB의 올해 GDP성장률 전망치는 정부의 목표치 6.0~6.5%와 일치한다. 그러면서 UOB는 2분기 국내총생산(GDP)가 전년동기대비 6%, 3분기 7.6%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그러나 여러 외부적 위험성과 그에 따른 도전을 언급했다. 우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로 인한 글로벌 인플레이션 위험이다. 둘째는 글로벌 공급망 붕괴, 셋째는 각국의 통화긴축, 넷째는 코로나19 재확산 가능성이다. 베트남의 CPI(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 2월 1.4%로 12개월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5월에는 2.86%까지 치솟았다. 보고서는 “국제 식품 및 에너지가격 상승과 공급망 붕괴 여파에서 베트남도 자유로울 수는 …

Read More »

다낭시 질병통제센터 국장, 코로나 진단키트로 공금횡령 혐의로 체포

-횡령을 목적으로 비엣아(Việt Á)회사와 결탁 혐의 6월 20일 오후, 다낭시 경찰 수사기관은 똔 텃 타잉(Tôn Thất Thạnh) 다낭시 질병 통제센터(CDC Đà Nẵng) 국장과 부하직원 2명을 부패 행위로 기소하고 구금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22일 보도했다. 다낭시 공안에 따르면 피고인 다낭 질병통제센터(CDC) 국장 타잉(Tôn Thất Thạnh)을 형법 353조 4항에 따른 “공금 횡령” 혐의에 대해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다낭시 경찰의 초기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0년 부터 2021년까지 타잉(Tôn Thất Thạnh)국장과 그의 공범자들은 COVID-19 검사 용품을 횡령하기 위한 목적으로 비엣 아(Việt Á)회사와 접촉했다고 밝혔다.    타잉 국장과 냔(Nhàn),찌(Chi)는 비엣아(Việt Á)회사에서 구매한 수만개의 COVID-19 키트가 유통되도록 테스트 키트 샘플과 관련된 서류와 장부를 위조했다.   타잉국장과 공범자들은 횡령을 위해 비엣아(Việt Á)회사와 결탁하였고 횡령된 재산의 가치는 40억6350만동(2억 2633만원)이다. 현재 다낭시 경찰 수사 기관은 해당 사건을 조만간 법에 따라 재판에 넘기기 위해 증거 보강 …

Read More »

베트남 재정부 “휘발유 특소세 인하 근거 없어”

물가안정과 서민들의 고통을 덜기 위해 휘발유 등 석유제품에 대한 국회 및 산업계의 추가 감세 요구에 대해 베트남 재정부가 일부 세금의 경우 근거가 없다며 제동을 걸고 나섰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재정부는 최근 언론브리핑에서 특별소비세(이하 특소세)에 관한 법률 조항에서 모든 종류의 유류제품이 아닌 휘발유에 대한 특소세 조항만 있다고 밝혔다. 현행 휘발유에 대한 특소세율은 RON95가 10%, E5 RON92 8%, E10은 7%이다. 그러나 특소세에 관한 법률에는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세금 감면 규정이 없다. 곧 휘발유에 대한 특소세 인하는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경유, 등유 등 다른 석유제품은 특소세 자체가 없기 때문에 인하 문제는 논외가 된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특소세는 ▲담배, 술, 맥주 등 건강에 해로운 품목 …

Read More »

빈패스트, 미국서 전기차 생산 2024년 7월부터

베트남 토종 완성차업체 빈패스트(VinFast)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전기차공장을 오는 9월 착공, 2024년 7월부터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22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레 티 투 투이(Le Thi Thu Thuy) 빈그룹(Vingroup) 부회장 겸 빈패스트 글로벌CEO는 최근 카타르에서 열린 한 경제포럼에서 이 같은 계획과 목표를 밝혔다. 블룸버그는 투이 CEO의 발언을 인용해 “빈패스트는 향후 5~6년내 전기차 100만대 판매라는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그들은 이 계획이 충분히 실현가능한 목표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빈패스트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전기차공장단지는 1~2단계에 걸쳐 각 20억달러 등 모두 40억달러가 투자될 예정이다. 이 공장은 8㎢ 규모로 노스캐롤라이나주 채텀카운티(Chatham) 트라이앵글이노베이션포인트(Triangle Innovation Point) 산업단지에 들어선다. 이 단지에서는 전기차와 배터리를 생산하게 되며 협력업체들도 함께 입주할 계획이다. 공장이 완공되면 2024년 …

Read More »

