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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단체 총연합회

베트남 조림지 견학 해외진출 국내 조림 및 목재업체 견학으로 지속가능한 임업 방향 모색 임업단체 총연합회(회장 이석형)는 지난 5월 30일(월)부터 6월 3일(금)까지 3박 5일의 일정으로 베트남 함떤 지역 산림조합 해외조림지와 베트남에 진출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국내 목재관련 업체들을 견학하고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의 임업 방향을 모색하는 베트남 해외 조림지 견학을 실시하였다. 이번 베트남 해외 조림지 견학은 산림조합이 조림사업을 펼치고 있는 함떤 조림지 현지투자 20주년을 기념하고 임업단체 총연합회 회장단의 해외 조림지 시찰을 통해 국내 임업 및 목재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한국 임업의 방향 모색을 위해 실시되었다. 3박 5일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조림지 견학은 “함떤 지역을 포함한 빙투언성 내 조림 현지투자 20주년 기념식수 행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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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한인회 제 3회 한인 무료 건강검진의 날

호찌민 한인회가 후원하고 부산 카톨릭대에서 주관하는 ‘제3회 한인 무료 건강검진의 날’ 행사가 오는 7월 1일 금요일 한인회관 2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건강검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체위검사, 요검사, 혈액검사, 초음파 및 기본 검진, 소아과 진료 등이 예정되어 있다. 검진 대상은 베트남에 거주하는 모든 한인들과 한베 가족들이며, 특별히 이번 검진 때는 유아 보건교육(양치교육, 과학교육, 심폐소생술, 기타)도 함께 실시한다. 교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떤빈 지역과 푸미흥 지역에 차량 1대씩을 다음과 같이 운행한다. 차량안내 떤빈지역 슈퍼볼 금도식당 앞 08:00, 10:00, 12:00, 14:00 푸미흥지역 미칸 던킨도너츠 앞 08:00, 10:00, 12:00, 14:00, 스카이 다다헤어 앞 08:05, 10:05, 12:05, 14:05 문  의  호찌민 한인회 사무국 3920-1610/1611, hochiminh@kore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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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베트남은행, 제 3회 ShinhanBike Run

신한베트남은행은 ‘따뜻한금융’ 이라는 슬로건 아래 베트남에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지난 5월 28일 토요일에는, 호찌민 남부의 껀저(Can Gio)에서 신동민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모여 “ShinhanBike Run” 행사를 개최하였다. “ShinhanBike Run”은 직원들이 직접 타고 온 자전거를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신한은행만의 독창적인 CSR 활동으로 이번이 제 3회 행사이다. 이 날 행사에서는 껀저에 소재한  LyNhon, XuanThoiThuong, Tam Thon Hiep 3개 읍과 연계하여 총 30명의 불우한 학생들에게 새 자전거를 전달하였다. 신동민 은행장은 “신한바이크런 행사는, 직원들이 숲길을 달리며 사무실에서의 스트레스도 잠시 잊고, 서로간의 동료애를 체험할 수 있으며, 직접 나눔의 실천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기회도 얻을 수 있는 신한은행만의 독창적인 사회 공험 프로그램이다”고 소개하면서, “신한베트남은행은 이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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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한국국제학교 UEH 3위 입상

UEH 40th Anniversary International Student Festival 본교 3위 수상의 영예를 안아 호찌민시 한국국제학교 한베문화교류부와 사물놀이반은 지난 6월 4일 호찌민경제대학교 개교 4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UEH 40th Anniversary International Student Festival”에서 영예의 3위에 입상했다. 이 행사에서는 전 세계 10개국을 대표하여 각 나라의 전통 문화를 알리는 부스 운영과 국가별 공연을 통한 경연이 이루어졌다. 호찌민시 한국국제학교 팀은 한복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낼 수 있는 패션쇼와 공연 순서 1번을 배정 받아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사물놀이반의 신명나는 퍼포먼스로 참석한 수많은 관중들과 취재진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다른 팀들의 공연에서는 대학생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나 한국 대표인 호찌민시 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은 고등학생 팀으로 구성되어 참석했음에도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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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F 김기영 원장 베트남 중앙정부로부터 “우정의 메달” 수상

