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2030년 1인당 GDP 1 2,000불 예상

서비스업 비중은 50%까지 확대

베트남 수상은 최근 호찌민시, 빈픅성, 따이닌성, 빈증성, 동나이성, 붕따우성, 롱안성, 띵양성을 포함한 남부 주요 경제구역에 대한 경제• 사회개발 마스터플랜을 승인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이 지역의 2011~2015년 GDP 성장률은 올해 8~8.5 %, 2016~2020년은 8.5~9%를 목표로하며 2020년까지 산업 ․ 건설업 및 서비
스업을 GDP 대비 95~96%로 하고 2015년의 1인당 GDP를 3,900~4,000불, 2020년에는 5,000불 이상 달성할 계획이다.

또한 2021~2030년의 GDP 성장률은 올해 8~8.5%, 1인당 평균 GDP를 2030년에 12,200불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며, 동 기간 서비스업의 비중은 약 50% 이상으로 한다. 한편 하노이시, 하이퐁시, 광닌성, 하이증성, 흥잉성, 빈픅성, 박닌성 등을 포함한 북부지역 주요 구역에 대한 경제•사회 개발 마스터 플랜에 따르면, 이 지역의 GDP 성장률은 2011~2015년에 년 7.5%, 2016~2020년에는 9%를 목표로한다. 또한 2020년까지 산업 •건설업 및 서비스업을 GDP 대비 94.5%로 인상, 2015년의 1인당 GDP를 3,200~3,500불, 2020년까지 5,500불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2021~2030년의 연평균 GDP 성장률을 8.7%, 1인당 평균 GDP를 2030년 1만 500~1만2,00불로 높이고 동 기간 동안 서비스업의 비중을 약 5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3/7, 더우뜨(투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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