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격 비교, 일본, 한국, 베트남의 인구 피라미드 과연 베트남도 우리와 같은 길을 갈 것인가? 아니면 다른 길을 갈 것인가? 우리가 베트남을 인구학적으로 생각한다면 막연히 젊은 인구와 더불어, 다산국가로써의 이미지가 있다. 왠지 한국인이라면 젊은 나라다 보니까 막연하게 한국의 1960년대를 상기하면서 노인도 별로 없고, 아이도 많은 나라로 생각하지만, 사실은 베트남의 출산율은 커플당 2명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1950년대부터~00년대까지 출산율이 최소 3명~최대 7명을 기록했던 시간이 많았던 나라여서, 시간이 갈수록 노령화가 가속화 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베트남의 고령화는 한국과 일본을 비교해본다면, 출산율을 낮추었지만, 가임여성당 2명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다른 특성이다. 이러한 상황은, 베트남의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한국, 일본과 다를 것이라는 것은 자명하다, 과연 베트남 인구의 미래는 …
Read More »KGS 한국글로벌학교 정영오 교장 접견
지난 9월08일 오후3시30분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은 정영오 KGS한국글로벌학교 교장을 접견하였다. 호치민한인회 회의실에서 가진 이날 간담회에는 유지은 행정실장과 홍승표 상근부회장과 김대성 국장이 배석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손인선 회장은 KGS한국글로벌학교가 생겨서 교민들이 학교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에 감사드리며 8.15 광복절 경축식에 장소를 제공하여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에 정영오 교장도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에서 다년간 몸담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국제학교들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차별화 된 KGS한국글로벌학교를 명문학교로 발전시키기 위해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ad More »대한민국해군 순항훈련전단 호찌민 입항
베트남(호찌민)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클랑), 인도(첸나이), 등 9개국 10개 항을 차례로 기항하면서 훈련을 받는 동시에 다양한 군사외교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해군 최초 훈련함인 ‘한산도함(ATH-81, 4천500t급)’과 지원함 대청함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이 지난 9월14일 호찌민 시에 입항했다. 강명일 주호찌민 대한민국 총영사, 손인선 호찌민 한인회장, 대한노인회 호치민 지회 구 삼봉회장등 주요 인사와 호치민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의 환영속에 호찌민을 방문한 생도와 장병들은 올해 한·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현지 전·사적지 탐방 등 행사와 베트남 교민이 함께하는 함상 리셉션도 열릴 예정이다. 또한 나흘간의 베트남 입항기간 동안 호찌민 인민위원회와 베트남 해군 제7관구 사령부 등 현지 주요 기관·부대를 방문 해 안보현안과 방산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해군의 순항훈련은 1954년 시작해 올해로 …
Read More »하노이한인회장 호치민한인회 방문
9월15일 오후 3시 손인선 (호치민한인회 회장 겸)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회장은 호치민한인회를 방문한 장은숙 하노이한인회 회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호치민한인회에서는 김영선 한ㆍ베 수교 30주년기념행사 조직위원장과 홍승표 상근부회장, 김동희 국장이 참석하였고 하노이한인회 설수환 부회장이 함께 참석 하였다. 특별한 안건 없이 자유롭게 진행된 이 날 간담회에서는 한인회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서로 벤치마킹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뤘다.
