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신입비서 한명씩 두는 시대가 오나? 왜 2023년 모두가 AI를 주목하나? 인공지능(AI) 챗봇 ‘챗GPT’가 큰 파장을 일으키면서 AI 혁명이 글로벌 경제의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PC 시대를 열었던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는 “AI가 PC나 인터넷만큼 중요하게 다뤄질 것”이라고 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챗GPT를 적용한 인터넷 검색 엔진을 공개하고, 이에 맞서 구글도 자체 개발한 AI 챗봇을 공개하는 등 거대 테크 기업들의 AI 전쟁도 가열되고 있다. 중국 최대 검색 업체 바이두, 한국의 네이버·카카오도 AI 챗봇을 곧 내놓겠다며 경쟁에 뛰어들었다. 2016년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긴 사건 이후 한국인들에게는 AI가 결코 낯선 것이 아니다, 아니 이미 AI에 대한 관심은 7년전에도 지금 만큼 뜨거웠다. 그러나 왜 …
Read More »02월 24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02월 24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를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호치민한인청소년회 제2기 발대식
2023년 2월15일 오후3시 한인회관 2층강당에서는 호치민한인청소년회 제2기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겸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을 비롯하여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베트남지부 조의권 회장, 아시아문화교류재단 호치민문화원 박신영 원장 등 단체장들이 참석하였고 호치민한인청소년회 상임고문인 맥스비나 이강춘 대표와 호치민한인회 홍승표 상근부회장이 참석하였다.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겸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은 축사를 통해 ”호치민한인청소년회 제1기가 기대 이상으로 너무 훌륭하게 잘해주어서 오늘 출범하는 2기 집행부에 대한 기대 또한 큽니다. 오늘의 발대식을 축하 드리며 올 한 해에도 열심히 봉사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하였다. 이어서 오늘 취임하는 배서현 회장은 취임사가 있었다. 끝으로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겸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이 배서현 신임회장을 비롯한 임원단 그리고 모든 위원들에게 …
Read More »베트남 외국기업들, 비자정책 완화 거듭 촉구
베트남에 투자한 외국기업 대표들이 관광시장을 완전히 회복하고 매력적인 관광지로 만들고 위해 베트남 정부가 비자정책을 완화하고 공항 및 관광 인프라를 개선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알랭 캐니(Alain Cany) 주베트남 유럽상공회의소(EuroCham·유로참) 회장은 22일 호찌민시 최고지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비자면제를 모든 유럽연합(EU) 회원국으로 확대하고 무비자 체류기간을 현행 15일에서 30일로 연장할 것을 다시 한번 요청했다. 유로참은 지난 16일 발표한 연례 백서에서도 같은 내용으로 베트남 정부의 결단을 촉구한 바 있다. 유럽 국가중에서는 프랑스,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러시아, 벨로루시 등 10개국이 현재 베트남에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일부 FDI(외국인직접투자) 기업 대표들은 1개월짜리 전자비자 발급국을 80개국으로 확대한 조치를 높게 평가하면서도 코로나19 이전에 …
Read More »한국보훈단체들 “베트남전 판결로 국격 훼손…ICJ에 제소해야”
베트남전쟁 관련 보훈단체들은 전쟁 당시 한국군의 베트남 민간인 사살에 따른 피해를 정부가 배상해야 한다는 한국 법원 판결을 비판하며 국제법의 판단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연합뉴스가 23일 보도했다. 이날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판결에 대해 “대한민국 국격을 훼손하고 사법부에 대한 신뢰를 저하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 소송은 국제법으로 다뤄야 할 사항”이라며 “정부는 국제법을 거스르고 사법 혼란을 부른 배상 판결을 국제사법재판소(ICJ)에 제소하라”고 촉구했다. 단체들은 “참전 전우들은 인류 자유 수호를 위해 청춘을 바쳤다”며 “베트콩이 아닌 사람에게는 ‘양민증’이라는 것을 교부하면서까지 양민을 보호하려고 애쓰는 등 평화의 사도로 활동했다”고 강조했다. 또 “참전 기간에 5천99명이 전사하고 1만1천여 명이 부상했으며 6만여 명이 이름도 모르는 병으로 …
Read More »호아빈성 주민 6명 야생버섯 먹고 병원행…
