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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간 공들였다…롯데마트, 베트남 푸토점 재개장 ‘국민 마트로’

롯데마트 베트남 푸토점이 3개월 간의 공사를 마치고 리뉴얼공사를 마치고 재개장을 했다고 더구루지가 10일 보도했다. 롯데측은 차별화된 제품과 세련된 공간 디자인을 내세워 현지 시장을 대표하는 쇼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푸토점은 지난 6일(현지시간) 리뉴얼을 마치고 영업을 재개했다. 지난해 10월부터 리뉴얼에 착수, 3개월 만이다. 이번에 리뉴얼 오픈한 푸토점의 핵심 콘텐츠는 쇼핑과 문화다. 특히 롯데마트는 현지 유명 맛집과 디저트 카페 등 유치에 공을 들였다. 마트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1층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맛집과 커피숍, 고급 액세서리 브랜드 등이 모여있다. 데이트 명소로 거듭나 집객 효과를 높이겠단 의도로 풀이된다. 2·3층에는 슈퍼마켓이 마련됐다. △신선식품 △조리식품 △인스턴트식품 등이 진열돼있다. 델리에선 이전보다 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한국식 포장마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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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입국 규제 강화 철회…”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 불필요”

태국이 중국인 입국에 맞춰 재도입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 의무화를 철회했다고 연합뉴스가 9일 보도했다. 태국 정부는 이날부터 항공편 입국 규제를 강화했으나, 관광업계의 요구에 시행 첫날 이를 뒤집었다. 아누틴 찬위라꾼 부총리 겸 보건부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외국 관광객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 제출 의무를 폐지한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아누틴 부총리는 세계적으로 충분한 백신 접종으로 면역이 형성됐기 때문에 접종 증명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접종 증명서 제출은 번거롭고 불편하기도 하다”며 “미접종자도 제약 없이 입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의 국경 재개방에 각국 정부는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등 입국 규제를 강화했다. 태국도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18세 이상 모든 관광객에게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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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소변 난동 인도인, 알고 보니 다국적 금융사 고위 간부

 비행기 안에서 만취해 다른 승객을 향해 소변을 보는 등 추태를 부려 최근 외신들의 국제면에 오른 인도인 남성이 다국적 금융사의 고위 간부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8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날 인도 경찰은 전날 남부 카르나타카주에서 수색 끝에 글로벌 금융사 웰스파고의 인도지사 부사장 출신인 샨카르 미슈라(34)를 성추행 및 외설 등 혐의로 체포했다. 미슈라는 지난해 11월 26일 미국 뉴욕에서 인도 델리로 향하던 인도 국영항공사 에어인디아의 여객기에서 술에 취한 채 옆자리에 앉은 72세 여성을 향해 소변을 보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기내 난동 사건이 최근 뒤늦게 알려지면서 세간에서는 범인을 찾아 처벌하는 것은 물론 미온적으로 대처한 항공사에도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비판이 비등했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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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3년만에 뗏 불꽃놀이 한다

지난 2년간의 코로나로 인한 취소를 뒤로하고, 3년만에 호찌민시 문화체육국에서 불꽃놀이를 허용한다고 Vnexpress지가 8일 보도했다. 일요일 호찌민시 문화체육국은 기자회견을 열고, 뗏 (구정) 전날인 21일 자정 15분 분량의 불꽃놀이를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0년 구정 이후로 약 3년만에 구정 불꽃놀이쇼가 재개된 것이다. 이외 시당국은 그동안 방역 목적으로 불허했었던 응웬후에 거리의 플라워 쇼 같은 뗏 기간의 시내에서 열리는 문화행사도 전면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뗏 연휴기간 동안 응웬후에 보행자거리에서는 플라워쇼가 진행되며, 레러이 거리에서는 서적 세일행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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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패션·뷰티 ‘K삼총사’가 이끄는 베트남 무역 흑자

1월 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대(對)베트남 무역수지는 342억5000만 달러(약 43조원) 흑자를 기록했다고 중앙일보다 보도했다. 주요 수출 품목은 반도체·평판디스플레이·석유제품이지만, K-식품·패션·뷰티·프랜차이즈도 수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는 ‘숨은 공신’으로 꼽힌다. 롯데리아는 베트남 현지에서만 270개 매장을 운영하며 버거 패스트푸드 부문 1위에 올라 있다. 지난해 매출은 코로나19 유행 전인 2019년 실적을 뛰어넘어 1000억원(추정치)을 돌파했다. 베트남에서 38개 매장을 운영하는 CJ푸드빌의 뚜레쥬르도 현지 베이커리 사업자 가운데 1위다. 주요 교통수단인 자전거와 오토바이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도 큰 호응을 끌어내 현지 유명 레스토랑 체인 등이 따라 하기 시작했다. 하이트진로 소주류 제품은 베트남 증류주(스피릿) 시장에서 1위(2021년)를 기록했다. 최근 1년간 대형마트·편의점 등 930여 곳에 신규 입점하고 판매 활성화에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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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휘발유 소매가 사업자가 결정토록 추진