Read More »09월 26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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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09월 24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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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베트남, 초대형 태풍 ‘노루’에 중부지방 상륙 예정
– 86만여명 대피 준비 중 베트남에서 지난 20년동안 가장 강력한 태풍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4호 태풍 ‘노루’가 필리핀을 강타한 후 중부지방으로 접근하면서 예상경로에 위치한 86만여명이 대피를 준비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국가자연재해예방통제운영위원회는 25일 오후 긴급 온라인회의를 갖고 태풍 노루가 동해상으로 진입하는 데 대한 대응을 논의한 후, 꽝빈성(Quang Binh)에서 빈투언성(Binh Thuan)까지 예상경로상 취약지역 주민 86만8000여명에게 대피를 준비할 것과 선박 5만7800여척의 피난과 결속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쩐 홍 타이(Tran Hong Thai) 자연자원환경부 기상수문국장에 따르면 노루는 현재 15등급(167~183km/h)으로 필리핀에 상륙한 후 동해상에서 슈퍼태풍(16등급, 풍속 184km/h 이상)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수리기상예보센터(NCHMF)에 따르면 태풍이 직접적으로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꽝남(Quang Nam), 다낭(Da Nang), 꽝응아이(Quang Ngai), 빈딘(Binh Dinh) 등 …
Read More »베트남, 유류세 추가 인하 추진
-특소세·부가세 최대 50% 베트남 정부가 글로벌 불확실성과 경기침체 가능성 우려 속에서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유류세 추가 인하를 검토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재정부에 따르면 현재 검토되고 있는 인하안은 휘발유 특별소비세 50% 및 석유제품 부가가치세 20% 또는 50% 인하로, 적용기간은 6개월이다. 재정부는 두가지 안을 국회 상임위에 제출해 결정되면 11월부터 즉시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1안은 ▲가장 많이 찾는 휘발유인 E5 및 바이오연료가 포함된 휘발유 E10에 대한 특소세를 50% 인하하고 ▲휘발유, 경유, 등유, 항공유, 연료유(mazut), 윤활유, 그리스 등 석유제품 전체의 부가세(VAT)를 20% 인하한다. 2안은 ▲휘발유 특소세 50% 인하 ▲석유제품 부가세 50% 인하다. 재정부에 따르면 이번 유류세 인하조치로 최대 12조1900억동(5억1860만달러)의 세입이 줄어들 것으로 …
Read More »코로나 음성 확인서 위조범 판티엣 법원, 6명에 징역형
베트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확인서를 위조해 판매한 일당 6명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중부 빈투언성의 판티엣 인민법원은 23일 디엡 뚜 히에우 등 6명에게 징역 1년3개월∼2년형을 선고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판티엣 지역에 봉쇄령이 내려진 상황에서 주민들이 검문을 통과할 수 있도록 음성 확인서를 위조해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이동 허가서를 위조해 장당 25만동(1만5천원)에 넘긴 혐의도 받고 있다. 빈투엉성 당국은 주민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제출한 서류에서 위조된 검사서를 발견한 뒤 수사에 착수해 이들을 검거했다. Vnexpress 2022.09.24
Read More »베트남 수도 하노이, 2030년까지 50% 전기버스로 바꾼다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가 2050년까지 모든 버스를 전기 버스로 바꾼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25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하노이시는 2050년까지 정부의 지시에 따라 버스 운행의 100%를 가솔린 엔진에서 전기 엔진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전기 버스는 2021년 4월 최초 전기버스 운행을 시작하면서 9개 노선으로 늘어났다. 수도의 대중교통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이에 더해 2030년까지 50%를 전기 버스로 전환하기로 한 것이다. 특히 “빈그룹 계열인 빈버스(VinBus)사와의 협조 하에 확대하여 버스 내 USB 충전 포트와 와이파이, CCTV 등 설치 예정”이다. 하노이 교통공사는 총 83개의 버스 노선과 1100여대 차량 운영 중으로 장기적으로 2050년까지 모든 버스를 전기버스로 바꾼다. 이는 녹색 에너지 이행과 교통 산업의 탄소 및 메탄 배출 삭감에 관한 행동 프로그램의 …
Read More »호찌민시한국교육원, ‘22년 제3기 한국어강좌’ 개강
교육부 부설 호찌민시한국교육원(원장 길호진)은 26일부터 ’22년 제3기 한국어 강좌‘를 개강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강좌는 수강생의 한국어 수준에 따라 1~4단계 등 4개반으로 나뉘어져, 베트남인 한국어강사가 10~12주간 맞춤형 온라인교육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생은 1, 2단계 각각 50명, 3, 4단계 각각 30명 등 모두 160명이다. 수강생 모집에는 35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2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이는 등 베트남내 한국어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인기를 뒷받침했다. 이번 강좌는 교육부의 ‘한국어강좌 교육과정 및 수료 기준’에 따라 내실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국어원에서 제시하는 수준별 학습범위와 목표 기준에 맞춰 교육을 실시하고, 한국어능력시험(TOPIK)의 평가기준에 따라 지속적인 학습 피드백을 제공한다. 아울러 강사 워크숍 개최, 수업활동 일지 작성, 수강생의 강의 만족도 평가 …
