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베트남과 공공행정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14일 하노이에서 베트남 내무부와 ‘한-베트남 공공행정 협력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한국과 베트남은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를 ‘포괄적이고 전략적인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경제, 인프라, 에너지 등 분야에서 소통을 강화해 나가기로 한 바 있다. 행안부는 이를 계기로 공공행정 분야에서도 베트남과 협력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토론회에는 행안부 외에도 인사혁신처, 세종시, 국가기록원, 지방자치인재개발원 등이 참여해 베트남 내무부와 국가균형발전, 국가기록관리, 주민등록 분야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하병필 행안부 기획조정실장은 “베트남과 관계가 격상된 것을 계기로 공공행정 분야에서도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2.12.13
Read More »팜 민 찐 베트남총리 유럽3국 순방 투자유치 성과
-하이네켄, 보스칼리스그룹, 다멘조선등 총 15억달러 투자 유치 벨기에·네덜란드·룩셈부르크 등 베네룩스(Benelux) 3국을 순방중인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총리가 투자유치 활동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3일 보도했다.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총리는 지난 11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베트남에 진출한 네덜란드 기업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글로벌 맥주회사 하이네켄이 5억달러의 추가투자 계획을 밝혔다. 돌프 반 덴 브링크(Dolf van den Brink) 하이네켄글로벌 CEO는 이날 회의에서 “하이네켄은 1991년 베트남에 진출해 올해로 31주년을 맞이했는데 베트남법인 설립이후 현재까지 누적 투자액은 10억달러에 달하고, 지난 수년간 세수기여액이 가장 많았던 상위 3대기업중 하나”라며 “향후 10년간 5억달러를 추가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이네켄 뿐만 아니라 해운회사 보스칼리스그룹(Boskalis Group), 유럽 최대조선사 다멘조선(Damen Shipyards …
Read More »베트남, 빈국제공항 확장 추진…2030년까지 연간수용여객 800만명 규모
베트남 북부 응에안성(Nghe An)의 빈국제공항(Vinh)이 오는 2030년까지 연간 수용여객 800만명, 화물처리량 2만5000톤 규모로 확장하는 방안이 추진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3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민항총국(CAAV) 발표에 따르면, 기존 여객터미널(T1)을 확장하거나 신설되는 2여객터미널(T2)의 설계변경해 이같은 규모로 확장하는 내용의 빈공항 조정계획을 교통운송부에 제출했다. 조정계획에 따르면, T2 신설로 추진될경우 T2는 국내선터미널로, 기존 T1은 국제선터미널로 각각 전환될 예정이다. 이에따라 빈국제공항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표준 4E급 민간공항 겸 1급 군사공항으로 확장되며, 주기장은 B747, B787, A350와 같은 중•대형기 25대를 주기할 수 있는 규모로 확대된다. 빈국제공항은 이후 2050년까지 연간 여객수용인원과 화물처리량이 각각 1400만명, 3만5000톤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같은기간 주기장은 중•대형기 40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확장될 예정이다. 이중 제2활주로는 2030년까지 폭 45m, 총길이 3000m 규모로 …
Read More »북부 지방, 한파 예정…산지에는 서리 예상
북부지방은 기온이 섭씨 10도 아래로 급락할 것으로 예보돼 한파에 대비하고 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14일 보도했다. 이번 주 토요일을 시작으로 다음 주 목요일까지 한파가 이어지면서 산간 지방에는 서리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 수문기상예보센터는 북부의 겨울이 시작된 이후 가장 추운 날씨라고 밝혔다. 센터 부국장 황 푹 럼(Hoàng Phúc Lâm)에 따르면 이번 토요일 오전부터 북부 및 중북부 지방은 대규모의 심각한 피해를 주는 한파가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삼각주와 해안 지역에서 섭씨 8-11도, 산지와 중부 지역에서는 섭씨 3-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고산지대는 영하권으로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다. 또한 기상센터는 하노이와 북부 삼각주가 이번 주 금요일까지 섭씨 12-22도의 기온으로 맑지만 추운 날씨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
Read More »몽까이시의 중국몽…. 중국관광객 맞을 준비 완료