남부지역 부동산 가격 10-20% 상승

– 호찌민시 아파트 가격, 제곱미터당 6000만~8000만VND, 빈증성은 5000만~5500만동 5월 남부 지역의 토지 및 주택 가격이 시장 평균을 넘어 전년 대비 10-20% 상승했다고 비나익스프레지가 보도했다.  부동산 개발업체 DKRA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빈증 및 롱안성의 토지 가격은 11% 상승했으며 신규 공급의 70%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편, 호찌민시의 주택 및 빌라 가격은 연초보다 15~20% 상승했으며 도시의 남부와 서부 지역에 새로운 프로젝트의 공급으로 Dong Nai와 Ba Ria Vung Tau의 집과 빌라 가격은 3~5개월 전에 10~20% 상승했다. 부동산 개발업자 Ngoc Chau A의 데이터도 같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5월 호찌민과 인근 지역의 토지와 주택 가격은 전년 대비 10~15% 올랐다는 분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지난해 12월보다 20% 이상 가격이 급등한 곳도 있다고 덧붙였다. Ngoc Chau A의 Nguyen Loc Hanh 사장은 토지와 집값이 상승하는 이유 중 일부는 아파트 가격의 급등으로 호찌민시는 제곱미터당 6000만~8000만VND의 아파트가 늘어나고 빈증성은 5000만~5500만동으로 기록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평균 이상의 가격으로 새로운 프로젝트가 출시되면 바로 새로운 가격이 책정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또한 판매 둔화로 이어진다고 그는 덧붙였다. 추세의 예는 HCMC 2군에 있는 주거 프로젝트 Global City의 빌라당 가격표가 400억 VND이며, 가격표가 150억~200억 VND인 인근 Lakeview 프로젝트의 두 배입니다. 이 급증하는 수치는 Binh Duong, Dong Nai 및 Long An의 이웃 지방의 집과 토지 가격을 상승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Vnexpress 2022/06/22

Read More »

대우건설, 베트남 박닌성에 도시개발사업 추진

대우건설(대표 백정완)이 베트남 북부 박닌성(Bac Ninh)에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은 지난 21일 다오 홍 란(Dao Hong Lan) 박닌성 당서기장과 만나 박닌성이 추진중인 개발사업에 관한 투자협력을 논의했다. 이날 정 부회장은 “대우건설은 박닌성에 인프라가 완비된 현대적인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박닌성이 중앙정부 직속으로 승격되는 것을 지원코자 한다”며 중앙 및 지방당국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다오 서기장은 “우리 성은 산업단지개발 외에도 상업 및 주거가 결합된 도시구역 개발에도 관심이 많다”며 “이러한 맥락에서 대우건설의 도시개발사업 제안은 우리 성의 개발방향과도 부합하고 향후 직할시로의 승격 목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반기며 사업에 최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대우건설은 베트남에서 지난 30여년동안 하노이 스타레이크떠이호떠이(Starlake Tay Ho Tay) 단지, 하노이대우호텔, 대하서비스아파트(Daeha …

Read More »

‘하나금융투자 2대주주’ BIDV증권, 투자 앱 출시

하나금융투자가 2대 주주로 있는 베트남 BIDV증권이 새로운 모바일 앱을 선보였다고 더구루지가 21일 보도했다. 이날 BIDV증권측은 주식 투자 모바일 앱 ‘BSC 스마트 인베스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투자자는 앱을 통해 주식이나 파생 상품 거래를 할 수 있다. 또 개인 투자자에 맞춤형 투자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로그인하지 않고도 시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BIDV증권은 “효과적이고 편리하고 빠른 투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새로운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며 “전문 투자자뿐만 아니라 경험이 없는 신규 투자자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BIDV증권은 베트남 국영 상업은행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의 자회사다. 투자중개업, 증권인수업, 투자자문업, 파생상품거래업, 자기자본거래 등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자기자본 기준 26위로 주식 브로커리지 시장점유율 11위다. 하나금융투자는 이 회사 지분 …

Read More »

베트남, 5월 국제선 여객 대폭 증가

-65만명, 전월대비 46% 증가 베트남 정부가 지난달 15일 코로나19 검역절차를 전면 해제한 이후 국제선 여객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민항총국(CAAV) 발표에 따르면 5월 국제선 여객수는 65만명으로 전월대비 46% 증가했다. 이가운데 국적항공사 승객은 25만4200명으로 58.2% 증가했으며, 외국항공사 승객은 39만5600명으로 38.8% 늘어났다. 1~5월 전국 공항의 항공편 이착륙은 24만1400편으로 전년동기대비 14.6% 증가했고, 여객수는 3304만명으로 28.9%, 항공화물은 60만8900톤으로 3.4% 증가했다. CAAV는 올해 국제선 여객수가 2019년(4170만명)의 약 25% 수준이 10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 19일 기준 국제선 정기항공편은 국영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비엣젯항공(Vietjet Air), 뱀부항공(Bamboo Airways) 등 3개 국적항공사와 30개 외국항공사들이 한국•미국•일본•호주 등 22개국과 운항을 재개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운항했던 나라들 가운데 …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