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개최 ‘아시아 영화제’서 쩐 아인 콰 수상…부산영화제서도 수상 경력 베트남 배우 쩐 아인 콰(Trần Anh Khoa)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6월 17일~ 23일 동안 진행된 아시아 영화제(Asian Festival Film)에서 영화 ‘롬(Ròm)’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그는 영화 ‘롬’에서 주인공 롬(Ròm) 역을 맡았다. 남우주연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각본상 등의 5개 주요 시상부문 중 하나이다. 캐나다에 거주하는 쩐 아인 콰를 대표하여 주 이탈리아 베트남 대사관 대표가 상을 받았다. 젊은 세대의 재능을 비롯한 베트남의 영화 분야에 대한 주최측의 인정과 격려를 높이 평가하였다. 범죄와 폭력을 주제로 한 영화 ‘롬’은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을 수상하며 3만 달러(약 36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롬’은 지난해 7월 31일 베트남 전역에서 동시 …
Read More »몰타국제사진전, 베트남 정취 담은 작품 2점 수상
3등 ‘수련 따는 여인들’, 15등 ‘대나무 바구니 판매상’ 국제 사진공모전인 몰타국제사진전(Malta International Photo Awards, MIPA)에서 베트남 사진작가 칸 판(Khan Phan)과 리 호앙 롱(Ly Hoang Long) 등 2명이 수상했다. 칸 판(Khan Phan)의 작품 ‘수련 따는 여인들’ 은 3위에 입상해 상금 500유로를 받았다. 이 작품은 메콩델타 롱안성(Long An) 목화현(Moc Hoa)의 한 호수에서 베트남 전통모자인 논라(Non La)를 쓰고 수련(睡蓮)을 따는 여성들의 모습을 하늘에서 담았다. 작품 설명란에는 ‘베트남 남부지방을 방문하는 이들은 강을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고 쓰여 있다. 칸은 “메콩델타 여성들은 대대로 수련을 채취해 생계에 보탬하고 있으며, 어린 시절부터 노젓는 법을 배운다”고 말했다. 수련은 지역에서 나는 다른 먹거리와 함께 …
Read More »베트남 푸꾸옥섬, 9월까지 전주민 백신 접종 완료예정 국제관광 연내 재개
베트남 최남단 휴양섬 푸꾸옥(Phu Quốc) 당국이 백신여권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연내 국제관광을 재개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전 주민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완료할 방침이다. 끼엔장성(Kien Giang) 인민위원회는 최근 보건부와의 ‘푸꾸옥섬 백신여권 시범사업 및 코로나19 예방통제 방안’ 회의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마이 반 후인(Mai Văn Huỳnh) 끼엔장성 당 부서기장에 따르면 백신 예방접종은 7월 1차, 9월 2차에 걸쳐 총 16~18주 기간이 소요된다. 섬 주민 전체 11만명의 22만도스 접종에 필요한 예산은 아스트라제네카의 경우 293억동(127만달러), 화이자는 403억동(175만달러)으로 추정된다. 예방접종은 백신이 도착하는 즉시 시행된다. 팬데믹 이전에 푸꾸옥섬을 찾은 관광객중 가장 많은 외국인은 러시아인이었다. 따라서 백신여권 시범사업의 첫 외국인도 러시아인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후인 부서기장은 밝혔다. 이들은 ‘폐쇄형 …
Read More »베트남서 가짜 페이스북 계정으로 광고 유도 ‘주의보’ 피해액 3600만달러 추정
베트남에서 가짜 페이스북 계정으로 광고를 유도해 사기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1일 페이스북에 따르면, 자사의 계정을 도용해 광고를 유도하는 수법으로 광고료를 가로챈 베트남인 4명을 고소했다. 고소된 4명은 허우 응웬(Huu Nguyen), 레 캉(Le Khang), 응웬 꾸옥 바오(Nguyen Quoc Bao), 팜 허우 융(Pham Huu Dung)이다. 이들은 광고마케팅 대행사 직원의 계정을 도용해 ‘Ad Manager for Facebook’이라는 모바일 앱 설치를 유도했다. 이 앱은 이들 4명이 직접 만들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이 앱을 설치해 사용하면 승인되지 않은 광고가 뜬다. 페이스북에 따르면, 이들은 이런 수법으로 3600만달러 상당의 광고료를 무단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이 앱은 플레이스토어에서 삭제됐고, 실제 피해를 본 광고주들은 페이스북측에서 환불했다. …
