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베트남에서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판촉 행사를 열고 현지 B2B(기업 간 거래)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신아일보지가 21일 보도했다. 이날 aT에 따르면, 한국의 맛 판촉전은 앞서 17일 현지 창고형 대형유통업체 ‘MM 메가마켓’과 연계해 개최됐다. 행사는 호찌민 본점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달 29일까지 하노이, 하이퐁, 다낭 등 8개 도시 12개 매장에서 딸기, 포도, 버섯 등 신선농산물을 비롯해 김치, 쌀 음료를 비롯한 60여종의 우수힌 한국 농식품이 집중 홍보된다. MM 메가마켓은 베트남 전역에 총 21개의 창고형 매장을 운영하는 현지 B2B 식품 유통의 선도기업이다. 호텔, 레스토랑 등 대형 식자재 수요처는 물론 중소 유통매장, 지역상인과 같은 도매로 식품을 구매하는 전문고객 비율이 70%에 달한다. aT는 행사에 앞서 …
Read More »태국 하원 해산….5월 총선 준비 시작
태국 정치권이 20일 의회 해산 결정이 나면서 본격적인 총선 체제로 돌입하게 됐다고 연합뉴스가 20일 보도했다. 현지 언론 및 외신에 따르면 쁘라웃 짠오차 태국 총리는 마하 와찌랄롱꼰(라마 10세) 국왕의 재가를 받아 이날 하원을 해산했다. 이번 조치는 총선 전에 하원 의원들이 소속 정당을 옮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태국 하원 임기는 오는 23일에 만료되며 총선은 올해 5월 7일 또는 14일에 치러질 전망이다. 앞서 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7일에 총선을 치른다고 발표한 바 있다. 반면 위사누 크르어응암 부총리는 이날 하원 해산 결정에 앞서 5월 14일에 총선을 치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태국 선거법에 따르면 의원들이 정상적으로 임기를 마쳤을 경우 선거 최소 90일 이전에 입당해야 해당 정당의 후보로 …
Read More »2023년 03월 20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년 03월 20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삼성 스마트폰 생산라인의 이전은 없다
– 삼성 베트남 최주호 법인장, 최근 언론보도 부인 최주호 삼성베트남 복합단지장(부사장)은 스마트폰 생산 라인을 베트남에서 인도로 이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재차 확인했다고Vnexpress지가 19일 보도했다. 삼성이 인도로 스마트폰 생산라인을 이전한다는 보도는 최근 한국의 영자지인 코리아 헤럴드지가 내부 소식통을 인용하여 삼성전자가 베트남에서 생산 중인 휴대폰을 포함해 주력 모델의 생산을 점진적으로 인도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한 것에서 출발한다. 위 보도에 따르면 삼성의 인도 이전 조치는 미중 무역 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세계 5위 경제 대국에 더 깊숙이 진출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최 법인장은 최근 삼성전자 공장이 있는 타이응웬성 북부 당국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부인했다. 그는 인도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주로 내수용이며 일부는 아프리카 …
Read More »보건부 병원 의료약품·장비 부족난에 구매가격 통제 완화
베트남 정부가 일선 병원의 의료 장비 및 약품 부족난을 해결하기 위해 구매 가격에 대한 통제를 완화하기로 했다고 19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날 보건부는 이같은 내용의 새로운 규정을 다음달 27일부터 적용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각 병원은 특허를 받은 약품의 경우 보건부가 정한 가격 상한선을 넘어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의약품이나 장비 구매시 가격 상한선을 준수하고, 이전 가격보다 비싸지 않게 사야만 했다. 아울러 가격 상한선이 적용되지 않는 의료 장비 구매시 1개 업체로부터 견적을 받아도 입찰 진행이 가능해졌다. 현재 의료 장비를 만드는 회사는 소수에 불과하지만 구매자인 병원은 반드시 최소 3개 업체로부터 견적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입찰 절차 진행에 어려움을 겪었다. 보건당국은 이번 조치로 인해 …
Read More »[속보] 베트남 정부, 전자비자 체류기간 1→3개월로 기간 변경 검토중