북부 산간 지역에서 주민들이 야생버섯을 먹은 뒤 중독 증세를 보여 입원했으나 결국 한 명이 숨졌다고 23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하노이 인근에 위치한 호아빈성에서 주민 6명이 지난 17일 야생버섯을 먹고 복통, 구토, 설사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으로 실려 갔다. 하지만 모두 증세가 악화해 수도 하노이의 박마이 종합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한 명은 결국 숨졌고 다른 환자 1명도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4명도 설사와 복통이 계속되는 등 좀처럼 증세가 호전되지 않고 있다. 이들의 주치의인 호앙 꽁 띤 박사는 “야생버섯을 섭취했다가 중독되면 치료가 쉽지 않다”면서 “현재로서는 회복 여부를 장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일반인들은 식용버섯과 독버섯을 구분하기 힘들기 때문에 야생버섯을 함부로 먹으면 위험하다”고 …
Read More »베트남 근로자 17.4%, 사회보험료 체납…279만명
베트남의 사회보험료 체납자가 전체 사회보험 가입자의 17.4%인 279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사회보험공단(VSS)에 따르면, 2022년말 기준 사회보험료를 1개월 이상 체납하고 있는 근로자는 279만명으로 전체 사회보험 가입자의 17.4%를 차지했다. 이중 체납기간이 1~3개월인 근로자가 213만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3개월 이상은 44만800명, 나머지 21만3400명은 직장이 폐업이나 영업중단 등으로 장기 체납자였다. 현행법에 따르면 사회보험료(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요율은 급여의 32%(사용자 21.5%, 개인 10.5%)이다. 지역별로 하노이시에 본사를 둔 기업들의 사회보험료 체납액이 3조6600억동(1억5400만달러)으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호치민시 3조4000억동(1억4290만달러), 하이퐁시(Hai Phong) 5910억동(2480만달러), 까마우성(Ca Mau) 860억동(360만달러), 닥농성(Dak Nong) 440억동(180만달러) 등의 순이었다. 공단측은 “사용자들의 사회보험료 체납에 대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으나 그에 앞서 기업들이 고용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먼저 …
Read More »베트남, ‘세계 500대 브랜드 은행’에 12곳 올라
세계 500대 브랜드 은행에 베트남은 12개 은행이 이름을 올렸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세계 최고 권위의 영국 브랜드 컨설팅업체 브랜드파이낸스(Brand Finance)가 최근 발표한 ‘2023년 브랜드 가치 세계 500대 은행(Banking 500 2023)’에 베트남은 12개가 이름을 올렸고, 이들 은행의 브랜드 가치는 총 84억달러로 전년보다 20억달러(31.3%) 증가했다. 12개 베트남 은행은 순서대로 비엣콤은행(Vietcombank, 137), 아그리은행(Agribank, 159),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 161), 테크콤은행(Techcombank, 163), 비엣띤은행(VietinBank, 171), VP은행(173), 군대은행(MB, 230), 아시아은행(ACB, 273), 세콤은행(Sacombank, 354), HD은행(400), 사이공하노이은행(SHB, 420), VIB(492) 순이다. 베트남 은행들은 순위의 등락은 있었지만 브랜드 가치는 모두 지난해보다 상승했다. 특히 베트남은 아세안에서 가장 많은 은행이 이름을 올렸다.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이 각각 9개씩이었고, 말레이시아 8개, 태국 6개, 싱가포르 3개 순으로 …
Read More »베트남, 러-우크라 전쟁 1주년 맞아 ‘적대행위 종식, 대화 재개’ 촉구
베트남 정부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1주년을 맞아 적대행위 종식과 평화적 방법으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대화를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당 호앙 지앙(Dang Hoang Giang) 유엔 주재 베트남대사는 22일(현지시간) 유엔총회 긴급특별회의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손실, 민간인 피해 상황, 지역과 세계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등을 언급하며, 이 도전에 대한 글로벌 협력을 촉구했다. 특히 지앙 대사는 국제법과 유엔헌장, 곧 독립과 주권 및 영토보전을 존중하고 무력을 사용하거나, 무력으로 위협하지 않는다는 기본 원칙을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지앙 대사는 “베트남은 적대행위를 종식하고,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동을 피하며, 대화와 협상을 재개하며, 국제법과 유엔헌장을 준수해 차이에 대한 포괄적이고 만족스럽고 항구적인 평화적 해결책을 모색할 것을 관련 …
Read More »베트남인 2400만명 ‘VP은행 생태계’ 사용
