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항만공사와 함께 울산항만발전협의회 (회장 박희영) 소속 회원 16명이 KCTC VIETNAM (박현배 대표)의 주선으로 지난 4월10일과 11일 양일간 호치민을 방문하여 베트남 주재 항만물류업계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및 CAT LAI Terminal과 붕타우 신항을 견학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방문 기간 동안 베트남 주재 한국적 선박회사 주재원 및 종합물류사들과 간담회 및 친교의 시간을 가졌으며 베트남 해군이 운영하는 CAT LAI Terminal과 붕타우카이멥의 TCCT/TCIT 신항터미널을 견학하면서 베트남과 울산항만을 비교해보고 양국항만의 상호 협력방안도 진지하게 논의했다. 울산항만발전협의회에는 울산시 항만정책과를 비롯하여 울산항만공사, SK정유 등 울산을 대표하는 기관 및 관계사들의 모임(사단법인)으로 울산의 주요산업인 중공업/정유화학 항만의 특성화 발전에 주력하고 있다.
문의 08 – 6258 3710, 090-9145-688 (KCTC VIETNAM)
Check Also
“통킹만서 첫 실사격”… 베트남·중국 해군, 밀착 행보 속 ‘신뢰 구축’ 박차
베트남과 중국 해군이 통킹만(Gulf of Tonkin) 해상에서 사상 처음으로 화기 실사격 훈련을 포함한 합동 연습을 실시하며 군사적 밀착 행보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