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동문회 오른손 하는 일 왼손 모르게 나눔을 실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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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Tai Ninh성에 있는 Binh Thanh중학교를 시작으로 열악한 여건의 학교에 장학금과 학습 기자재를 지원해 오던 중앙대학교 베트남동문회(회장:75‘김일규)는 2014년부터 미토의 Thoi Son 초중등학교와 진정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2007년 이후 매년 장학금을 지원해 오던 Tai Ninh의 Binh Thanh 중학교가 이제는 학교사정이 많이 좋아져 보다 도움이 절실한 가난한 학교를 찾던 중 미토의 Thoi Son 초중등학교를 선정하여 학교측과 사전 협의 후 2013년 12월 14일 교육청,인민위원회,적십자사 관계자들과 교직원,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 첫회 지원행사를 가졌다.

초등학교에는 학교의 요청대로 노트북컴퓨터 2대(이천만동)과 중학교에도 학교의 요청대로 후면운동장 확장비용 이천만동. 그리고 장학금 천만동. 합계 오천만동을 전달하고 돌아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혜학교 학생들의 귀여운 전통무용과 노래를 들을 수 있었다는 방문했던 중대학교 베트남동문회 회원들의 전언이다.

중앙대학교 베트남동문회와 미토의 Thoi Son 초중학교와는 내년을 약속하고 점차적으로 교육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지원을 하기로 약속했다고 한다.

문의 090 816 5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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