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베트남의 아름다운 푸른길 Top 20

여행지를 소개하는 iVIVU.com에서는 야생 그대로의 길로 위험하지만 아름다움 산악길 Top 20를 소개 하였습니다. 장거리로 이동하는 운전자들과 배낭여행자까지 거친 땅을 밟으며 매력적인 대 자연의 아름다움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01. 마피 랭 (Ma Pi Leng) 길 – 하장 (Hà Giang) 북쪽의 4대 산악길 중 하나인 Ma Pi Leng이라는 이름은 “말의 코”를 의미합니다. 이곳은 길이 20km 해발 2,000m로 Meo Vac 마을과 Dong Van을 연결하며 베트남에서 가장 위험한 길로 손꼽힙니다. 하지만 위험함을 극복하고 정상에서 찍은 사진을 보는 순간, 사진작가들이 인정한 장소인지 이해 할 수 있습니다. 02.오 퀴호 (ô quy hồ) 길 – 라오 까이(Lào Cai) La Quai와 Lai Chau의 두 지방을 연결하는 길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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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7대 교량

베트남 수도 하노이를 사통팔달로 연결하는 가장 중요한 7대 교량은 탕롱(Thăng Long), 녁떤(Nhật Tân), 롱비엔(Long Biên), 쯩증(Chương Dương), 빈뚜이(Vĩnh Tuy), 탄찌(Thanh Trì), 동쭈(Đông Trù)대교 등으로, 홍(Hồng)강과 둥(Đuống)강을 가로질러 건설되어 있다. 동쭈 대교 (Cầu Đông Trù) 2014년 개통된 동쭈 대교는 총길이 1,1 km 넓이 55m의 8차선 도로로, 두웅(Đuống)강을 지나 롱비엔(Long Biên)구와 동안(Đông Anh)현을 연결한다 총투자비는 8,820억동으로 100% 베트남 기술에 의해 건설되었다. 건설 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 다리는 아치교 형태로, 시멘트로 채워진 강철관으로 뼈대가 세워졌다. 이 교량은 5번 고속도로를 통해 서부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의 극심한 정체현상을 해소시켜 주는 것은 물론, 홍강 삼각주일대와 북부 산업단지의 개발 촉진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탄찌 대교(Cầu Thanh Tr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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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서북부, 추수기 논길여행 5대 명소

베트남 서북부의 고지 뚜레(Tú Lệ), 무깡짜이(Mù Cang Chải), 호앙수피(Hoàng Su Phì) 등은 9, 10월 국내 각지는 물론, 국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명소다. 라오까이성, 사파(Sa Pa, Lào Cai) 구름 속 마을 사파 지역에는 웅혼한 기상의 산들과 숲, 므응호아(Mường Hoa) 골짜기, 깍깍(Cát Cát), 탄낌(Thanh Kim), 탄푸(Thanh Phú), 따방(Tả Van), 라오짜이(Lao Chải), 따핀(Tả Phìn) 등 명소가 많다. 사파까지 가려면 하노이에서 관광버스나 기차를 이용하면 5~8시간 정도 걸린다. 사파에 도착하면 오토바이를 임대하여 삼삼오오 자유롭게 달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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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하노이를 벗어나

하노이를 여행하는 한국인 여행객들을 보면 호안끼엠 호수 근처에서 숙소를 잡고, 하루는 하롱베이를 갖다오는 투어를 하며, 네이버의 백종원 쌀 국수 맛집이라고 알려져있는 “퍼 자 쭈엔”에서 아침 겸 점심을 먹고 저녁에는 맥주거리에서 맥주를 마시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정이 10의 9는 되는 것 같다. 나도 10년 전 가족여행으로 하노이에 갔을 당시 똑같은 일정을 갖고 움직였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주변 사람들이 하노이 여행을 올 때 마다 조금은 다른 코스를 소개해 주고 있다. 이 코스는 베트남 현지인의 삶은 조금은 엿볼 수 있는 방법이다. 여행자의 하노이 vs 현지인의 하노이 현지인에 하노이를 느껴보고 싶다면, 롯데타워에서 호안끼엠 반대 방향으로 가보기를 추천한다. 국립 영화관과 베트남의 서울대학교도 롯데타워 반대 방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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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의 이색숙소

