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으로부터 잠깐 벗어나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순간에 있어서 커피를 빼놓고 말할 수 있을까? 향긋한 특유의 향이 지친 마음을 풀어주는 것은 어느새 시간문제. 도수가 높지 않아 가볍게 마시기 좋은, 축하할 일이 있다면 더할나위 없는 우리네 막걸리는 또 어떠한지. 술맛도 정성이라고 한다. 예술을 담은 술로 세상과 소통하길 지향하는, 현재 달랏에서 커피농장과 함께 막걸리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Moka Viet Company’ 이유미 대표와 함께 전통주인 막걸리가 품은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해보았다. 부드러운 맛이 감도는 호주의 로스팅 기법 기반…올바른 위즐커피’(Weasel Coffee) 알리기에 앞장서.. 베트남 온 지 8년 차에 접어들고 있는 이유미 대표는 처음부터 커피사업을 염두에 두었고, 마침 고산지역 ‘달랏’의 특성상 자주 내리는 비, 기온차가 …
Read More »전통에 기반한 막걸리
한국인 가수 지스 JIS 베트남 뮤직시장에 도전
타이틀 곡 Hot & Good으로 베트남에서 첫 쇼케이스 안녕하세요. 어떻게 가수가 될 수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본인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 저는 베트남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가수 ‘JIS’(본명_송주영)라고 합니다. 어린시절부터 내면의 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유난히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중고등학교 때에는 밴드활동에 전념하면서 밴드 색깔과 융화되는 과정을 즐겼던 것 같고, 댄스팀에서 활동할 때는 음악을 부드럽게 연결시켜주는 안무의 매력에 흠뻑 빠져 지냈던 것 같습니다. 정해진 수순처럼 음대를 다니면서 작곡 전공을 선택했는데, 다행인 것은, 공부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어린시절부터 좋아했던 일들을 외부로 표현하기 위한 방식을 계속하다보니 지금의 일에 이르게 된 것 같다는 점입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군대 복무 이후에는 관심 있었던 뮤지컬 감독 일을 …
Read More »몰래 예뻐져라 쉿! 크릿 성형외과
점심시간에 식사를 거르고 잠깐 수술대에 누웠다 일어나면 어느새 코는 오똑, 피부는 탱탱, 종아리는 미끈해지는 쁘띠 시술이 뜬다 “한국은 성형 수요가 워낙 많고 의사들이 다양한 환자들을 접하기 때문에 실력이 좋다고 정평이 나 있다.” 중국·베트남·말레이시아 등 ‘한류’ 열풍으로 한국 연예인의 얼굴을 닮고 싶다는 열망이 커지면서 서울 강남의 유명한 성형외과 & 피부과 의사들이 해외에 직접 나가 수술을 하는 일이 많아졌다. 최근 베트남에도 서울의 유명 의사들이 수술을 위해 자주 베트남을 찾거나, 직접 의료법인을 설립하여 한국의 성형 한류를 일으키고 있다. 성형외과 & 피부과 강남병원 피부과 베트남 전문의 두명이 번갈아가면서 업무를 보는 강남병원 피부과는 지난 4년 동안 많은 레이저 시술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베트남의 기후에 따라 생성되는 피부 …
Read More »신비로운 동양 의술 한의학을 만나다
이제 꾸준한 관리로 건강도 적립하세요! 베트남에서 병원가기 3편, 한의원 한의학은 한의학적 이론을 통해 생리적 현상과 병리적 현상을 이해하고 진단과 치료를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한의학이 과연 효과가 있는지 미심쩍어 하는 분들이 많다. 그러나 같은 질병이라도 한의학과 양의학은 치료의 수단과 방법이 다를 뿐 결코 틀린 방식이 아니다. 예를 들어 우리 몸에 열이 날 때에 양의학의 경우 열을 차가운 것으로 식혀 떨어뜨리려고 하지만 한의학에서는 몸을 더 따뜻하게 하여 땀을 내서 열을 내리는 방법을 사용하는 등 치료의 수단에서 다름을 알 수 있다. 한의학의 바탕이 되는 사상 첫째, 음양 오행 (陰陽五行) 세상은 주기적으로 밝기도 하고 어둡기도 하고 추워졌다가 또한 더워졌다를 반복한다. 따라서 …