베트남 정부가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비자정책 완화를 검토중인 가운데, 그 중 핵심인 3개월짜리 비자가 논의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팜 민 찐 총리는 지난주 관광회의에서 그 동안 계속 문제점으로 지적돼온 비자정책 완화를 약속했다. 곧 비자면제 및 전자비자 대상국 확대, 무비자 체류기간을 현행 15일(통상)에서 30일(최대 45일)로 연장하는 것이 그것이다. 그러나 당시 찐 총리는 외국인관광객들과 경제단체들이 가장 원하는 3개월 복수비자에 대한 언급은 없었는데, 공안부가 최근 전자비자 체류기간을 현행 1달에서 최대 3개월로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실상 3개월 단수비자를 복구하겠다는 것이다. 현재 베트남은 80개국 시민에 1개월짜리 전자비자를 발급하고 있는데, 3개월 비자가 재개되면 외국인관광객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대해 현지매체 브이앤익스프레스(VnExpress)가 몇몇 …
Read More »스페이스X, 넷플릭스, 보잉…미국 경제계 대표단 거물이 온다
스페이스X, 넷플릭스, 보잉이 포함된 미국 경제계 대표단이 3월 셋째 주부터 베트남에 방문하여 투자 및 판매 기회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Tuoi tre지가 17일 보도했다. 이날 Tuoi Tre지 보도에 따르면 금주에 방문하는 미국 경제계 대표단은 방위, 제약 및 기술 회사를 포함한 50 개 이상의 회사가 산업 단체 인 미국-ASEAN 비즈니스 협의회가 주최하는 대표단에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표단 파견은 미중 무역 마찰로 인해 중국으로부터의 이탈로 혜택을 받고 있는 글로벌 제조 허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다. 베트남 주재 미국-아세안 상공회 대표인 Vu Tu Thanh씨는, 미국-아세안 상공회가 지난 30년 동안 이러한 행사를 주최해 왔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이번 사절단은 역대 최대 규모”라고 말했다. 지난달 로이터 통신이 베트남에 사무소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
Read More »북부,중부지방 이번주부터 폭염 시작
베트남 전역에 더운 날씨가 예보되어, 하노이는 섭씨 34도(화씨 93.2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Vnexpress지가 19일 보도했다.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는 월요일부터 북부 지역의 기온이 매일 1~2도씩 상승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예보센터 발표에 따르면 수요일과 목요일 하노이의 최고 기온은 34도, 라이짜우, 디엔비엔, 손라, 호아빈, 라오까이, 옌바이의 북서부 지방은 35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미국의 세계적인 날씨 제공업체인 아큐웨더는 수요일과 목요일에 정점을 찍은 후 하노이의 기온이 점차 내려가 일요일에는 19~22도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중부 지역도 이번 주에 폭염이 예보됐으며, 기온은 37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중부 고원과 베트남 남부지방도 지난 몇 주 동안 맑은 날을 보였지만 이번주부터는 평균 기온이 남부 33-36도, 중부 고원 30-33도 범위로 폭염이 시작될 예정이다. Vnexpress 2023.03.19
Read More »팜민찐 총리, “국영기업은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 국영기업의 자산규모에 비하여 이익률이 낮다고 질타 베트남의 19대 국영기업은 작년에 총 83조 1,700억 동(35억 2,600만 달러)의 세전 이익을 올렸지만 팜 민 찐 총리는 막대한 자원을 고려할 때 이익액이 낮아 질타 했다고 Vnexpress지가 19일 보도했다. 기업 국영 자본 관리위원회는 토요일 기업 및 총리와의 회의에서 국영기업 총 이익이 전년 대비 23% 증가했으며, 특히 국영 거대 기업들이 작년에 전년 대비 17.5% 증가한 거의 1,600조 동(미화 678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고 보고했다. 국가 예산에 대한 이들의 기여도는 8% 증가한 191조 7,800억 동으로 알려졌다 이에 관하여 찐 총리는 국영기업이 보유한 막대한 자원에 비해 기여금이 너무 낮다고 질타하면서, 그는 국영 대기업들의 세전 이익이 2018년의 75%에 불과했기 때문에 …
Read More »중부고원 달랏시, 주변지역 통합 확장안 발표