6월 2일 HUFO(호찌민시 대외우호연맹)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INGO 연례총회에서 베트남 대민구호사업에 공로가 있는 NGO기관 및 유공단체에 대한 시상식이 거행되었다. KOCHAM을 비롯한 20여개 내외국 기관에 상장이 수여되었으며, 특별히 ACEF의 김기영 원장은 베트남 내무부에서 추인하고, PACCOM(베트남대외 우호연맹)총재가 수여하는 우정의 메달(훈장격)을 받게되어, 한국 NGO의 위상을 크게 높인 자리가 되었다. 주최측이 밝힌 수상의 근거는, 지난 2012년 이래로 ACEF(아시아문화교류재단 본부이사장 조재현)가 수행하고 있는 “한베우정의마을”의 성공적인 기여를 높이 평가하고, 베트남 출신 이민자여성을 위한 한국어 및 출국전 한국정보교육을 통해 한국정착에 도움을 준 공로도 참작이 되었다. 사랑의집짓기를 마을 단위로 형성, 극빈자용 영구임대주택인 집성촌개념의 “한베우정의마을”은 현재 13개 성에 230여 채가 건립, 기증되었다. 한국의 민간기업들과 개인 기부자들의 후원으로 이뤄지고 있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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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2016년 제1회 K-Move 취업 아카데미 개최

현지 유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 연사를 초청하여 취업특강, 취업전략 및 실제 취업성공사례에 대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K-Move 아카데미가 KOTRA 호찌민 K-Move센터의 주관으로 지난 2016년 5월 31일(화) 호찌민시 뉴월드 사이공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는 베트남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한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현지 유학생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하였고 3명의 연사를 초청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취업 특강에 초청된 주요연사 및 발표주제로는 미래에셋 대우증권 신동민 소장을 통해 금융권 취업을 원하는 취업준비생을 위한 금융업 이해 및 증권회사 인재상을 발표하였고, 베트남 종합물류회사인 PTV 전인태 차장을 통해 물류업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물류회사 운영 메카니즘에 대한 상세한 소개를 들을 수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K-Move센터의 도움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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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 지피지기가 필요하다?!

한국인이 영어를 습득하고 사용하는 데 소위 “콩글리시”라고 부르는 “한국식 영어”를 극복하고 영어를 영어답게 배우고 사용하는 원칙을 소개합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만 공부하면서 국제회의통역사(동시통역사)가 되기까지, 그리고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과 수 년간의 강의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서 한국인이 영어를 마스터하는데 효과적인 원칙과 영어 사용법을 나누고자 합니다. 영어를 학습하고 사용하는 데 있어서 영어로 생각한다는 목적은 결코 쉽게 성취할 수 있는 명제는 아니지만, 희망적인 소식은 우리는 지난 10여 년 간 축적해온 영어의 지식을 통해서 우리말과 영어 사이에 어떤 차이점이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강의를 통해서 우리말과 영어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질문을 해보면 의외로 좋은 의견들이 많이 나옵니다. 가끔은 “발음이 다릅니다”하는 다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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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을 위한 비발디의 협주곡

비발디의 음악은 음색과 분위기가 밝고 드라마틱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작곡가 스스로 열정적인 리듬을 살리고자 했는데, 짧은 음들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게 비법이었죠. 단순히 빠르고 반복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비발디는 자주 곡 머리에 짧은 시(詩)인 소네트들을 적어 두었는데, 그의 곡을 연주하는 사람은 이 소네트의 각 행에 담겨 있는 감정적이면서도 신선한 느낌을 잘 표현해 내야만 합니다. 웬만한 연주자는 시도조차 어려울 정도죠. 이러한 작곡 기법은 작곡가 자신이 바이올린의 비르투오소(Virtuoso,명연주자)이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비발디는 아버지에 이어 당대 이탈리아에서 이름을 떨친 명연주자였죠. 현란한 연주 기술만이 아닙니다. 창작의 속도가 얼마나 빨랐는지, 악보를 필사하는 전문 필사자보다 곡을 써내려가는 속도가 더 빨랐다고 하네요. 음악회를 일반적으로 콘서트라고 하죠? 대중가수들의 공연도 콘서트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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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 대 대작 (代作) Vs (大作)

“저는 노래하는 사람입니다. 정통 미술을 한 사람도 아닌데 어쩌다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최근 ‘대작(代作) 논란’을 일으킨 가수 겸 화가가 검찰에 출석하는 날에 한 말입니다. 관련 기사를 읽기 전에 문득 든 생각은 ‘대작(大作) 논란? 그림의 크기가 엄청 커서 논란이 되었나?’였습니다. 예전부터 아주 깨끗해 보이는 이젤 앞에 앉아서 직접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이 매체에 노출되기도 했었고, 자신은 ‘화가+가수’이니 스스로 ‘화수’라 칭하며 자기 작품에 대한 자부심 넘치던 유명인이었기에, 설마 작품을 다른 사람이 대신 그려주는 의미의 ‘대작’일 거라고는 미처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그는 “조수에게 그림을 대신 그리게 하는 대작은 미술계의 관행이다.”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러자 일반인들이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아, 요즘 미술계는 그렇나? 현대 미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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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인연, 귀한 인연