Read More »베트남 전자상거래업계, 입점업체 세금 원천징수·대납 규정 폐지 요구
개정법률 8월 시행…전자상거래협회 “플랫폼·입점업체 모두 피해, 동남아서 전례없어” 베트남에서 티키(Tiki), 쇼피(Shopee), 라자다(Lazada), 센도(Sendo)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 기업들이 입점업체의 세금을 원천징수해 대납하는 규정을 폐지해 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재정부에 따르면, 전자상거래업체들은 입점업체의 세금 원천징수와 대납에 인력이 추가로 투입되는 등 과도한 비용 상승을 우려하고 있다. 베트남에서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한 하루 평균 거래건수는 350만건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전자상거래 플랫폼 입점업체의 탈세를 막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개정 법률은 오는 8월1일 시행된다. 개정법률에 따르면, 연매출 1억동(4300달러) 이상인 입점업체의 부가세 및 소득세를 플랫폼 기업들이 원천징수해 대납하도록 했다. 그러나 재정부는 전자상거래업체들이 이번 개정법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시간을 더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시행일을 다소 유보하겠다는 것이다. 이번 …
Read More »베트남, 코로나19 백신접종자 7일격리 시범실시 내달1일부터 꽝닌성에서
접종 마쳤거나(2회), 회복된 사람중 RT-PCR 음성 및 항체검사 양성자 대상 나머진 시설격리 현행 3주→2주 단축…모든 입국자 1주 자가격리 베트남 정부가 내달 1일부터 북부 꽝닌성(Quang Ninh)으로 입국하는 백신접종자에 대한 7일격리를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26일 오후 보건부가 발표한 새로운 ‘입국자에 대한 코로나19 예방 의료격리 지침’에 따르면, 오는 7월1일부터 꽝닌성으로 입국하는 사람들 가운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거나(2회) ▲회복된 사람중 RT-PCR 검사에서 음성이고 SARS-CoV-2 항체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되는 경우 집중격리시설에서 7일동안 격리된다. 그러나 두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 입국자는 현행 3주 대신 2주간의 시설격리가 적용된다. 또한 시설격리를 마친 이들은 모두 1주동안 자가격리로 관리받아야 한다. 단 14일이하 단기입국자의 경우 7일격리 적용 대상에 포함되지 않으며, 격리비용 일체는 개인이 …
Read More »호치민시 상가임대료 최대 절반 하락 코로나19 4차확산, ‘착한 임대인’ 영향 커
지난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시작된 호치민시 상가임대료 하락세는 이번 4차확산 영향으로 더 떨어져 최대 50%까지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지매체 VN익스프레스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호치민시 상가임대료는 지난 4월27일 4차확산 발생 직후인 5월부터 하락세를 보이다가 3주전 사회적 격리 조치가 강화되자 더 하락했다. 특히 3군 끼동길(Ky Dong) 일대 상가임대료는 한달전보다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는 코로나19로 식당 등 점포들이 문을 닫자 건물주들이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깎아주는 이른바 ‘착한 임대인’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빈탄군(Binh Thanh) 한 상가 임차인은 지난 5월31일 영업중단 조치 이후 소유주가 5월과 6월 임대료를 각각 20%, 30% 내려줬다고 말했다. 시내중심가인 1군 후인특캉(Huynh Thuc Khang), 호뚱머우(Ho Tung Mau), 동커이(Dong Khoi) 거리에 있는 빈 점포들도 임차인을 …
Read More »베트남 금융권, “예금금리 0%” VS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 갑론을박
