떵성녁, 아시아 최악공항 선정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은 우수공항 선정  

호찌민시 Tân Sơn Nhất 국제공항이 The Guide to Sleeping in Airport에 의해 아시아 최악의 공항4/10위에 올랐다. 그 이유로는 번잡, 지루한 수속시간, 뇌물수수 관행, wifi 불량, 비위생적인 화장실, 부실한 식당, 분실위험 등이 나열되었다. 이와 반면 하노이 Nội Bài 국제공항은 아시아 우수공항 순위 28/30위(작년은 최악의 공항에 등재)에 올랐는데, 그 이유로 현대적인 T2 신청사가 금년 1월 오픈함으로써 국제공항 서비스가 신속, 정확해지고, 공항 내부가 넓고 위생적으로 변모한 것 등을 들었다. 이밖에 Đà Nẵng국제공항은 우수공항 순위 23/30위에 올랐다. 이와 관련, Lại Xuân Thanh 항공국장은 “떵성녁 공항의 경우 여러번에 걸쳐 업그레이드를 실시했지만 수용능력의 한계에 봉착해 여러 가지 부작용이 나올 수 밖에 없다. 개선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보겠다”고 답변했다.

10/19,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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