베트남 곳곳에 이색적인 숙소가 많지만 다낭 만큼 숙소가 인구에 비하여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지는 곳도 없다. 지난호 하노이 이색 숙소에 이어 이번호에는 다낭을 중심으로 한 번쯤 가봐야할 숙소를 선정했다. 다낭은 한국 관광객의 천국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무려 하루에 24편이 직항로가 한국과 연결될 정도로 한국 관광객이 밀려드는 곳이다. 다낭이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이유는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또한 다낭은 전통적인 베트남의 도시들과는 달리 모던한 도시 모습을 지닌 색다른 풍경이라는 점이 국내외 관광객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덕분에 하노이나 호찌민에서 지내시는 한국 교민들도 휴가를 다낭으로 떠난다면 또 다른 이국적 풍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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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Ba Vi)산 국립공원

버스타고 떠나는 바비산과의 신선한 만남 베트남에 산이 없다고? 의외로 사람들이 베트남 살면서 오해하는 부분이 산이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사실 베트남도 전국토의 80%인 한국 수준은 아니지만 절반 정도가 산지일 정도로, 동남아에서는 산지가 많은 편이다. 단지 하노이, 호찌민 등의 대도시권에서는 시내에서 거리가 멀기 때문에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다. 하노이에서 서쪽으로 약 1시간 거리에 미세먼지를 피하고, 맑은 공기의 피톤치드를 느끼고 산림욕부터 물놀이까지 할 수 있는 하노이에 자리한 Ba Vi National Park(바비산 국립공원)를 소개한다. 바비산 국립공원 소개 바비산 국립공원은 미세먼지가 가득한 하노이의 보물 같은 곳이다. 약 서쪽으로 60km 떨어진 지역에 위치한 본 국립공원의 총면적은 1만 815헥타르 정도로써 한국의 주왕산 국립공원과 면적이 비슷하고, 북한산 국립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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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광고

베트남에서 크루즈 여행을 계획 하신다고요? 일단 크루즈의 출발은 출항지까지 가야만 한다. 베트남 기준으로 가까운 곳으로는 싱가폴, 홍콩,상해, 부산, 도쿄 등이 있다. 멀리는 유럽, 바르셀로나, 밀라노, 베니스 등에까지 가야하며 알라스카, 북유럽, 중남미 캐러비언, 남미 등으로 시장이 나누어 진다. 이제까지 베트남 교민들에게 멀게만 느껴졌던 크루즈 투어를 한나투어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크루즈는 3박4일이나 4박5일의 일정은 너무 짧아, 크루즈 여행의 묘미를 즐길 수 없다. 또한 현재 위치에서 출항지까지 이동을 하는 거리에 따라 시간을 잡아야 하며 출항지에 하루 이틀 전에 도착하여 투어를 한 뒤, 크루즈 선상에 탑승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여러가지 여행코스를 한나투어에서는 구정기간에 진행한다.” 구정기간 외에도 시간이 가능한 고객들과 크루즈 여행을 즐기실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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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의 이색숙소

전세계 어디나 똑같은 고급 호텔은 지겹다! 이색숙소로 가성비를 높인다~ 아이들의 방학과, 회사의 본격적인 휴가철인 7월, 8월이 왔다. 물론 이 곳 사이공은 1년 내내 여름이라 휴가철이 와도 느낌이 없지만 한국에서는 이때 즈음 베트남에 오는 방문객이 급격히 증가한다. 특히 친척 및 친구들의 방문러쉬가 시작되는데 집이 문제가 없으면 집에서 공짜로 여장을 풀게 해도 되지만 만약 한 두명이 아니라 여러명이 온다면 방을 1개가 아닌 2개 정도를 구해야 하고, 호텔은 현대적이지만 베트남을 느끼기도 힘들고 가격에 유혹당했다가 폭탄같은 선택을 당 할 수도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친구 혹은 친인척이 오면 교민의 입장에서는 어디에 손님 숙소를 잡아야 할지에 관하여 고민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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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투어와 함께 떠나는 교민 크루즈 투어!

  “열심히 일한 당신, 배타고 멀리 떠나라” 그 동안 일반인들에게는 좀 멀게만 느껴졌던 크루즈 여행. 사실 최근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크루즈 여행은 상당히 우리와 가까이 와 있다. 주변엔 어느새 크루즈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가격은 ‘가성비’최고야 하는 만족도로 흘러가는 추세이며, 독특한 시스템으로 가격파괴, 혁신 상품을 개발하는 기업도 탄생하고 있다. CLIA (세계 크루즈 선사협회) 에 따르면 2019년에는 2018년 전세계 크루즈 관광객수를 6%정도 웃도는 실적인 약 3,000만 명(리버 크루즈 승객은 제외)이 외항 크루즈를 즐길 것으로 추계된다고 발표했다. 이처럼 세계 크루즈 시장은 내년에도 견고한 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내년도 전세계 크루즈 관광객수가 비교적 큰 폭인 6%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전망한 이유는, 2019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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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SAPA

