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없는 10억동 발견자에게 귀속

극빈 병수집상 횡재

지난 1년동안 공고를 냈으나 주인이 나타나지 않았던 500만엔이 마침내 발견자에게 귀속되었다. 호찌민시 Tân Bình 군 공안측은 이에 대해 “작년 3월 폐품수집상 Huỳnh Thị Ánh Hồng(38세)씨가 낡은 앰프통을 구입했는데 그 안에 500만엔(10,000엔짜리 520장)이 숨겨져 있는 것을 발견했고, 며칠 후 공안에 이 돈을 맡겼다. 이에 4월 28일 분실된 돈의 원주인을 찾기 위해 공고문을 냈으나 유효기간(1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베트남 법규대로 발견자에게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들의 진술에 의하면 그동안 10여명이 이 돈의 소유권을 주장했는데 경찰 측은 증거 미비로 이들의 주장을 전부 기각한 바 있다.


6/4, 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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