베트남 금융투자협회(VAFI)에서 예금금리를 0%로 하자는 제안에 대해 일부 베트남 경제학자들은 전혀 실용적인 제안이 못되며 인플레이션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VAFI는 “베트남의 중.단기 예금금리는 현재 연 3,5~6,2% 수준으로 0% 수준으로 0% 수준인 싱가폴,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보다 높아 기업이나 고객들의 대출금에 높은 이자가 적용되고 있다고 하면서 예금금리를 0%로 낮출 시 대출금리는 2~5% 수준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낮은 금리가 보장돼 기업들의 경쟁력의 강화는 물론 주식시장의 발전도 더욱 뒷받침할 수 있을 것이며 저속득층의 사회적 복지도 향상 및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반론도 나왔다. 경제학자 껀 반 픅 박사는 “베트남이 역내 다른 국가들에 비해 국가 리스크가 높다는 점을 비춰 볼 때 …
Read More »베트남산 백신 ‘나노코박스’, 긴급사용 허가 거부 “과학적 근거 부족”
신중론 대두…베트남 보건부 “최소 2개월 지나야” 베트남 보건당국이 나노젠이 개발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나노코박스(Nanocovax)’의 긴급 사용 허가 신청을 사실상 거부했다. 데이터를 통한 안전성이 확실하게 입증돼야 한다며 신중론에 힘을 실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응우옌응오꽝 보건부 과학기술훈련국 부국장은 “긴급 사용 허가 신청 평가를 위한 충분한 과학적 근거를 갖기 위해서는 첫 번째 주사를 투약한 뒤 각각 36일, 45일, 56일 후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며 “따라서 적어도 (첫 투약 후) 2개월이 지나야 평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나노젠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베트남 정부에 나노코박스의 긴급 사용 승인을 신청했다. 앞서 완료한 임상 1,2상과 진행중인 3a상의 일부 데이터를 근거로 보건부에 긴급 사용 허가를 신청했지만 당국은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
Read More »삼성 28억-LG 15억-SK 11억원, 베트남 코로나19 백신비용 기부
삼성전자-SK-LG전자 등 한국기업들이 베트남 ‘코로나19 백신펀드’에 약 50억 원의 거액을 기부했다. 지난 2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약 28억 원 가량을 베트남 중앙정부 및 지방성에 기부했다. 이는 베트남 현지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 중에는 가장 큰 규모다. 베트남 중앙정부는 코로나 4차 유행이 확산되자 기업들로부터 지원을 받아 백신 구매 펀드를 마련하겠다며 도움을 요청해왔다. 삼성전자는 지난 4일 박닌성(Bac Ninh)에 현금 100억동(4억8000만 원), 박장성(Bac Giang)에 60억동(2억9000만 원) 상당의 방역 물품을 각각 기증한데 이어 중앙 정부에 20억 원을 기부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최대 생산거점 중 하나인 박닌성은 1100개가 넘는 기업이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베트남 대표 공업지대다. 삼성전자베트남(SEV), 삼성디스플레이 등 계열사들도 위치해 있다. 코로나 4차 확산 이후 박닌성에 …
Read More »다낭시 3개 산업단지 개발계획 승인 총 266만평 규모
화껌 2단계 36만평, 화년 109만평, 화닌 121만평…사업비 6억8700만달러 베트남 정부가 중부 다낭시(Da Nang)의 3개 산업단지 개발계획을 승인했다. 3개 산업단지는 ▲화껌산업단지(Hoa Cam) 2단계사업 120ha(36만평) ▲화년산업단지(Hoa Nhon) 360ha(109만평) ▲화닌산업단지(Hoa Ninh) 400ha(121만평) 등이다. 이번에 승인된 산업단지는 다낭시의 2020~2025년 주요 개발사업에 포함돼있다. 3개 산업단지 조성비용은 총 15조8000억동 (6억8700만달러)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해말 다낭시는 이들 산업단지 개발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국제입찰을 실시, 외국기업 1개 포함 총 8개업체가 응찰했으나 예비평가 결과 적격업체가 없어 투자자를 선정하지 못했다. 다낭시는 이번 승인에 따라 몇가지 기준을 조정해 재입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종 투자자는 다낭하이테크산업단지관리공단(DHPIZA)이 제시한 규정에 따라 선정된다. DHPIZA는 국내외 기업들로부터 첨단산업을 유치하기 위해 온라인 투자촉진 활동을 펴고 있으며, 양질의 인적자원 …