베트남 정부가 휘발유 소매가 결정권을 사업자들에게 맡기도록 하는 내용의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9일 보도했다. 공상부가 의견수렴중인 석유 사업에 관한 시행령 ‘의정 95/2021’ 및 ‘의정 83/2014’ 개정안에 따르면, 정부는 가격 방향성만 정하고 소매가 결정은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한다. 현행 규정에 따르면 휘발유 소매가는 공상부가 정한 고시가 이내에서 기업들이 결정해 발표한다. 그러나 현행 고시가는 석유유통업체들이 일정 기한내 신고한 평균비용을 토대로 산출되기 때문에 각 기업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그동안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곧 유가의 변동성이 큰 시점에는 소매업체들이 비용을 즉시에 반영하지 못해 손실을 입는 경우가 허다했다. 이런 이유로 지난해 하반기에는 공급가 이하로 소매가를 강요 받은 석유소매업체들은 이에 반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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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거주 중국인 수 천명 3년만에 고국 방문…8일 국경 재개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만에 베트남에 거주중인 중국인 수천명이 고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됐다고 9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중국이 8일부터 입국 제한 및 격리를 해제함에 따라 중국과의 접경도시인 꽝닌성(Quang Ninh) 몽까이(Mong Cai) 및 박루언2교(Bac Luan 2), 랑선성(Lang Son) 흐우응이(Huu Nghi) 등의 국경검문소들이 오전 8시부터 일제히 입국절차를 재개했다.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몽까이국경검문소에는 귀국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1000여명이 줄을 서 출입국 수속을 기다렸다가 국경을 넘었다. 그러나 맞은편 광시장족차지구 둥싱시(東興) 당국이 베트남측에 48시간 이내 코로나19 PCR 검사 음성증명서 확인을 요청했기 때문에 중국인들은 출국 과정에서 장시간 대기해야만 했다. 또 중국측이 자국민 입국을 우선적으로 허용했기 때문에 베트남인을 비롯한 나머지 외국인들은 중국인들이 다 빠져나가는 것을 기다려야만 했다. 양국간 국경검문소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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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캄보디아, ‘마약범죄 대응’ 공조…작년 용의자 3천명 검거

베트남과 캄보디아가 지난해 마약 범죄 대응 공조에 나서 수천명의 용의자를 체포하는 실적을 올렸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양국의 마약 단속 기관은 지난해 수사 공조를 통해 2천건이 넘는 마약 범죄 사례를 적발하고 3천여명을 검거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양국 국경을 넘나들면서 마약 거래를 해온 거대 조직의 우두머리급 인사 2명을 붙잡았다. 조사 결과 이들은 베트남 국내로 수천 t(톤) 규모의 마약을 들여온 것으로 확인됐다. 베트남 공안부 산하 마약조사국장인 응우옌 반 비엔은 “양국 간 공조가 없었다면 용의자 체포는 어려웠을 것”이라면서 “현재 캄보디아에 은신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용의자 16명 검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경찰의 마약단속국장인 크잉 사랏은 “효율적인 정보 공유가 성공적인 단속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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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지난해 근로자 해외파견 14만2779명…목표치 9만명 ‘훌쩍’

지난해 베트남 정부가 보낸 해외파견 근로자는 목표치 9만명을 훌쩍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9일 보도했다. 노동보훈사회부 해외노동국에 따르면 2022년 해외파견 근로자는 14만2779명으로 목표치 9만명을 59% 초과 달성했으며, 이중 여성이 4만9000여명으로 34.2%를 차지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의 14만7387명보다는 여전히 적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년은 7만8641명, 2021년은 4만5080명으로 확 줄었었다. 가장 많은 근로자가 파견된 곳은 전년에 이어 일본으로 6만7295명이 파견되었으며, 이어 대만(5만8598명), 한국(9968명), 싱가포르(1822명), 중국(910명), 루마니아(721명), 헝가리(775명), 러시아(467명), 폴란드(494명) 등 순이었다. 이들 대부분의 국가는 모두 고령화 및 인구 감소를 겪고 있으며, 특히 동아시아 3개국은 농어업·산업·건설현장으로 파견 수요가 많았다. 응웬 지아 리엠(Nguyen Gia Liem) 해외노동국장은 “우리 근로자들은 다른 국가 근로자들보다 열심히 일하고 빨리 배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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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끼엔장성에 조종사 훈련학교 개교