Read More »송유리 베트남어 전문강사
그녀의 강의가 남다른 이유~! 문 밖을 나서는 순간부터 들리는 베트남어가 이제 익숙해질 때도 됐건만 아직도 성조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베트남어가 알쏭달쏭하게만 느껴진다면… 바디랭귀지를 총동원해도 제대로 뜻을 전하지 못해 답답함만 늘어가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유년기를 베트남에서 보내며 유난히 가르쳐주는 것을 좋아했다는 율쌤을 통해 보다 쉽게 베트남어를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그녀가 지닌 깊은 노하우는 내면에 차곡차곡 자신감까지 더해줄 것이다. 서서히 늘어가는 베트남어 실력을 즐겁게 상상하며, 친구들과 함께 베트남을 찾은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반갑습니다. 율쌤의 ‘베트남어 뽀개기’ 독자분들께 인사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송유리입니다. 4살 때 가족들과 베트남으로 와 어릴때 로컬스쿨을 다니며 초등과정을 마쳤고 덕분에 베트남어를 모국어처럼 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자연스러운 수순처럼 고등학교 …
Read More »華商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한상네트워크로 발전할 것
아시아 한상 연합회·아시아 한인회 총연합회 승은호 회장 도약하는 한상 하나되는 아시아 지난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 다낭시에서 열린 2016 아시아한인회장·제 11회 아시아한상 대회는 개막 첫날인 22일의 개막식 행사에 19개 회원국중 중국과 러시아를 제외한 17개국의 한인회 전현직 회장 및 한상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첫 날인 22일의 개막식 행사에 이어 23일 오전의 아시아한상대회 총회와 오후의 아시아 한인회장 총회에 이어 호이안 인근 팜 가든 리조트(Palm Garden Resort)에서 열린 만찬회장을 찾은 기자는 평소 인도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해볼 요량으로 인도 한인회(회장 구상수) 테이블에 자리했다. 아시아총연합회 서정식 간사를 통해 승은호 회장과의 인터뷰 요청을 해 놓았지만 워낙 바쁜 일정으로 인해 인터뷰가 쉽지는 않았다. 다행이도 행사 당일 우연히 …
Read More »내가 The Best 가 되는 세상 베트남 지역 전문가를 꿈꾸신다면!
베트남 전문가 양성을 위한 아세안 지역 경영학부 베트남어 트랙 아세안을 리드하는 글로벌 인재! 박연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아세안지역경영학부장 이번 호에는 최고의 베트남 전문가 양성을 위한 아세안 지역 경영학부 베트남어 트랙 홍보를 위해 호찌민시를 방문한 박연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아세안 경영학부장을 만나보았다. 오늘날 사이버대학은 더 이상 전통적인 대학교육의 보조수단이 아니며 그 자체로 지식기반사회를 이끌어갈 가장 효율적인 교육매체 중 하나다. 유비쿼터스 사회로 진입하는 21세기 정보사회 환경에서 e-러닝은 기존교육시스템이 갖고 있는 시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급변하는 지식경제시대에 필요한 산지식을 제공해주는 최상의 교육시스템이기 때문이다. 먼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에 대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2004년 개교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국내 사이버대학 중 유일한 ‘외국어 특성화’ 대학으로 현재 7,000여 명의 학생이 재적하고 있으며, 2012년에는 사이버대학 …