Read More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 베트남에 수출 휴마시스, 판매허가 획득
휴마시스(증권코드 205470)의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가 베트남에 수출된다. 휴마시스는 베트남에서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Humasis COVID-19 Ag Test’의 임상평가를 진행한 결과 제품성능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판매허가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한번의 검체 채취로도 양성 및 음성의 결과를 15분이내에 확인할 수 있으며 지난 3월 국내에서 정식 사용허가를 받았다. 베트남은 지난 4월27일 시작된 코로나19 지역감염 4차확산으로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는 추세여서 대규모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기업들도 영향을 받는 등 우려를 낳고 있는 실정이다. 휴마시스는 향후 베트남 현지법인인 휴마시스 비나(Humasis VINA)를 통해 유통망 확대와 함께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휴마시스 관계자는 “최근 급속도로 재확산 되고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베트남 현지에서 다시 진단키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항원진단키트 허가와 더불어 개인용 …
Read More »베트남판 ‘별다방’ 푹롱 커피 & 티, 미국에 상륙
베트남 현지인들 사이에서 ‘스타벅스’ 보다 잘 나간다는 평을 받고 있는 베트남 자국산 커피체인 브랜드 ‘푹롱 커피 & 티 (Phuc Long Coffee&Tea, 이하 푹롱)가 스타벅스의 본고장인 미국에 도전장을 냈다. 40년 이상의 기업 역사를 가진 푹롱에 따르면 오는 7월에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있는 가든그로브 도시에 1호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베트남 자국산 커피체인 브랜드가 미국 시장에 진출한 건 푹롱이 최초다. 1968년 베트남 중부 고원 지대에 위치한 럼동성에 회사를 설립한 푹롱의 초기 사업 모델은 차 재배였다. 푹롱은 1980년대에 들어서 호치민시 레반시, 쩐흥다오, 막티브어이 거리 등 3곳에 커피와 차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특히 이들 매장 중 호치민 최대 상역 지역인 1군에 들어선 …
Read More »베트남 하이퐁서 대규모 불법 외환거래소 적발 예치잔액 수억달러
앤트그룹, FX마진거래 위장 사이트 ‘히트옵션’ 운영 베트남 북부 하이퐁시(Hai Phong)에서 예치금 수억달러 규모의 불법 외환거래소가 적발됐다. 23일 하이퐁시 공안부에 따르면 적발된 업체는 IT업체로 등록된 앤트그룹(ANT Group)이다. 앤트그룹은 FX마진거래(개인에게 일정 증거금을 받고 레버리지를 이용해 국제외환시장에 참여할 수 있게 만든 것)를 위장한 불법 환율예측 사이트인 히트옵션(Hitoption.net)을 운영해왔다. 히트옵션은 30초후 환율 상승 혹은 하락에 베팅해 적중한 회원에게 1.95배를 배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 일종의 사설도박 사이트다. 이 사이트가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자 대표는 규모를 확장하기 위해 100여명의 직원으로 SNS나 전화로 회원을 모집했다. 히 월 6~15% 수익보장형 자동베팅 프로그램을 홍보해 30여명의 회원들로부터 총 161억동(70만달러)의 베팅액을 입금받았다. 그러나 자동베팅 프로그램을 조작해 회원의 낙첨을 유도했고, 당첨된 회원에게도 정상적으로 배당금을 …
Read More »롯데건설, 베트남 부동산 개발업체 ‘BCG랜드’와 합작사 추진