국영 베트남항공이 남부 끼엔장성(Kien Giang) 락지아공항(Rach Cia)에 조종사 훈련학교를 개교했다고 6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베트남항공과 비엣항공훈련(Viet Flight Training)이 공동으로 개설한 민간 조종사 훈련학교는 베트남민간항공국(CAAV)으로부터 레벨1 승인 교육기관(ATO 1) 인증을 받았다. ATO 1 인증은 PPL(Private Pilot License) 교육과정을 개설해 이수하는 교육기관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베트남항공과 비엣항공훈련이 개설한 조종사 훈련학교는 지난 4일 개교식과 함께 첫번째 PPL 교육과정 훈련생 12명을 맞았다. 국내에서 이론 및 기초비행 실습교육이 가능한 ATO 1은 해외교육 시간 및 그에따른 비용 절감에 큰 도움이 된다고 비엣항공훈련측은 설명했다. 비엣항공훈련은 2008년 베트남항공이 국내 항공조종사 수요의 50~60%를 충족시키기 위해 설립한 조종사 양성기관으로, 국제표준 항공훈련 프로그램에 따라 조종사를 훈련시키며 훈련비용은 회사와 국가가 전액 지원한다. 비엣항공훈련은 지난 2년동안 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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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바하마 공식 수교…191번째 수교국

베트남과 바하마가 공식 수교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9일 보도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6일 유엔(UN)에서 베트남측은 당 호앙 지앙(Dang Hoang Giang) 주유엔 베트남대사가, 바하마측은 스탄 오두마 스미스(Stan Oduma Smith) 주유엔 바하마대사가 외교관계 수립에 관한 공동문서에 양국 정부를 대표해 서명했다. 앞서 양국은 1961년 ‘외교관계에 관한 비엔나협약’과 1963년 ‘영사관계에 관한 비엔나협약’에 따라 대사급 외교대표부 설치에 합의한 후 이날 공식 수교한 것이다. 이후 양국 정부를 대표해 유엔 주재 상임대표가 양국 수교에 관한 공동문서에 서명했으며, 같은 날 안토니오 구테흐스(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에게 공동문서를 보내 유엔 회원국들에 이 사실을 알렸다. 이로써 바하마는 베트남의 191번째 수교국이 되었다. 이날 지앙 베트남대사는 “양국의 수교는 베트남이 국제관계 다자화라는 기본 대외정책과 함께 국제사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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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탑성, ‘소년 추락사’ 기둥 인양 난항…일본인 전문가도 합세

베트남 당국이 10세 소년이 추락해 숨진 콘크리트 기둥 인양에 어려움을 겪자 결국 일본인 전문가들에 도움을 청했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6일 일본인 재난 구조 전문가들은 기둥 인양 작업을 돕기 위해 동탑성 사고현장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사고 현장을 둘러본 뒤 우선 기둥 주변에 철제 파이프로 물을 투입해 주변의 지반을 약하게 만든 뒤 흙을 파 올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작업이 완료되면 케이블을 기둥의 3개 부위에 연결하고 유압잭을 이용해 끌어 올리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장비 부족으로 인해 작업을 시작하려면 시간이 걸린다고 도안 떤 부 동탑성 부성장은 전했다. 앞서 7일 전 동탑성의 857 지방도로 부근의 다리 공사 현장에서 올해 10살인 타이 리 하오 남이 이웃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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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베트남 내수 1위에서 수출기업으로”