베트남번영은행(VPBank 증권코드 VPB)의 금융 생태계를 사용중인 베트남인은 24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전체 인구가 약 9800만명인 점에 비춰볼 때 4명중 1명꼴로 VP은행 생태계를 사용중이라고 23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VP은행은 최근 투자자 회의에서 2022년말 기준 VP은행 생태계 사용자가 2400만명을 넘는다고 밝혔다. VP은행 생태계는 VP은행과 자회사 VP은행증권(VPBank Securities), 전략적 협력관계인 손해보험사 오페스(Opes), 생명보험사 AIA 등으로 이뤄져 있다. VP은행은 이같은 금융생태계 확장 전략에 따라 디지털뱅킹, 소매금융 등 서비스 다양화와 함께 MZ세대와 기업고객을 아우르는 다양한 고객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VP은행의 개인고객은 800만명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스마트앱인 ‘VP뱅크네오(VPBank NEO)’는 지난해에만 200만명의 신규고객을 유치, 현재 520만명이 사용하고 있다. 지난해 VP뱅크네오와 기업용 ‘VP뱅크네오비즈(VPBank NEOBiz)’ 플랫폼의 총거래건수는 2억3000만건으로 전년대비 86%나 늘어났다. 여기에 디지털은행 …
Read More »아고다 “한국인 가족여행객 인기지역은 제주·베트남 다낭”
아고다는 올해 자사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한국인 가족 여행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국내·외 여행지가 제주와 베트남 다낭으로 파악됐다고 23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인기 해외 여행지로는 일본 오사카가 2위, 베트남 냐짱이 3위를 차지했다. 국내 여행지로는 서울과 부산이 제주에 이어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이준환 아고다 한국지사 대표는 “한국인 가족 여행객들은 가성비가 좋고 다양한 숙소, 즐길거리와 먹거리 등이 풍부한 여행지에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3.02.23
Read More »배재규 한투운용 사장 “베트남 투자, 지금이 적기”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한투베트남 투자세미나’를 열었다고 23일 SBS가 보도했다. 베트남 투자 매력을 알리기 위해 시작한 ‘리비짓 베트남(Revisit Vietnam·다시 방문하자 베트남)’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은행, 증권, 보험 등 기관 투자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은 “지난해 베트남에 출장을 다녀온 이후 고객이 돈을 벌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 베트남 투자 캠페인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며 “아직 시장이 작고 알려지지 않았지만 선구적으로 개척해 좋은 성과를 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베트남 시장 전망과 투자전략 발표를 맡은 이준상 베트남법인 주식운용본부장은 “현재 베트남의 주가수익비율(PER)이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 10년 내 가장 저평가된 수준”이라며 “탈중국화에 따른 생산시설 유치, 외국인직접투자(FDI) 증가 등 호재가 기대되는 지금이 바로 …
Read More »베트남 부산투자기업연합회, 호치민한인회에 튀르키예 지진피해 구호성금 전달
2023년02월20일 오후2시 호치민한인회 회의실에서는 호치민한인회(회장 손인선)와 베트남 부산투자기업연합회(회장 김진웅)와의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 호치민한인회에서는 공무 중인 손인선 회장을 대신하여 홍승표 상근부회장과 이희승 사무총장이 참석하였고 베트남 부산투자기업연합회에서는 역시 공무 중인 김진웅 회장을 대신하여 김낙관(제일판넬 대표) 총무와 김진하(한비글로벌 대표) 전 총무가 참석하였다. 먼저 홍승표 상근부회장은 한인회를 방문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베트남 부산투자기업연합회 김낙관 총무는 “저희 단체는 부산시로부터 공식적으로 월례회 비용이 지급될 정도로 부산시 차원의 지원이 이루어지는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호치민 관내 많은 단체들과의 교류가 미흡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호치민한인회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김진하 전 총무는 “많은 단체들이 저희 단체를 친목단체나 골프 동호회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아쉽습니다.” 라고 하였고 …
Read More »손인선 회장 주베트남 논산시 통상사무소 개소식 참석
손인선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겸 호치민한인회 회장과 홍승표 상근부회장은 2월17일 오후3시 JM그룹사옥내에서 진행된 주베트남 논산시 통상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고 21일 공개했다. 개소식에 앞서 입구에서는 주베트남 논산시 통상사무소 현판식과 테이프 컷팅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논산시 관계자들과 호치민내 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MBC, 연합뉴스TV등 여러 곳의 취재진들도 아서 한국에서의 높은 관심을 옅볼 수 있었다. 김정민 아시아 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 회장은 주베트남 논산시통상사무소 명예소장으로 임명되었고 “중책을 맡게 되어 영광이며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겁습니다. 그러나 아시아 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와 호치민한인회와 협력해서 논산시의 특산물이 널리 유통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호치민한인회 2023.02.21