Read More »새로운 중심에 새로운 식품문화를 그리는 케이-마켓 김금용 소장
갈때마다 더 편리하고 더 새로운 곳! 마트는 늘 진화하고 있다 유통업계 새 바람! 새로운 마켓 트렌드! 많은 사람이 몰려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건과 필요한 물건을 교환하던 왁자지껄한 서민의 장소, 시장. 그 옛날의 재래시장은 점점 자취를 감춰가고 있지만, 그 자리를 대신해 도심에 속속들이 생겨나는 곳이 바로 마트다. 현재 마트는 사라져가는 서민의 시장 역할을 대체하고 있다. 다른 점이 있다면 깔끔하고 정제된 편리함, 다양함으로 우리의 쇼핑문화를 대신하고 있다는 점인데 이때 판매자와 소비자 사이에 최대한의 편의와 편안함이 공간을 메우도록 애쓰는 사람, 우리는 그들을 CS(Customer Service) 매니저라 부른다. 케이마켓 호찌민점을 총괄하는 CS매니저 김금용 소장을 만나 고객의 입장에서 식품 쇼핑문화를 서서히 변화시키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Read More »베트남 최초의 파티스리를 꿈꾸다
파티쉐 신문경 이번 호에는 미국 시카고에서 프랑스인 MOF(Meilleurs Ouvriers de France, 프랑스 정부가 인정하는 제과명장)가 운영하는 제과학교에서 제과기술을 정통으로 배우고, 또다시 수년간 시카고 일대 유명 파티스리 샵을 섭렵한 한국인 파티쉐를 만났다. 자신이 만든 제과를 사람들이 맛있게 먹는 것을 삶의 보람이자 즐거움으로 삼는 파티쉐 신문경씨의 미소에서 자신의 직업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가늠해 볼 수 있다. 특히 그녀의 작품들을 보면 이 분야가 요리를 넘어선 하나의 예술분야임을 느낄 수 있다. 밀가루, 설탕, 계란, 초컬릿 등을 적절히 배합해 파이, 비스킷, 쿠키, 케이크, 빵 등을 데코레이션하는데 파티쉐의 손이 가면 말그대로 먹기 아까울 정도의 앙증맞고 먹음직스런 디저트가 탄생한다. 파티쉐라는 이름은 페이스트리 요리사를 뜻하는 프랑스어인 “파티시에(Patissier)” 에서 온 …
Read More »스트레스 날려주는 ‘핫한’ 취미생활_취미생활에도 멋과 맛이 있다.
예민한 것 같으면서 다이나믹하고거친듯 뛰는 황소같은 질주의 몸짓때론 사뿐히 내려앉은 나비의 모습그것이 바로테니스 베트남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민분 대다수가 특별한 취미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에서 취미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경제적 여유뿐만이 아니라, 더위로 인해 쉬 지쳐버린 체력탓에 제대로된 취미 생활을 즐기지 못한다. 그래서 대다수 교민분들의 주 취미생활은 TV를 보거나 지인을 만나면서 여가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하지만 마음 한 구석 새로운 것에 대한 열망은 항상 가지고 있으나, 막상 취미 활동을 찾아보면 무엇을 해야 할 지, 어디를 가야할지, 막막함이 앞서 결국 다음으로 미루게 된다. 그런 분들을 위해 이번호에는 보다 활기찬 생활을 위해 베트남에서 가장 ‘핫한’ 취미 활동을 하고 있는 동호회들을 소개한다. …
Read More »대한민국을 가르치고 대한민국과 소통합니다
호찌민시한국어교육원에 새로 부임한 김태형 원장 이번 호에는 그동안 수고한 한지숙 원장 후임으로 부임한 후, 지난 3월1일부터 한국어 교육을 위한 새로운 그림을 그리는데 여념이 없는 김태형 호찌민시한국어교육원장을 만나 그의 드로잉은 어떤 것인지 들어보았다. 호찌민시한국어교육원은 호찌민시 및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10만여 명의 재외국민에 대한 평생교육 및 그 밖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대한민국 교육부에서 지난 2013년 1월 설립한 재외교육기관이다. 먼저 교육원의 주요 기능부터 알아보기로 하자. 저희 호찌민시한국어교육원은 재외국민 뿐만 아니라 현지 베트남인에 대한 한국어 등의 보급, 한글학교의 교육활동 지원, 베트남인 유학생의 유치활동 지원 등을 주로 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를 위해 본원은 총영사관 별관(4th F, 47 Nguyen Cu Trinh)에 오픈하여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게 …