LS전선아시아는 최근 자사의 베트남 호찌민 법인 LSCV에 약 68억원을 투자해 랜 케이블(UTP) 설비 증설을 완료했다고 이코노믹리뷰지가 8일 보도했다. 이번 증설은 고객사의 공급 확대 요청에 따른 것이다. 현지 설비의 케이블 생산 능력은 1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LS전선아시아는 랜 케이블의 80% 이상을 미주 지역으로 수출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수주가 지난해보다 20% 이상 증가해 공장을 최대한 가동중이다”라면서 “고객들의 추가 공급 요청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UTP 케이블은 빌딩과 아파트 등 건물 안에서 짧은 거리의 통신망 연결에 쓰인다. 미주 지역이 전 세계 수요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미국 정부의 인프라 투자 확대와 정보화 진행 등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내수 시장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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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투자’ BIDV, 베트남 최초 어린이용 디지털뱅킹 서비스 출시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이 베트남 최초로 어린이용 디지털뱅킹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더구루지가 9일 보도했다. BIDV는 이날 어린이가 복잡한 금융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BIDV 스마트 키즈’ 서비스를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BIDV 스마트 키즈는 6세 이상 어린이가 가입 대상이다. 부모가 자녀의 출생 증명서와 신분 증명서로 BIDV 스마트뱅킹 앱이나 BIDV 창구에서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거치면 BIDV 스마트 키즈 계정을 개설할 수 있다. 부모는 BIDV 스마트 키즈 앱에서 자녀의 일일·월 거래 한도를 설정할 수 있으며 BIDV 스마트뱅킹 앱에서도 이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자녀는 부모가 설정한 재정 계획 관리를 확인 후 정해진 한도 내에서 독립적으로 자금 거래를 할 수 있다. 특히 부모는 BIDV 스마트 키즈 앱에서 집안일, 식물 물주기, 애완동물 돌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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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미래희망재단” 베트남 설립 및 장학금 수여식 진행

미래에셋금융그룹 베트남은 2022년 베트남 내무부의 공식 인가를 받은 “미래희망재단”을 설립했다고 1월 7일 공개했다. 미래희망재단은 한국의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인도의 미래에셋재단과 함께 미래에셋금융그룹에서 설립한 재단으로 2022년 4월 5일 공식 인가를 받고 활동을 시작하였다. 재단의 주요 활동 중 하나는 장학사업으로 2022년 12월 베트남 內 총 4개 대학교에서 107명의 장학생을 선정하여 약 30억동의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하였다. 하노이 공과대학, 호찌민 공과대학, 하노이 과학기술대학, 호찌민 정보기술대학 등 TOP 이공계 대학교 중심으로 우수한 인재를 선정하여 장학금을 수여하였다. 또한 미래에셋증권 베트남법인은 호찌민 공과대학은 장학금 수여식과 함께 상호간 MOU를 체결하여 향후 전문지식 교육, 인턴십 프로그램 등 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미래에셋 미래희망재단은 2023년 더욱 활발한 활동과 함께 베트남의 미래세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최근에 베트남에서 재단을 설립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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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30억동, PTV그룹 20억동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발전기금 기탁

베트남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2023. 1. 5.(목) 10:30 본교 회의실에서 신한베트남은행(강규원 은행장)으로부터 30억동과 PTV그룹(최분도 회장-현 이사장)으로부터 20억동의 발전기금을 기탁받았다고 6일 공개했다. 5일 열린 기탁식에는 손성호 교장, 최분도 이사장(PTV그룹 회장), 강규원 신한베트남은행장, 김동길 PTV&PARTNERS 대표, 이종혁 신한베트남은행 리테일부행장, 박상훈 신한베트남은행 푸미흥지점장, 박장훈 신한베트남은행 인사부장, 장서경 신한베트남은행 푸미흥지점 과장, 최은호 학교운영위원장, 신동민 감사, 오진석 감사 및 학교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1998년 87명의 학생으로 개교한 KIS는 베트남 내 한국기업과 한베 가정의 증가로 입학수요가 폭증하였고 3차례의 건물 증축을 통해 현재 2,070명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는 세계 최고 규모의 재외한국학교이다. 그러나 학교의 전·편입학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700여 명의 학생들이 입학 기회를 얻지 못했고 또한 제한된 교육 공간으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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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베트남서 동계 해외 봉사활동 재개

순천향대는 지난 2일 교내 향설생활1관에서 베트남 해외봉사단 출정식을 갖고, 오는 15일까지 13일간 베트남 껀터, 호찌민에서 3년 만에 다채로운 봉사 및 교육 기부 활동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고 충청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해외봉사단은 ‘2022학년도 동계 다문화 나누미 양성 해외문화 소수자 체험 프로그램’ 사업의 하나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삼성의 지원으로, 박주영 향설나눔대학장, 김재화 사회봉사·적정기술센터장, 조정호 LINC 3.0사업단 부단장 등 지도교수 3명, 직원 3명, 재학생 24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된 ‘다문화 나누미 봉사단’이다. 봉사단은 약 2주 동안 베트남 껀터, 호치민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봉사단은 지난 5월 서예, 태권도, 응급처치, 스포츠마사지, 영상편집 등 현지 교육 기부에 필요한 특기별 장점을 살린 단원 선발을 거쳐 △소양 교육 △대면식 △다문화 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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