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글리시 극복을 위한 왜 나는 그토록 노력하는데도 영어가 팍!팍! 늘지 않을까?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치면서 최소한 10년도 넘게 영어를 공부했지만 영어를 잘 못합니다. 학교에서는 영어의 말하기나 쓰기보다는 대입에 치중하기 때문이지요.” 이제는 이런 호소가 상투적 cliché으로 들릴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공교육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등 논란도 거세지요. 이 글은 그 논란에 가세하기보다는 저 말 자체를 영어로 어떻게 할지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저런 말을 만약 영어로 해보라고 한다면 아마도 많은 한국인은 이런 정도의 영어를 쓰게 되지 않을까요? “I have studied English for more than 10 years including middle and high schools and the university, but I can’t speak Engli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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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6일 INFORMATION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