지난 한 6개월 전부터 페이스북을 시작했다. 오프라인 위주의 잡지 사업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고 오프라인 잡지에서 다루지 못하는 민감한 기사들은 온라인으로 돌려 베트남이라는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의 하나로 일단 당장 할 수 있는 페이스북부터 시작해봤다. 한 6개월 정도 꾸준히 하다보니 이제는 제법 많은 페북 친구들이 생겼다. 처음에는 사이버에서 맺어진 만남이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지만 디지털 세상이라고 해도 아날로그 세상에 적용되는 인간의 관계가 다른 형태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더라. 그곳에서도 여전히 인간들의 마음은 서로 교차하고 충돌하면서 만남과 갈등, 그리고 이별의 사이클을 만들어가고 있다. 온라인에서 사이버 통신으로 대화를 나누던 사람들을 이제는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것이 어색하지 않은 세상이 온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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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꿈꾸는 글로벌 진출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한  제 2회 아세안 통합 차세대 무역스쿨 안녕하세요, 회장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안녕하세요. 씬짜오베트남 독자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세계한인무역협회 World OKTA 호찌민지회장 손영일입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저희 호찌민지회는 1998년에 처음 설립되었고, 2013년 발전대회를 통해 재도약, 현재 정회원 76명과 21세에서 39세까지 젊은 차세대회원 25명을 아울러 회원간 상호 정보교환 및 업무협력 등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세한 아세안 통합 차세대 무역스쿨을 활성화하면서 많은 젊은 인재들이 세계 무대로 왕성하게 진출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요즘 8월에 열리는 제 2회 아세안 통합 차세대 무역스쿨로 무척 바쁘시죠? 네. 이번 인터뷰는 재외동포 경제 리더를 양성하는 산실인 제 2회 아세안 통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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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 쓰엉 거리 Trần Tế Xương

뚜쓰엉거리는 남끼꺼이냐(Nam Kỳ Khởi Nghĩa)길에서 시작해 깟망탕땀(Cách Mạng Tháng Tám)길에서 끝나는 대략 1024 미터의 길이이며, Le Quy Don, Tran Quoc Thao, Truong Dinh, Ba Huyen Thanh Quan, Nguyen Thong 거리와 교차한다. 예전에 이 거리에는 수녀원을 비롯해 큰 빌라들, ‘Cong Giao’ 교회가 자리했다. 1975년 이후부터 이 빌라의 대부분은 고위 관리층에 의해 관리 및 보존되고 있다. 3군 내 자그마하고 조용한 동네 중 하나인 이곳은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잘 모르고 지나칠 정도로 알려진 바가 크게 없는 편이다. 현재에 이르러서야 많은 옛 건물들이 카페로, 레스토랑으로, 빠르게 변모하며 변화에 합류하고 있으며 구석진 골목 사이로 사이좋게 자리하고 있는 작은 카페들, 영국국제학교, 고급 철판요리 전문점 등이 자리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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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건강 지켜주는 실내가드닝 숨

공기정화식물로 쉬는 우리집! 흔히 실내공기가 바깥공기보다 더 깨끗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실내공기 오염도가 바깥보다 평균 2~5배 가량 높으며 여기서 사람들이 생활하면 그 수치는 훨씬 높아진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안에는 포름알데히드, 포르말린, 프탈산 화합물, 초산부틸, DOP, 펜타클로로페놀 등 대략 200여 가지의 유해물질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벽, 바닥, 가구, 각종 세제 등에서 발생한다. 식물은 광합성을 하는 과정에서 잎의 뒷면에 있는 작은 기공(氣孔)을 통해 이산화탄소와 건축자재 등에서 나오는 포름알데히드•벤젠 등 휘발성 유기화합 오염 물질을 흡수한다. 반면 뿌리에서 흡수한 산소와 물을 수증기 형태로 배출, 자연스레 실내공기의 순환이 이뤄지게 한다. 또한 식물은 실내 온도와 습도를 가장 쾌적한 상태가 되도록 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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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주말 벼룩시장!

