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어라인이15년만에 처음으로 기장을 포함한 남녀 승무원들의 유니폼을 바꾸기로 했다.
이에 대해 항공사측은, “베트남 에어라인의 트레이드 마크인 아오자이 전통복장(붉은 색)은 기본으로 하되, 현대적인 세련미를 가미해 보다 다이나믹하고 능동적인 느낌이 들도록 시도 (황금색과 초록색 등)해 보았다.
현재 승무원들의 유니폼은 현장에서 시험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승객들의 반응이나 의견을 반영해 최종적으로 적정 복장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4성급 항공사로 거듭나는 베트남에어라인은 기내에서 사용되는 각종 물품에서 로고, 실내외실 대기실 등 전반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3/3,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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