현지 ‘고급 주거단지·5성급 리조트’ 건설 주력 롯데건설이 베트남 부동산 개발업체와 합작사를 설립하고 현지 사업 확대에 나선다. 롯데건설의 해외 거점 국가인 베트남에서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의 베트남 자회사인 롯데랜드는 지난 21일(현지시간) BCG랜드와 현지 부동산 프로젝트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각사의 강점을 결합한 합작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급 주거단지, 5성급 리조트 등 부동산 개발 사업의 계획부터 설계, 시공까지 모든 단계를 직접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 2018년에 설립된 BCG랜드는 뱀부캐피탈그룹의 부동산 개발 자회사다. 베트남 시장에서 고급 리조트 개발 등에 주력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꾸이년에 있는 고급 리조트 빌라 단지 ‘카사마리나 프리미엄(Casa Marina Premium)’이 있다. …
Read More »베트남 코로나19 백신, 7월부터 매주 100만회 접종 가능 AZ백신 3000만도스 도입 확정
호치민시, 연내 백신 1000만도스 직접 도입 전망 하노이시 방역지침 완화, 식당·이발소 등 영업허용… 전국 신규확진자 268명, 누적 1만258명 베트남 보건부가 7월부터 매주 100만회 분량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고 밝혔다. 22일 보건부에 따르면, 보건부 산하 베트남백신(VNVC)이 앞서 계약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AZ백신) 3000만회 분량이 내달초부터 도입이 확정됐다. VNVC는 지난해 AZ백신을 ‘특별가격’에 도입하기 위해 계약이행 보증금으로 3000만달러를 선입금한 바 있다. 특별가격은 AZ백신이 임상 2상 단계에서 맺었기 때문에 이뤄진 것으로, 만약 백신 개발이 실패했으면 보증금을 날릴 수도 있는 위험을 감수한 것이다. 그러나 구매가격은 공개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베트남이 도입한 백신은 AZ백신 250만도스와 최근 들여온 중국 시노팜 백신 50만도스 등 총 300만회 분량이다. 그러나 이번에 3000만회 …
Read More »코참 베트남 경제백서 2021, 2021/2022 베트남 중남부진출한국기업 디렉터리 발간 예정
코참 (베트남 중‧남부한인상공인연합회)이 기획·편집한 제 4호 『베트남 경제백서 2021』가 E-BOOK 으로 6월 말 발간예정이다. 코참은 ‘제4호 코참 베트남 경제백서’ 발간을 통해 “그 어느 때 보다 빠른 변화에 적응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며, 베트남 투자자들에게 보다 현명한 투자 방향을 제시하고, 성공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설정하는데 필요한 안목과 정보를 공유하고자 했다” 고 밝혔다. 올해 4번째로 발간예정인 이 책은 베트남 경제계에서 실제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함으로써 베트남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주제들에 대해 보다 폭 넓고 전문적인 지식을 담고 있어 기회의 땅 베트남을 알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꼽힌다. 이 책의 공동저자는 ▲ 김익현 연구위원(신한은행신한은행 투자자산전략부) ▲이준상 이사 (한국투자증권 베트남 법인) ▲ 김석운 소장(베트남 경제연구소) …
Read More »대경협 2021년 2분기 정기이사회, ZOOM 화상 회의로 개최
2021년 6월 25일 (금요일) 오후 3시, “재 베트남 대구 경북 상공인 협의회 (이하.대경협) 2021년 2분기 정기이사회”가 온라인 ZOOM 화상 회의로 개최되었다. 호치민 지역의 코로나 지역감염 확산이 지속되고, 정부의 집합금지 명령에 따라 회의가 연기될 수도 있었으나, 대경협 이사회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온라인 ZOOM 화상 회의”를 통해 이뤄질 수 있었다. 이사회 정족수 45명중 참석 25명, 위임 6명, 총 31명으로 성원이 되어, 의장인 최은호 대경협 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회의가 시작되었다. 이날 회의의 주요안건은 □ 안건1. 2분기 결산 보고 및 정기회비 납부 현황 안내, □ 안건2. 8차 정관 개정 관련의 안건 의결 / 첫째. 장학분과위원회 신설 (가결) / 둘째. 장학분과위원장 보직 신설 (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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