Read More »COLUMBUS D&I VINA Dung Quat 산업단지, 1차 분양 완료
산업단지개발, 투자유치 및 분양을 전문으로 하는 COLUMBUS D&I VINA(김정준 회장)는 지난 2월21일 Quang Ngai 성 Binh Son에 위치한 Dung Quat 산업단지 1차 프로젝트인 319헥타 중 221헥타를 성공적으로 분양했다고 밝혔다. 일본기술경제인협회의 NTT.JR그룹.도쿄 가스 등의 일본대기업 회원사와 투자계약을 체결하여 1차 분양을 성공리에 완료하였다. 주요 입주업체는 JR일본철도그룹, NTT일본통신그룹, 도쿄가스그룹등에서 200헥타, 그리고 일본환경기계시스템회사가 21헥타에 투자하게 된다. Dung Quat 경제자유지역은 1단계 319ha, 2단계 984ha로 총 면적 1,303ha로 개발 중이며 입주 기업은15년간 법인세율 10%를 적용, 4년간 세금을 면제하는 등의 세금 혜택등을 받을 수 있으며 동해의 Dung Quat 심해 항구와 접해 있고 남북 철도와도 접근이 용이하고 Quang Ngai 도시 확장 계획의 경계에 있는 지리적 요충지에 …
Read More »굿네이버스 베트남, 호찌민시 구찌현 위기가정 아동 519명에게 설 선물 전달
지난 1월 7일, 굿네이버스 베트남(대표 박동철)은 2023년 설날을 맞아 호찌민시 구찌현 및 반미 코뮌에 거주하는 위기가정 아동 519명에게 약 1만 2천 달러 상당의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선물은 굿네이버스 베트남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 아동들에게 따뜻한 설 연휴를 선물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26일부터 12월 26일까지 진행한 ‘아동을 위한 설날 선물 캠페인’을 통해 조성됐다. 선물은 뗏과자·쌀·식용유 등 생활용품과 50만 동이 들어있는 ‘행운 세뱃돈 봉투’로 구성됐으며, 베트남 뚜레쥬르와 한국비자센터(KVAC) 등 다양한 단체와 기업, 개인 후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캠페인 진행 약 한 달 만에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 한편, 선물을 …
Read More »베트남 중남부한인상공인연합회 회장단, 주베트남대한민국 오영주 대사 예방
베트남 중남부한인상공인연합회 (KOCHAM)의 최분도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은 하노이를 방문,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 오영주 대사를 예방하고, 우리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 등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오영주 대사는 우선 최분도 회장의 제 14대 코참 회장직 취임을 축하하며, 중요한 시기에 우리기업을 위해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어 그 활약에 기대가 큼을 나타내며, 대사관 차원에서 호치민을 비롯한 중남부 지역의 우리기업들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하였다. 이에 최분도 회장은 새로운 운영진을 구성하고, 회장단과 함께 오영주 대사를 예방하여, 우리기업들에게 더 큰 관심을 부탁하고자 한다고 말하며, 코참도 우리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잘 청취, 취합하여 건의 및 해결에 이르기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대사관측 참석인원 : …
Read More »베트남 코참연합회 회장단 상견례 가져… 원활한 정보교류 및 협력강화
베트남 중남부한인상공인연합회(이하 호치민 코참)와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이하 하노이 코참)는 2월 20일 하노이 코참 사무국에서 코참연합회 회장단 상견례를 가졌다. 최분도 호치민 코참 회장은 “베트남은 한국의 3대 교역국이자 전략적으로 중요한 파트너이며, 이에 수많은 한국의 중소기업들 또한 베트남에 진출하여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는 과정에서 다양한 애로사항들이 발생하고 있음을 파악하고 있다”며 “함께 노력해서 코참 연합회가 베트남 정부와의 교섭 창구로서, 우리기업을 위한 압력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이에 홍선 하노이 코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참 연합회가 발족한지 10년이 훌쩍 넘었다”며 “양 코참 모두가 이루고자 하는 목적은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들이 원활한 경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인 만큼 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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