당신의 알찬  쇼핑을 위한 Chợ Phiên 사이공의 젊은이들을 “열광”하게 한 다섯 개의 벼룩시장, 주말마켓! 주말에 카페에 가거나 영화관에 가는 것 외에 최근 몇 년 사이 사이공 젊은이들 사이에서 벼룩시장에서 쇼핑하는 것이 새로운 여가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벼룩시장이란 말은 원래 집에서 쓰던 물건이나 자신이 직접 손으로 만든 것들을 팔려는 사람들이 모이는 시장을 가리켰다. 하지만 벼룩시장이 사이공에 들어왔을 때 이 시장은 젊은이들이 자유롭게 물건을 파는 곳으로 빠르게 변화했고 그들은 최신 트랜드의 패션용품에서 빈티지 스타일의 옷, 수입 화장품과 핸드메이드 화장품까지 아주 다양한 물건들을 팔고 있다. 이 시장은 정기적으로 열리고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고 중심가에 위치해 있고 가격도 저렴하다. 이번호에 소개할 다섯 군데 벼룩시장은 항상 사람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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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dical

한국 의료기술 세계가 좁다! 호찌민에 진출한 한국의 치과 병원은 어디에 있나? 해외 생활에서 가장 우려되는 요소를 꼽으라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 가장 큰 요소들은 아마도 언어, 음식, 문화 등의 차이로 인한 갈등이라 생각되지만 살다보면 몸이 불편하거나 불의의 사고로 인해 찾게되는 의료시설 이용이 가장 크고 중요한 부분일것이다. 그래서 새로운 곳으로 거주지를 옮겨오면 우선적으로 필요한 정보가 의료기관, 학교, 학원 등이다. 특히 의료기관의 경우, 한국의 의료보험이나 의료기술은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부러워하는 시스템을 갖추어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지만, 고국을 떠나 이국에서 생활을 하는 경우라면 이와 같은 고국의 의료 기술이 아쉬움의 대상이 된다. 본 지에서는 해외생활 중에 꼭 필요한 의료기관 알아두기 시리즈인 베트남에서 병원가기 시리즈를 연재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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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금호아시아나 플라자사이공 지분 50% 매각

싱가폴 부동산기업 Mapletree가 매수 거래액 1억 750만 불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금호아시아나 플라자 사이공(KAPS – Kumho Asiana Plaza) 지분 50%를 외국계 부동산투자회사에 1억 750만 불(약 1224억 원)에 매각하는 거래를 마무리지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측 설명에 따르면 매수자는 싱가폴 부동산 투자회사인 ‘메이플트리(Mapletree)’의 자회사인 ‘사이공 불러바드 홀딩스’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4월 29일 이미 매각추진 계획을 알린 바 있다. KAPS는 2014년을 기점으로 공급포화 영향을 받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정체된 상태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거래를 마무리 지으면서 매각 이익 약 509억원을 얻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부채비율 감소 등 재무구조 개선과 자금 유동성 확보를 상당부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올해를 ‘비상경영의 해’로 선포한 아시아나항공은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해외지점 통폐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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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 트립어드바이저 아시아 10대 관광지에 선정

냐짱시 응웬반티엔(Nguyễn Văn Thiện) 위원장은  냐짱이 TripAdvisor  웹사이트에서 발표한 아시아 10대 여행지에 선정됬다고 알렸다. 이번 발표는 Travellers’ Choice Awards của TripAdvisor라고 불리는 시상의 하나로 세계 각 대륙에서 서비스의 질과 수준이 높은 여행지, 호텔, 휴양지, 식당을 대상으로 시상한다. TripAdvisor 에는 2억 9천만 건 이상의 평가와 530만 곳의 관광지, 식당, 호텔 등에 대한 의견이 들어있다. 냐짱 아시아 10대 여행지 중 하나 칸호아성 여행청에 따르면 2016년초  5개월간 160만 명이 칸호아성을 방문했는데, 이는 작년 동기에 비해 14.3% 증가한 것이며, 올해 목표는 450만 명이라고 한다. 티엔 위원장은 냐짱은 여행발전위원회를  설립해서 여행환경과 여행객의 안전을 위한 조치를 마련하고 있고 앞으로도 ‘바다의 도시 냐짱’이라는 이미지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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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경제성장 목표, 6.8%

지속적 외국인 투자가 가장 큰 원동력 베트남 정부는 올해 성장률 목표치를 6.7%로 유지하고 내년은 6.8%로 설정했다. 즉, 정부측은 외국인 투자가 가장 큰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가운데 올해 1∼5월 베트남의 외국인 직접투자(FDI) 유치액은 101억 5천만 불로, 작년 동기보다 136% 급증했다. 또한 60개 투자국 가운데 한국이 34억 2천만 불로 34%를 차지해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다음으로 룩셈부르크(12억 5천만 불), 싱가포르(9억 불)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동남아 각국의 성장률 예상치는 라오스(7.0%), 필리핀(6.4%), 인도네시아(5.1%), 말레이시아(4.4%), 태국(2.5%) 등의 순이다. 한편 이같은 상황에서 윙쑤언푹 수상은 “공공 투자, 금융, 기업 등 3개 부문의 개혁을 중심축으로 경제성장을 추진해야 한다”며 정부 부처들에 적극적인 기업환경 개선을 지시했다. 하지만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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