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미용 봉사단 (단장정주일) 8명은 지난 26일부터 4일간 달랏대학교 한베 센터(대표 박종렬)와 함께 소수부족에게 이미용 등 봉사 활동을 했다. 당일 봉사단은
달랏대학교의 한국학과학생들과 함께 소수부족을 찾아 이미용을 받지 못하는 부족인들에게 머리를 자르거나 파마를 해주었고, 참석한 모두에게 치약, 칫솔,비누, 수건, 화장품, 일회용 반창고, 구충제, 의류 등을 나누어 주었다.(총 366명)
26일 첫날은 지난해에 봉사한 적이 있는 쁘레 마을(Đưc Trong 현)회관에서, 둘째날에는 까덩 (Đơn Dương 현)에서 쭈루족,크호족, 타이족 등 소수부족들에게, 3일째 날에는 다렁마을(ĐơnDương 현)의 씰족, 뜨링 족에게, 그리고 마지막 4일째 날에는 달랏대학교에서 한국학과 학생들과 교민들에게 봉사했다.
한편 함께 봉사를 한 박종렬 교수는 “금번 봉사는 사전승인에어려움이 많았지만, 미용 시설이 없는 소수부족들에게 봉사하게 되어 기쁘다”며, 협력해준 럼동성 관계자들과 봉사팀, 달랏대 봉사원들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문의 094 444 8963 (박종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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