베트남 중부 고원지대의 관광 명소인 달랏시가 인근 4개 지구와 통합되어 확장될 예정이라고19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중앙 정부가 최근 승인한 계획에 따르면 2045년까지 달랏시를 현재의 39,400헥타르 규모에서 총면적 33만5,000헥타르로 확장하는 것이 목표다. 달랏시는 본 계획이 완료되는 2045년경에는, 락즈엉, 돈즈엉, 덕쫑, 람하 지구를 아우르게 될 예정이다. 합병 계획에 따르면 기존 달랏 시가지는 6개의 “위성 마을”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각 마을은 농업 개발, 자연 보호, 생태 관광,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각기 다른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되며, 통합 달랏시는 고급 리조트와 건축 유산 보존에 중점을 둔 새로운 지역의 행정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람동성의 달랏은 해발 1,500미터 고도에 위치하여 쾌적한 날씨와 시원한 공기,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국내외 여행객 모두에게 인기 있는 …
Read More »베트남항공, 하노이-베이징 노선 3년만에 재개
베트남항공이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하노이-베이징 노선 정기항공편 운항을 재개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베트남항공은 19일 오후 베이징 다싱국제공항에서 승객 100여명을 실은 VN513편의 하노이행 출발해 앞서 운항재개 기념행사를 가졌다. 3년만의 첫 손님은 대부분 단체관광객이었다. 베트남항공은 조만간 하노이-베이징 노선을 주3회로 증편하고, 중반기부터는 추가 증편할 계획이다. 현재 하노이·호찌민시-광저우·상하이·베이징 등 양국 주요 도시간 노선을 대부분 재개한 베트남항공은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곧 다낭-광저우·상하이·청두, 하노이-청두 노선도 재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베트남을 방문한 중국관광객은 580만명으로 가장 큰 관광손님이었다. 3년만에 해외여행이 재개되는 올해는 350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사이드비나 2023.03.20
Read More »한국 항공업계, 이젠 베트남 ‘대세’…1년 새 여객수 21배
항공업계가 베트남으로 향하는 하늘길에 집중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일찍 방역 지침을 완화한데다 물가도 저렴해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인기 있는 여행지로 꼽히고 있기 때문이라고 에너지경제신문이 19일 보도했다. 19일 건설교통부 항공정보포털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우리나라에서 베트남으로 향한 여객 수는 31만6647명으로, 전체 여객(222만1295명)의 14.3%을 차지했다. 일본(67만8979명) 다음으로 많은 수치다. 이어 태국(18만8599명), 필리핀(16만4456명), 미국(15만2517명) 순으로 여객이 많았다. 베트남 여객 수는 최근 1년 새 21.24배가 됐다. 2019년 2월 대비 80% 수준까지 올라온 수치이기도 하다. 항공업계는 베트남 여객 수요에 발맞춰 노선 증편에 나서고 있다. 대한항공은 다음달 인천-호찌민 노선과 인천-다낭 노선을 각각 주 18회에서 21회로, 11회에서 14회로 늘릴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도 최근 인천-다낭 노선을 주 4→7회로 운항 횟수를 …
Read More »다낭, 쭝남그룹, 대구시의 재생에너지·혁신기술 파트너 MOU 체결
베트남 다낭시를 방문중인 홍준표 대구시장이 베트남 대기업 중 하나인 쭝남그룹(회장 응우옌 떰 틴)과 재생에너지, 혁신기술 산업활성화를 위한 MOU를 16일 체결했다고 3월 16일 경북매일지가 보도했다. 대구시는 재생에너지, 혁신 기술 등 관련 분야 협력, 혁신 기술 단지 정책교류나 초청연수 프로그램 협력 사업 등 교류를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쭝남그룹은 에너지, 인프라, 부동산 건설을 주요 사업 부문으로 두고 있는 쭝남그룹은 베트남 닌투언 지구에 약 2천800억 원을 투입해 264㏊ 규모로 쭝남 태양광발전소를 조성하는 등 동남아 최대 규모 태양광 및 풍력발전 시설 구축하고 있다. 또 SK E&S, 포스코에너지, 한국동서발전 등 한국 기업들과도 다양하게 협력하고 있다. LG전자와 함께 다낭 ‘미니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해 2020년 MOU를 체결하고 다낭 …
Read More »전남 무안공항, 베트남 등 3개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가능
