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11월 6일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베트남 호찌민에 빈곤청년을 위한 직업훈련센터인 한-베 청년경제기술 교육센터를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오재학 주 호찌민 대한민국 총영사, 신한금융지주회사 소재광 부사장과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 허영택 법인장, 팜 응옥탄(Pham Ngoc Thanh) 호찌민시 부교육청장, 장옥호(Tran Ngoc Ho) QUAN 12 인민위원회 위원장, 한국국제봉사기구(KVO) 박을남 회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진옥 본부장을 비롯해 200여 명의 베트남 현지학생들이 참석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직업훈련센터 개관과 운영을 위해 3년간 총 8억원을 후원할 예정이며, 이 기간동안 약 3,000여명의 베트남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직업훈련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들은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기업 또는 관광객등 한국인을 고객으로 하는 기업에 취업을 목표로 한국어를 배울 뿐 아니라, 경리/회계, IT 수업을 받는 등 직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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