베트남 남부에 사는 기자에게, 북부지방은 매력적인 여행지이다. 사파는 호찌민과 같은 베트남 내의 지역이지만 물리적인 위치 뿐만 아니라 소수민족의 분포와 지형적 이질감 때문에 해외보다 낯설고, 험난한 지형과 장엄한 경치는 방문객의 가슴을 흔들기에 충분하다. 2015년 한국에서 발간된 “조미아, 지배받지 않는 사람들 동남아시아 산악지대아나키즘의 역사 ” (원제:The Art of Not Being Governed)에 의하면 사파가 속한 베트남 북부 고원지대부터 요즘 분쟁이 재발한 인도-파키스탄 국경지대 카쉬미르 지역까지를 오랜 기간 국가의 지배를 받지 않는 소수 민족이 정주한 지방이라 하여 Zomia(조미아)라 명칭한 지역의 일부다. 사파는 조미아가 시작 되는 지역의 최동부 지역으로써 고도 1400미터에 위치한 지역으로 지형이 험악하고 사파로 가는 길은 4번 국도 하나이다. 그마저도 가파르게 이어지는 고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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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HANOI] 베트남을 지키는 용의 전설 – 하롱베이

  에메랄드빛 바다에 3,000여개의 석회암 섬들이 보석처럼 박혀 있는 곳 – 하롱베이 (Hạ Long Bay) 하노이 남동쪽 광닌(Quang Ninh)성의 해안 절경지대 하롱만(Ha Long Bay)은 우리에게 ‘인도차이나’라는 영화로 알려진 아름다운 만이다. 영화 속에서 카트린 드뇌브의 수양딸 린당팜과 어머니의 연인이었던 프랑스 해군장교의 비극적인 사랑의 무대. 두 연인이 함께 숨어들었던 하롱만에는 3,000개나 되는 석회암의 섬들이 에메랄드빛 바다에 보석처럼 박혀 있다. 석회암 기둥들로 이루어진 바다 경치는 장관이다. 험준한 자연 조건 때문에 대부분의 섬에 사람이 살지 않아, 인간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 경관이 빼어나게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생물학적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카르스트 지형과 석회암 동굴이 만들어내는 절경 하롱베이의 지형은 물에 잠긴 카르스트(karst) 경관으로 유명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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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꼭 빗동 (TAM CỐC BÍCH ĐỘNG)

2014 유네스코 지정 세계복합유산 하노이 명승고적지 땀꼭 명승고적지는 호아르(Hoa Lư) 일대 6,172ha 지역으로 하노이에서 90km 남동쪽으로 가야 한다. 이곳은 논과 마을자연과 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복합유산으로, 장안 생태구, 땀곡-빗동구(Tam Cốc-Bích Động), 호아르 고도의 3가지로 구성되며, 지난 2014년 6월 23일 카타르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베트남 북부 닌빈(Ninh Bình)성 짱안(Tràng An) 경관을 세계문화유산에 등록 하기로 했다. (베트남의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곳은 현재 8건) 이번 호에는 육지의 하롱베이라 불리는 땀꼭을 비롯하여 천하제일 절경을 자랑하는 짱안과 빗동사 등의 복합문화유산을 소개한다. 아름다운 경관의 닌빈성 (Tỉnh Ninh Bình) 하노이에서 남쪽으로 93km 떨어진 곳이며, 1번 국도 상에 자리 잡고 있어 두시간 정도 시간이 걸린다. 북쪽 델타 평야의 남쪽, 홍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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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1일 투어의 백미 : 퍼퓸 파고다 – 쭈어흥 (Chùa Hương )

민간에서 흔히 쭈어흥(Chùa Hương;香寺), 우리말로 향사, 영어로는 퍼퓸 파고다(Perfume Pagoda)로 불리는 이 사찰은 사실 이 주변 수십여 절과, 사당, 신전, 제단, 성황당 등을 종합적으로 일컫는 말로, 이중 가장 중요한 사찰은 동흥띳(động Hương Tích; 흥띳동굴), 혹은 쭈어쫑(chùa Trong;쫑사)이라 불리는 동굴사원이다. 17세기 말 건립된 이 절은 프랑스 항쟁기인 1947년 전소되어 1988년 재건됐다. 문화적 보존가치가 높아 현재 국가문화유적지로 지정, 보존되고 있다. 꽃 향기 가득한 축제의 땅 이 명승지의 정확한 위치는 하노이 흥선 읍(xã Hương Sơn, huyện Mỹ Đức, Hà Nội), 다이강(sông Đáy) 오른편으로, 하노이에서 남서쪽 방향으로 70km떨어져 있다. 지난 번에 소개한 ‘땀꼭’과 함께 하노이 인근의 대표적인 관광지 가운데 하나이자. 신까페 등 하노이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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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다가가며 발길 닿는 곳마다 절경 하장-동반

