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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VR스포츠실 및 AI․SW체험실 개관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지난 11월 23일(수) VR* 스포츠실 및 AI․SW** 체험실 구축을 알리는 개관식을 열었다고 25일 발표했다.  * VR: Virtual Reality(가상현실)  ** AI‧SW: Artificial Inteligence ‧ Software (인공지능 ‧ 소프트웨어) 기존 소체육실 공간 등을 리모델링하여 개관한 VR스포츠실 및 AI․SW체험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연구개발(R&D) 과제를 사업화에 성공한 ㈜에어패스(대표 임종호)에서 고액의 기기와 설치 제반비용을 본교에 기증하여 구축되었다. VR 스포츠실은 전용센서가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하여 양궁, 테니스, 축구, 야구 등의 다양한 스포츠를 스크린을 활용하여 실습하고, 교육과정과 연계된 놀이 컨텐츠를 체험형 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AI․SW체험실에는 행동을 인식하는 XR* 액션플로어 기기가 설치되어 학생들이 교실바닥과 증강현실을 활용하여 온몸으로 배우는 실감형 교육이 가능해졌다. 이는 본교가 차년도에 유‧초‧중‧고에 도입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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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베트남조선, 1100억원 규모 PC선 2척 수주

현대미포조선 베트남 자회사 현대베트남조선이 1144억원 규모의 석유화학제품선(PC선) 2척을 수주한다고 더구루지가 25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현대베트남조선은 싱가포르 선사의 EPS(East Pacific Shipping)로부터 8600만 달러 규모의 5만DWT급 PC선 2척을 수주했다. 현대베트남조선은 2025년 인도할 예정이다. 현대베트남조선의 수주로 EPS가 주문한 PC선은 총 6척으로 늘어났다. 나머지 4척은 중국의 뉴타임즈쉽빌딩(New Times Shipbuilding)에서 건조되고 있다. EPS는 지난달 척당 4200만 달러에 주문 4척은 2025년 인도될 예정이다. EPS는 유조선, 건화물선, 컨테이너선 부문에서 큰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200척 이상의 선박을 통제하며 이중 연료 선박은 74척이다. PC선은 16척 있다. PC선은 정제유, 원료 등 운송 및 산업공정에 필요한 필수 화물을 운송하는 선박이다. EPS는 최근 친환경 연료 선박 건조로 탈탄소화를 앞당기 위해 암모니아 추진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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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7개 업체 베트남 업체와 80만 불 수출 MOU 체결

의령군이 관내 7개 농식품 업체가 베트남 호찌민 농식품 판촉전에서 베트남 현지 유통 바이어 3곳과 80만 달러 상당의 수출 MOU를 체결했다고 27일 경남신문이 보도했다. 의령군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베트남 호찌민 크레센트몰에서 의령 농·특산물 수출 활성화와 해외 신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홍보 판촉 행사를 열었다. 의령군에서는 감성영농조합법인(여주차 등 4종), 구아바랜드(구아바 쌀국수 등 2종), 다올농원식품(가죽고추장아찌 등 2종), 부림떡전문점(망개떡), 의령망개떡김가네(망개떡), 연호전통식품(도라지단 스틱 등 2종), 의령착한농장(천연조미료 뽀시래기 2종) 등 총 7개 업체(13개 품목)가 참가했다. 업체들은 3일 행사 기간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품목을 팔고도 1100만원이라는 판매실적을 올렸다. 이번 해외 판촉전은 지난 8월 의령군 관내 수출농산물 생산농가, 수출전문가공업체 관계자 등 20명 여명이 참석한 농·특산물 수출활성화 간담회로 급물살을 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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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기념 온라인 시화전 작품 공모‘ 수상작 발표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한글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제1회 한글날 기념 온라인 시화전’수상작 103편과 최다참여학교 3개교를 선정, 발표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올해 처음 시행된 공모전에는 52개국 191개교 2,800여 개의 작품이 응모되어 한글학교 학생들의 한글 사랑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으며, 미국·필리핀·아제르바이잔·스리랑카·튀르키예 등 27개국 61개교에서 수상자가 나왔다. 심사위원들은 “아이들의 순수한 생각과 표현이 잘 드러난 작품이었다. 일상생활에서 숨바꼭질 찾듯이 한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와 그림이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상을 받은 최예린 학생(미국 찬양한국문화학교, 14세)의 <한글> 작품은 한글의 가치와 창제 정신을 작품에 잘 담아내어, 한글의 고마움을 비단옷을 입은 꼬마와 헌 옷을 입은 꼬마가 벗이 되는 과정으로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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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DS, 베트남 디지이엑스와 글로벌 오프쇼어 비즈니스 맞손