Read More »호찌민 한인여성회 회장 이영숙
제 14대 호찌민 한인여성회 이영숙 회장은, 지난 6년간 호찌민한인여성회(이하 여성회)에 크고 작은 일을 묵묵히 활동해오다 지난 2015년 여성회 부회장으로 그리고 12월 정기총회에서 회원 만장일치로 회장에 당선되는 영광을 가졌다. 다음달 열리는 4월 16일 나눔의 바자회 준비로 여념이 없는 신임 이영숙회장을 만나, 배려와 나눔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뒤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먼저 소감의 말씀 부탁드려요. 2016년도 제 14대 호찌민한인여성회장으로 일하게 된 이영숙 인사드립니다. 저는 남편과 슬하에 1남 1녀를 둔 평범한 한 가정의 어머니로 7년전 호찌민으로 남편의 직장을 따라 이주하게 되면서 여성회 단체를 알게되어 그때부터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나이도 어리고 경험도 부족한데 호찌민 한인여성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한 가정에서 어머니란 자리는 없어서는 안 될 …
Read More »패밀리 메디컬 클리닉 미녀삼총사
해외 생활 중 가장 걱정되는 것 중 하나가 몸이 아픈 것이다. 해외 생활의 낯설음에 몸까지 아프면 여간 낭패가 아니다. 베트남 병원시스템에 대한 불안과 한국과 다른 병원 진료 절차, 언어적 장벽 등이 병원 방문을 어렵게 만드는 탓에 아파도 병원에 갈 엄두를 내지못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는 패밀리 메디컬 클리닉 한국인 3인방의 특별하고 가족같은 병원이야기를 들었다. 가족같은 전문병원 패밀리 메디컬 클리닉 미녀삼총사 이명주·안은진·정지혜 안녕하세요 우선 병원소개 부탁드릴게요. 패밀리 메디컬 클리닉은 베트남 최초 외국인이 운영하는 종합 클리닉으로 1994년 하노이에 첫 개원을 시작으로 현재는 하노이, 다낭, 호찌민에 5개의 분원을 두며 베트남 전 지역을 아우르고 있는 종합 클리닉입니다. 주요 의료 서비스는 소아과, 가정의학과, 응급의학과를 비롯한 일반내과, …
Read More »IS국제학교 박나은 선생님
23년의 역사속에 이례적인 첫 한국인 담당 박나은 선생님 다른 국제학교에 비해 유독 IS국제학교에는 한국인 담당 선생님이 그 동안 없었다. 23년간의 공백을 메우고 첫 한국인 담당선생님으로 한국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입장에서 보다 세심한 입학정보와 대학진학 정보등의 소통과 배려를 담당 할 반가운 소식의 장본인 IS국제학교의 박나은 선생을 만났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소개 및 학교에 부임하게 된 계기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박나은(Tina Park)이라하고 어린 시절부터 영어 특화 중고등학교에서 공부하며 자연스럽게 영어와 밀접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몸소 체득한 영어 생활 환경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10여 년간 가까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했는데요. 바로 ‘짐보리’라고 유아 전문가에 의해 개발된, 세계적인 오감 놀이로 아이들의 창의성을 살려주는 음악, 아트, 프로그램 관련 회사 …
Read More »다일공동체 최일도 대표