전라남도는 무안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오는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들의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졌다고 17일 밝혔다고 조선비즈지가 보도했다. 법무부는 해외 관광객 유치 및 지방 공항 활성화를 위해 이들 3개국에서 5인 이상 단체관광객이 현지 모집여행사를 통해 무안 공항으로 입출국할 시 사증 없이 전남·광주·전북·제주까지 15일간 관광을 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그간 이들 3개국 국민들은 재외공관에서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국에 입국할 수 있었다. 무사증 입국 제도 운영 기간은 2024년 3월까지다. 이후 시행 결과에 대한 평가를 거쳐 1년 단위로 연장이 가능하다. 앞서 김영록 전남지사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국제농업박람회, 광주비엔날레 등의 성공적인 개최와 무안 공항의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해 8월 법무부에 단체관광객 무사증 입국제도 도입을 건의한 바 있다. 김영록 …
Read More »2023년 03월 18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년 03월 18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더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Read More »승무원도 믿을 수 없다! 베트남항공 승무원들 마약밀수 적발
– 엑스터시 10kg 반입하다가 적발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승무원들이 마약을 밀수하려다 적발된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벌어졌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베트남민간항공국(CAAV)에 따르면 지난 16일 엑스터시 등 마약류 10kg을 자신들의 가방에 넣어 밀수하려던 베트남항공 승무원 4명이 세관에 적발돼 공안당국에 의해 구금됐다. CAAV는 베트남항공측에 이 사건의 구체적인 진상파악을 요청했다. 당국에 따르면 엑스터시 밀수 용의자들은 15일(현지시간) 오후 1시35분 프랑스 파리 샤를드골공항을 떠나 다음날 오전 8시10분 호찌민시 떤선녁국제공항(Tan Son Nhat)에 도착한 베트남항공 VN10편 승무원들이다. 세관원들이 승무원들의 가방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치약상자안에 마약류로 추정되는 알약 형태의 물품 10kg가량을 발견했는데, 조사결과 수년전부터 유행하고 있는 액스터시로 확인됐다. 현재 호찌민시 마약경찰국(PC04)은 해당 물품을 전량 압수조치하고, 승무원들이 마약 밀수에 직접 가담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
Read More »호찌민시, ‘쩌런 야간거리’ 개장 결정…야간경제 활성화
호찌민시가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 및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해 6군 차이나타운 빈떠이시장(Binh Tay) 일대에 ‘쩌런(Cho Lon) 야간거리’ 개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호찌민시에 따르면 쩌런 야간거리는 1500㎡ 규모로 빈떠이시장 4개 거리를 조성하는 방안이다. 쩌런 야간거리는 매일 오후 6시부터 열리며, 민간업자들이 참여해 중국요리, 기념품 판매, 문화예술공연 등을 계획하고 있다. 1928년 중국 이민자들의 쌀가게로부터 시작된 빈떠이시장(보통 ‘쩌런’이라 부름)은 원래 5군 우체국터에 자리잡고 있었으나, 대형화재로 시장이 소실된 이후 1992년 6군 초입에 새로 둥지를 틀었다. 지금은 시계탑과 중앙정원, 그리고 중국 이민족의 정취로 수많은 방문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중국계 베트남인들은 빈떠이시장을 신가시(新街市), 현지인들은 쩌런머이(Cho Lon Moi, 새 큰 시장)이라 부른다. 호찌민시는 현재 1군 응웬후에거리(Nguyen Hue), 부이비엔여행자거리(Bui …
Read More »싱가포르 캐피타랜드, 빈홈 인수하나?
아시아의 최대 부동산 기업중 하나인 CapitaLand Group이 베트남 최대 상장 부동산 기업인 빈홈(Vinhomes) 로부터 약 15억 달러 상당의 자산을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으로 알려졌다고Vnexpress지가 17일 보도했다. 이 정도 규모의 거래는 지난 몇 년 동안 동남아시아에서 이루어진 부동산 거래 중 가장 큰 규모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캐피타랜드는 베트남 수도 하노이 인근에 위치한 294헥타르 규모의 리조트 도시형 개발 프로젝트인 빈홈즈의 오션파크 3 프로젝트의 일부 또는 북부 도시 하이퐁의 다른 프로젝트를 매입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안의 민감성 때문에 신원을 밝히기 거부한 관계자에 따르면 거래의 가치는 아직 협상 중이며 협상이 진전 단계에 이르렀다고 덧붙였다. 캐피타랜드 디벨롭먼트측은 빈홈즈와의 잠재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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