신한금융그룹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기업 신한DS가 베트남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현지 사업을 강화한다. 금융그룹 최초 오프쇼어 전문 센터 도약에 속도를 높이는 모습이라고 더구루지가 25일 보도했다. 신한DS 베트남법인은 현지 디지털 솔루션 기업 디지이엑스그룹(DigiEx Group)과 오프쇼어 개발센터를 확장하고 디지털 개발자 인재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신규 비즈니스 발굴에 협력할 방침이다. 디지이엑스는 ICT와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 디지털 제품 개발, 오프쇼어(국내 SW 개발 업무 일부를 해외로 이전시키는 것), 클라우드 솔루션 등의 ICT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기업이다.  지동재 신한DS 베트남법인장은 “단기적으로 베트남 ICT를 안정화시키고 글로벌화 기반을 마련해 글로벌 ICT 혁신자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라며 “디지이엑스와 파트너십은 베트남 개발센터를 확장하고 유능한 인재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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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베트남에 기술평가 시스템 지원 협력

기술보증기금(기보)은 부산 본사를 찾은 베트남 국가기술혁신기금(NATIF) 방문단을 대상으로 기보의 기술평가 경험을 소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NATIF는 기술혁신과 연구개발(R&D)·기술이전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1년 설립된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기관이다. 기보는 방문단을 대상으로 고유 기술평가시스템(KTRS) 구성 원리와 모형별 구조 등을 설명하고, 기보 평가시스템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설명했다. 응우엔 더 익(Nguyen The Ich) NATIF 부국장은 기보가 축적한 기술평가데이터를 관리하는 시스템의 베트남 현지 도입 가능성에 관심을 보였다.   연합뉴스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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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산업안전보건교육센터 호찌민 개관

베트남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추진한 베트남 산업안전보건교육훈련센터(이하 ‘안전보건교육센터’) 건립지원 사업(공적개발원조)이 3년 만에 열매를 맺었다고 고용노동부가 24일 공개했다. 안전보건공단은 이날 오전 11시에 베트남 호찌민에서 안전보건교육센터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개관식에는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 차관, 고용노동부 개발협력지원팀, 베트남 호치민 총영사관 관계자 및 호찌민시 경영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호찌민 안전보건교육센터는 최신 실습·체험 교육 시설·장비를 갖춘 산업안전보건 교육기관으로,고용노동부 및 안전보건공단,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 및 산업안전보건원이 공동 추진하여 총 30억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는데, 우리나라는 건설안전체험교육장 설치, 산업안전보건 실습용 장비, 강의 기자재, 교육과정 및 교재개발, 현지 강사요원 양성을 지원한다. 베트남은 체험교육 시설·장비 등을 설치할 부지 및 건물을 제공했다. 연면적 5천m2 규모로, 11개 건설안전체험시설과 78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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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토종 완성차 역사적 첫 수출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의 자동차제조 자회사 빈패스트(VinFast)가 25일 전기차를 미국으로 수출, 베트남 자동차산업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이번 수출은 빈패스트는 물론 베트남 토종 완성차업체로서는 최초의 자동차 수출이다.  빈패스트는 이날 하이퐁시(Hai Phong) 하이안군(Hai An) MPC항에서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들과 팜 녓 브엉(Pham Nhat Vuong) 빈그룹(Vingroup)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기념식을 가졌다.  하이퐁 해관국과 빈패스트에 따르면 이날 SUV 전기차 VF8모델 999대가 빈패스트의 자동차 전용운반선에 선적돼 미국으로 향한다. 이들 전기차는 약 20일후 미국 캘리포니아항에 도착하고 연말까지 고객에게 인도를 마칠 예정이다. 빈패스트는 이번 첫수출을 통해 VF8 및 VF9의 글로벌 사전예약 고객 6만5000여명에게 신속히 차량을 인도할 예정이다. 미국시장에 이어 곧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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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EVFTA(유럽-베트남자유무역협정) 발효후 11% 임금인상 효과