밥맛 나고 살맛나는 나눔과 섬김의 현장에서 만난 다일공동체 최일도 대표 최일도 목사의 이번 베트남 다일공동체 방문의 목적은 세 가지다. 그동안 베트남 다일공동체가 진행하고 준비했던 빈곤퇴치 사역들을 점검하고 새로운 밥퍼센터 부지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이전을 논의하기 위해, 후원하시는 기업들과 교민들께 감사인사를 드리기 위해 그리고 새로 임명된 이애리 원장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다. 일정을 마치고 베트남을 떠나는 전날 만난 그의 얼굴을 보니 왠지 모르게 밥맛이 나고 살맛이 난다. 최일도 대표는 먼저 베다일의 부원장에서 원장으로 승진 발령된 이애리 원장을 정식으로 소개했다. “이애리 원장은 10년 전 말단 간사로 입사해 주임, 대리, 과장, 실장, 부원장 등을 골고루 다 역임하고 마침내 핵심 주요 임원이 된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한 …
Read More »인재와 기술을 중시하는 기업 POSCO E&C VIETNAM 신임 이상기 법인장
지난 1994년 출범하여 제철소 경험을 토대로 토목, 건축, 에너지, 도시개발, 주택사업 등으로 영역을 확대해 온 포스코건설이 글로벌 기업 도약의 발판으로 지난 1995년 베트남에 POSCO E&C VIETNAM이 진출했다. ‘베트남 제 1위의 종합건설사’를 꿈꾸는 포스코건설 베트남법인의 신임 이상기 법인장을 만나 새로운 설계를 들어본다. 베트남 부임에 대한 소감은? 지난 8월에 부임한 뒤, 한 해를 보내고 8개월이 되어갑니다.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네요. 그동안 조용히 베트남을 공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은 새로운 변화와 발전보다는 먼저 기존의 시장을 파악하고 이해하고, 만족시키고자 하는데 집중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도전하는 포스코건설 베트남법인으로 스스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집중하고 노력할 것입니다. POSCO E&C VIETNAM (포스코건설 베트남법인)은 어떤 회사인가? POSCO E&C VIETNAM 동남아 진출의 …
Read More »F1 경주차 우리가 직접 만든다!
공학교육프로그램 F1 in Schools 프로젝트 청소년들이 빠른 속도의 대명사인 F1(Formula1, 포뮬러 원)자동차를 직접 디자인해 만들어 보는 이색 과학교육프로그램인 F1 IN SCHOOLS를 선보인다. F1 IN SCHOOLS은 4~6명이 한 팀이 되어 전용 CAD-CAM소프트웨어를 통해 나무 블록에 자동차를 직접 디자인 한 뒤 전용 트랙에서 경주까지 해 보는 과학 학습 프로그램이다. 영국 덴포드(Denford)사에서 과락인구의 저번 확대를 위해 처음 개발했다. 현재 세계 15개국에서 이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영국국제학교(BIS)에서는 팀별 협업, 마케팅, 재정 운영, 그래픽 디자인 등에 이르는 다양한 측면을 공부하고 습득할 수 있는 공학교육 프로그램인 F1 IN SCHOOLS이 유명하다. 이 프로젝트의 중심에 서 있는 BIS 국제학교 12학년 고영일, 김태훈, 윤해온 학생들을 만나 F1 IN …
Read More »호찌민 소재 국제학교 입학! 고민중이신가요?
국제학교에서 활약하는 한국인 담당 선생님들 한국을 떠나 베트남에 나와 있는 학부모들에게 가장 고민되는 사항 중 하나가 바로 자녀를 어느 학교에 보낼 것인가 하는 점이다. 현재 호찌민에서 운영되고 있는 국제학교는 특화된 커리큘럼에 뚜렷한 교육철학, 다채로운 체험 활동과 리더십, 창의성 등을 높여주기 충분해 현재에도 뜨겁게 각광받고 있다는 사실. 이번호는 호찌민 내 전반적인 국제학교를 조사하여 한국인 입학 담당과 상담을 맡고 있는 한국 선생님들을 중심으로 통역은 물론 한국 부모님들이 가지고 있는 애로사항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각 국제학교 입학상담 한국인 선생님들을 만나본다. 지면 관계로 각 학교의 상세한 특징까지 다루기는 어려우나 문의 사항은 직접 방문이나 상담을 통한다면 자녀들의 학업 고민을 한결 덜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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