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한인천주교회. 베 & 한 문화 우정의 밤 개최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함께 베 & 한 문화 우정의 밤 개최

베트남의 무더위를 식혀줄 단비 같은 음악회 < 베 & 한 문화 우정의 밤>이 오는 6월 8일(월) 오후 7시에 개최된다. 호찌민 한인천주교회가 주최한 이번 음악회는 김 영 단장을 선두로 ‘아이네 플루트 앙상블(김 영 단장)’과 ‘아카펠러 그룹 더 솔리스츠(이재호 단장)’, 그리고 베트남 최고의 가수인 ‘Mat Troi Moi Band’ 그리고 우리 가락으로 흥을 돋우어 줄 ‘마산 오광대(이중수 단장)’가 출연한다. 이 번 음악회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며, 다시 한 번 한국과 베트남의 우정을 쌓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음악회 수익금은 베트남 학생들의 장학금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일시 : 6월 8일(월) 오후 7시
장소 : Nhac Vine Concert Hall (112 Nguyen Du. Q1 / 총영사관 앞)
금액 : 20만동
문의 : 093-776-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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