유럽연합-베트남 자유무역협정(EVFTA) 발효이후 일자리 창출과 함께 베트남 근로자들의 임금도 11% 늘어나는 경제적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이날 발표된 노동보훈사회부의 ‘EVFTA이후 고용시장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EVFTA 발효 이후 2022~2025년 기간 동안 14만6000개의 일자리가 추가로 창출되는 경제를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임금은 협정 발효이후 지금까지 11% 상승하는 효과가 났다. 보고서는 EVFTA에 따른 관세인하로 협정 당사자간 교역액도 크게 늘었으며, EVFTA 관련산업 종사자들의 평균임금은 그렇지않은 부문보다 17~28% 가량 높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EVFTA 관련기업들이 숙련근로자 부족을 호소하고 있고, 실제로 노동시장에서 비숙련근로자가 대부분이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동당국의 노력이 시급한 것으로 과제로 지적됐다. 노동보훈사회부 산하 노동사회과학연구소 전략분석·예측센터의 팜 응옥 또안(Pham Ngoc Toan) 센터장은 “EVFTA와 같은 자유무역협정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매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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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 대표사무소 개설

베트남 하노이에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 대표사무소가 문을 열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하노이시 바딘군(Ba Dinh) 쩐푸길(Tran Phu) 48A번지에 24일 개소한 대표사무소는 세계 다섯번째,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에 이어 두번째 해외사무소다. PCA는 국가간 상거래부터 영토·영해 분쟁, 인권 등과 같은 국제적 분쟁을 국제법에 따라 중재 및 해결하기 위해 1899년 설립된 정부간 기구로, 네덜란드 헤이그에 본부를 두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서 부이 탄 선(Bui Thanh Son) 외교부 장관은 “PCA는 국제분쟁에 있어 국제법에 따른 중재 또는 판결로 국제 평화와 안보를 유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며 “하노이 대표사무소 개설은 유엔헌장을 존중하고 국가간 분쟁에 있어 국제법에 따른 평화적 해결을 추구하는 베트남의 의지를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라고 개설 의미를 강조했다. 마르신 체펠락(Marcin Czepelak) PCA 사무총장은 “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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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그룹, 노바랜드 지분 7.7% 매각결정

베트남 부동산·유통 대기업 노바그룹(NovaGroup)이 부동산개발 자회사 노바랜드(Novaland, 증권코드 NVL) 지분 7.7%를 매각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노바그룹은 지난 24일 노바랜드 주식 1억5000만주(7.7%) 매각 계획을 호치민증권거래소(HoSE)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매각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매각일정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29일까지다. 거래가 계획대로 완료되면 노바그룹의 NVL 지분율은 36.46%에서 28.76%로 감소한다. 25일 노바랜드 주가 2만450동(0.84달러)을 기준으로 하면 매각대금은 최대 3조3000억동(1억3330만달러)으로 추정된다. 노바랜드 지분매각 자금은 부채 상환에 사용될 예정이다. NVL 주가는 지난달 26일부터 25일 현재까지 23거래일중 하루를 제외한(11월1일 보합) 22거래일 하락하며 72% 넘게 떨어졌다. 노바그룹은 지난 9월 창업자인 부이 탄 년(Bui Thanh Nhon) 회장과 그의 아내 까오 티 응옥 쓰엉(Cao Thi Ngoc Suong) 등 2명으로부터 노바랜드 주식 9465만주를 양도받아 지분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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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창업 엑스포 혁신상에 베트남 기업 선정

아시아 창업 엑스포(FLY ASIA 2022)에서 최고 스타트업은 베트남 기업이 선정됐다고 연합뉴스가 24일 보도했다. 아시아 창업 엑스포 조직위는이날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스타트업 경진대회에서 최종 6개 사를 선정해 시상했다.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9일부터 치러진 예선에 아시아 14개국 178개 사가 참가했다. 7개국 50개 사가 본선에 올라 이번 아시아 창업 엑스포 기간에 기업설명회를 거쳐 미화 18만 달러 상금의 주인공인 6개 사가 선발됐다. 베트남 스타트업인 BUYMED가 1위 혁신상에 선정돼 상금 6만 달러를 받았다. 이 기업은 의료·의약품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전자 상거래 포털을 통해 2천개 이상의 진료소와 약국에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 대한민국 에스엘즈와 베트남 Homebase가 2위 상금 3만 달러, 대한민국 앤젤스윙, 올리브유니온, 타이로스코프가 3위 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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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이닌성 바덴산 정상에 걸린 기이한 구름