Read More »세계한인무역협회, 방콕서 ‘아세안 통합 창업무역스쿨’ 문 열었다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장영식, 이하 월드옥타) 방콕 지회(지회장 장은경)는 22일 17시(현지 시각 기준) ‘2022 차세대 글로벌 아세안 통합 창업무역스쿨’을 개최했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24일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지회가 통합으로 진행되어, 마닐라, 프놈펜, 양곤, 자카르타, 뉴델리, 하노이, 호찌민,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도쿄 등 10여 개 지회의 120여명의 청년 재외동포들이 참여했다.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은 월드옥타의 대표적인 사업 중 하나로, 2003년 미국 뉴욕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월드옥타는 미래를 이끌어갈 한인 경제인을 양성하기 위해 약 20년 전부터 세대교체를 준비해왔다. 실제로 월드옥타는 차세대를 중심으로 창업무역스쿨과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 등 활동을 통해 세대교체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진 단체의 좋은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월드옥타 방콕 지회는 창업무역스쿨을 기획하며 창업을 준비하려는 청년들을 위해 기본적인 마케팅과 …
Read More »호찌민시, 아이폰 신모델 밀수하던 미국인들 발각,,, 밀반입 검사 강화
호찌민 탄손낫 국제공항 세관원은 4명의 미국인들이 불법적으로 iPhone XS Max 신모델 250개를 밀반입하는 현장을 발견하고 서류를 요청했으나 합법적인 서류를 제출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가지고 들어온 250대의 아이폰 신모델의 가치는 약 30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보인다. 공항 관계자들에 따르면 “승객들이 약 2000만동 (약857달러)이상의 휴대 전화 2대 이상을 휴대하고 들어올 경우, 세관에 신고서를 제출하고 세금을 내야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최근 애플이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자 베트남으로 밀반입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하고. 공항에서는 휴대폰 밀반입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에 발각된 밀반입 아이폰에 대한 출처를 면밀하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Vinatimes 2022/09/26
Read More »동아시아 쇄국 풀리나? 입국 규제 푼 일본·대만…중국도 완화 조짐?
코로나19 장기화에 방역 쇄국을 고집했던 국가들마저 규제를 완화하기 시작했다고 아주경제지가 25일 보도했다. 개방을 시작한 동아시아 국가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일본이다. 일본은 오는 10월 11일부로 무비자 입국을 전면 허용한다. 코로나19 확산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돌아가는 것이다. ‘제로코로나’를 지향하며 가장 강력한 코로나 쇄국책을 고수해왔던 중국도 국경 지역을 여행하는 외국인 단체 관광객에 한해 입국 규정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지난 22일 미국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1일부로 무비자 입국 제도를 복원하고 외국인의 개별 여행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일일 입국자 수 제한(현행 5만명)도 폐지하기로 했다. 코로나19 확산 후 여행 빗장을 꽁꽁 걸었던 일본은 지난 6월 외국인의 …
Read More »09월 23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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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09월 22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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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09월 21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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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베트남, ‘외국인이 살기좋은 나라’ 7위 선정
-저렴한 생활비, 최대강점 베트남이 이민자들이 꼽은 ‘외국인이 살기좋은 10개국’ 가운데 7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고했다. 세계최대 이민자커뮤니티인 인터네이션(InterNations)은 181개국 1만2000여명의 이민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엑스파트인사이더2022(Expat Insider 2022)’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대상 52개국 가운데 외국인이 살기좋은 나라 상위 10개국은 순서대로 멕시코, 인도네시아, 대만, 포르투갈, 스페인, 아랍에미리트(UAE), 베트남, 태국, 호주, 싱가포르 순이었다. 베트남은 이번 조사에서 태국(8위)을 제치고 7위에 올랐는데, 응답자들은 주로 자금조달의 용이성과 같은 재정적 이유를 최대장점으로 꼽았다. 구체적으로 ‘가처분소득만으로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는 비율은 92%로 세계평균(72%)을 상회했으며, 베트남의 ‘생활비 수준에 만족한다’고 응답한 사람도 80%로 세계평균 45%를 크게 웃돌았다. ‘저렴한 물가가 장점’이라는 비율 역시 79%로 역시 세계평균(60%)보다 높았다. 베트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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