베트남은 참 부러운 나라다. 한국처럼 홍보를 많이 하는것도 아니며 교통이 일본처럼 편한것도 아니지만 입소문으로 특정한 곳이 유명해지면 일단 모든 불편을 간수하고 전세계에서 사람들이 몰려들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싸파가 그런식으로 유명해졌고 하장성도 입소문으로 퍼지더니 8년 전에는 성내에 위치한 동반 카르스트 고원의 장엄한 풍경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는 등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특히 하장성은 고속도로를 타고 들어갈 수 있는 싸파와 달리 접근성이 더 나쁘지만 이런 점 때문에 오히려 거친 오토바이 라이딩을 즐기기 위해 전세계에서 사람들이 몰려든다는 것은 부러운 점이다. 또한 소수민족의 땅인 하장성은 우리가 아는 베트남과 다른 다양한 소수민족이 살고 있어 이들의 복식과 거주지를 관찰하는 것도 이 지역 라이딩의 묘미다. 전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하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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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웨이 2탄 : 참파의 역사가 가득한 닌투언성

  잘 알려지지 않아 더 매력적이다! 누이추아 국립공원 해안길을 따라 달리는 해안가 도로~ 베트남은 오토바이 대국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베트남 관광 송출 2위 국가인 한국 분들은 오토바이에 대한 편견과 휴가가 짧은 편인지는 몰라도, 서양인들에 비하여 오토바이를 이용하여 베트남을 돌아다니는 비율이 현저하게 적은 편이다. 일본을 여행할 때는 철도가 효율적이고, 한국을 여행할때는 고속버스망이 효율적이듯이, 베트남은 오토바이 국가라서, 오토바이를 이용한 여행이 제일 효율적인 관광 방법이다. 물론 오토바이로 장거리 여행하는 것은 힘들다, 온 도시가 오토바이로 뒤 덥혀 있는 걸로 보여서 정신이 없지만, 오토바이의 장점인 주변 경치를 맨눈으로 생생히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자동차로 놓치기 쉬운 곳들을 탐험할 수 있는 진정한 여행의 멋을 선사해 주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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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웨이, 하이반 고개

베트남은 오토바이 대국이다, 인구의 80% 이상이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이곳에서 대다수 교민 분들은 안전을 우려하여 택시나 그랩을 타고 다니지만, 생각해 보면 베트남은 특히 남자들에게 한국에서 가족이 반대하여 타지 못하거나, 몰래 타야하는 오토바이를 당당하게 타고 다닐 수 있는 곳이다. 호찌민 같은 도시 내에서야 정신이 없고, 자유 보다는 교통체증과, 지옥철 같은 인파를 느끼면서 다녀야 하지만 대도시 밖으로 나가면 자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 많다. 자유의 상징인 할리데이비슨은 아니지만, 오토바이 몰면서 자유를 느끼고,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폼 나는 경치를 배경을 보는 로망을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베트남 Scenic Drive Road (경치 좋은 도로) 소개 지금 엔진 시동을 건다, 부릉~!부릉~!부릉~! 다낭 – 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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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이웃나라 여행, 홍콩&마카오

방학이 중반을 지나 이제 막바지에 다가왔다. 가뜩이나 긴 방학기간, 베트남의 유명 휴양지도 갈만큼 갔다왔다. 방학 지나면 가족여행 하기도 어려운데 마지막 기회를 사용하여 어디로 가는 게 좋을까? 답은 한 가지 저번호를 보고 싱가포르를 갔다왔으니 조금 멀지만 2시간 정도 거리에서 모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외목적지인 홍콩, 마카오로 가보는 거 어떨까? 재미와 교육, 쇼핑, 물놀이, 자연 한큐에 해결할 수 있는 그곳으로 가자! 방학특집 우리 가족 여름휴가를 위한 ‘호찌민 이웃나라 여행’ 제2탄 홍콩과 마카오로 지금 출발한다. 홍콩 (HongKong) & 마카오 (Macau) 홍콩과 마카오가 위치한 주강 삼각주(珠江三角洲)지역은 세계적 관광지이자 아시아에서도 가장 이국적인 지역이다. 영국의 150년 영향을 듬뿍 받아 영국과 세계적인 무역항으로 발전하면서 영화산업의 중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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