떠이닌성에서 기이한 자연현상이 목격돼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오전 6시경 남부 떠이닌성(Tay Ninh) 바덴산(Ba Den) 정상에 UFO를 꼭닮은 구름이 걸려 많은 이들이 사진을 찍고 SNS에서 이를 공유했다고 인사이드비니자가 24일 보도했다. 떠이닌 지역주민인 도 빈 꽌(Do Vinh Quan•25)씨는 자신이 찍은 UFO 구름 사진을 SNS에 올리고 “바덴산 정상에 구름이 이처럼 독특하고 아름답고 기이한 모양을 하고 있어 놀랐다”며 “UFO 구름은 이날 오후 5시경에도 남아있었지만 그 때는 형태가 조금 변해버렸다”고 말했다. 꽌씨에 따르면 바덴산 정상에는 이같은 독특한 모양의 구름이 꽤 자주 생긴다. 꽌씨는 2년전부터 바덴산 정상의 구름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지만 이날이 가장 멋진 구름이었다고 말했다. 이 사진에 대해 하노이아마추어천문그룹(HAS)은 높은 산 근처에서 자주 형성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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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필리핀, 남중국해 등 역내문제 상호지원·협력 합의

베트남과 필리핀이 남중국해 문제 등 역내 현안에 상호지원 및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후안 미구엘 주비리(Juan Miguel Zubiri) 필리핀 상원의장 초청으로 필리핀을 공식 방문중인 브엉 딘 후에(Vuong Dinh Hue) 베트남 국회의장은 지난 23일 마닐라에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Ferdinand Marcos Jr) 필리핀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양국관계 협력 및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담에서 후에 의장은 마르코스 대통령의 17대 대통령 당선과 국제사회에서 필리핀의 역할과 위상이 높아진 점을 축하하며 “우리의 외교정책은 필리핀과의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공고히 하고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후에 의장은 무역, 투자, 경제, 국방안보, 농업, 과학기술, 교육, 디지털전환 및 디지털경제, 기후변화 대응, 사이버보안, 친환경에너지, 관광, 인적교류 등 제반 분야의 양국간 협력강화를 제안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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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LH와 베트남 최초 한국형 산업단지 ‘첫 삽’

베트남 최초의 한국형 산업단지인 흥옌성 클린 산업단지가 첫 삽을 떴다. 이곳에 입주하는 국내 기업은 현지 진출에 필요한 행정·금융·세무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예정이라고 25일 아주경제지가 보도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5일 베트남 현지에서 흥옌성 클린 산업단지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이성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이한준 LH 사장, 오영주 주베트남 한국 대사 및 응웬 흐우 응이아 흥옌성 쩐 꾸억 반 베트남 흥옌성장, 베트남 건설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흥옌성 클린 산업단지는 베트남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을 위한 최초의 한국형 산업단지다. 하노이 남동 측으로 36㎞ 떨어진 흥옌성 지역에 143만1000㎡(43만평) 규모로 조성된다. 이날 착공을 시작으로 2024년 9월까지 단지 조성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 산업단지에 입주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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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기준금리 0.25%p 인상…….사상처음 6회연속 인상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4일 올해 마지막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기준금리를 3.0%에서 3.25%로 0.25%포인트 올렸다. 지난 4•5•7•8•10월에 이어 6차례 연속 인상이자 1월까지 포함하면 모두 7번째 인상으로 올들어서만 2.25%포인트 올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회의후 발표된 의결문을 통해 “높은 수준의 물가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어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대응을 이어갈 필요가 있다”며 “금리 인상폭은 경기둔화 정도가 8월 전망치에 비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외환부문 리스크 완화와 단기금융시장 위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0.25%가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기준금리 6회 연속 인상은 1950년 한국은행 출범이래 처음이다. 특히 지난 7월에는 사상 처음 빅스텝(한꺼번에 0.5%포인트 인상)을 단행했으며 10월에도 두 번째 빅스텝을 밟았다.  이달초까지만 해도 이번 금통위에서 또 한차례의 기준금리 빅스텝이 유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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