베트남 북부 중국과의 국경도시인 몽까이시(Mong Cai)가 최대 명절인 내년 뗏(Tet)연휴에 중국에서 올 관광객을 3년만에 다시 맞이할 채비를 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4일 보도했다. 몽까이시의 이 같은 움직임은 최근 중국이 제로코로나 정책을 사실상 폐기하고 이동 제한을 완화한 가운데, 자국민들의 해외여행을 조만간 다시 허용할 것이라는 모종의 암시가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몽까이시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만에 처음으로 중국관광객을 맞기 위해 시내 인프라를 재정비하고, 관광업계 종사자들에 대한 서비스교육을 강화하도록 업계와 관련기관에 지시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하롱베이(Ha Long)에서 북쪽으로 약 170km 떨어진 몽까이시에는 15곳의 관광명소와 200여개의 크고 작은 숙박시설이 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베트남은 외국인관광객 1800만명중 가장 많은 580만명의 중국관광객을 맞았다. 또 하롱베이를 다녀간 외국인은 290만명, 그중 …
Read More »베트남 대기업 임원, 골프채로 캐디 폭행, 경찰 입건으로 파문
현재 Dat Quang그룹의 이사장인 Nguyen Viet Dung이 다낭 BRG 골프장 여자 캐디를 때려 입원할 정도로 부상입게 한 사건으로 베트남 언론이 뜨겁다. Dung은 Quang Nam 지방의 인민위원회 현직 대표 소속으로 Dat Quang그룹의 이사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12월 12일 Ngu Hanh Son 군의 지도자들은 보도자료들을 검증하기 위해 군 경찰들을 보냈다고 밝혔다고 13일 Tuoi Tre지가 보도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같은 날 국회 대표단과 Quang Nam성 인민회의 사무국장인 Trinh Minh Duc은 지방 인민위원회에서 이 사건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정보가 나오면 언론에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Troi Tre 보도에 따르면, Duong과 일행들은 다낭 BRG골프장을 방문했고, 피해자인 L씨와 다른 여직원이 그를 담당했다. 골프를 치는 동안 L씨가 …
Read More »SK 투자 어쩌나…베트남 이멕스팜, 의약품 8종 줄줄이 퇴출
SK그룹이 최대 주주로 있는 베트남 제약사 이멕스팜이 포트폴리오를 줄인다. 포트폴리오 감소가 매출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SK의 투자 성과를 갉아먹을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고 더구루지가 14일 보도했다 베트남 보건당국은 이멕스팜의 의약품 유통등록증 8종을 퇴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멕스팜이 자진해 의약품 유통등록증을 취하해달라고 요청한 데 따른 것이라는 게 현지 보건당국의 설명이다. 이멕스팜 이외 보스턴 베트남 제약 합작사, BRV 헬스케어 등 의약품 유통등록증도 취소했다. 허가 취소된 품목 대부분은 정제와 분말 약이다. 이멕스팜의 의약품 8종이 판매 중단되면서 매출 하락은 불가피해 보인다. 제품 취급 규모가 줄어들면 기업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SK의 투자 청사진에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란 우려가 커진다. 앞서 SK는 2020년부터 이멕스팜의 주식을 지속적으로 …
Read More »여관서 전 애인 방화 살인 사건 발생
호찌민시 공안은 검찰청과 협력하여 살인 혐의로 1994년생 쩐 즈엉 뚜(Trần Dương Tú)를 조사 중이라고 아세안데일리지가 13일 보도했다. 뚜는 올해 4월 피해자 X와 호찌민시 12군의 여관방에서 동거를 시작했다. 그러다 12월 5일 둘은 크게 다투고 뚜는 집을 나와 다른 곳으로 이사를 했다. 12월 7일 뚜가 여관을 다시 찾았을 때 H(X의 새 애인)의 오토바이에 헬멧이 2개 있는 것을 보고 휘발유 10L를 사 와서 화장실에 숨었다. 이튿날 새벽 H와 X가 모두 잠들었을 때 여관방에 불을 질렀다. 2000년생 피해자 X씨는 전신 98%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지만 끝내 숨을 거둔것으로 알려졌다, 아세안데일리 2022.12.13
Read More »롯데제과, 베트남 분유 시장 공략 속도…’뉴본’ 키즈플라자와 맞손
롯데제과가 베트남 분유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현지 유통업체와 협업을 통해 소비자 유치에 나섰다고 더구루지가 13일 보도했다. 롯데제과는 이날 베트남 시장 전용 분유 브랜드 뉴본(Nubone)이 현지 육아용품 전문점 키즈플라자와의 협업을 시작했다. ‘2022 엄마와 아이 페스티벌’을 열었다. 분유 1캔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코끼리 인형을, 분유 2캔을 구매시 뉴본 타월을, 분유 3캔을 구매시에는 1캔을 무료로 제공한다. 100만동(약 5만5200원) 이상 구입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럭키 드로우(행운의 뽑기)도 진행한다. 1등에게는 12개월분, 2등에게는 6개월분, 3등에게는 3개월분의 뉴본 분유가 증정됐다. 롯데제과가 베트남 시장에 분유 마케팅에 힘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지난달에는 베트남 곳곳에서 경품 증정 행사를 펼친 데 이어 베트남 국영방송 VTV3에서 방영된 건강정보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했다. 0~6세 영유아를 …
Read More »대한민국 정부 내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최대’치 허용
정부가 농어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내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정해 도입하기로 했다고 14일 아주경제지가 보도했다. 이날 법무부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규모는 2만6788명으로 정했다. 이는 올해 상반기 배정 인원인 1만2330명의 2.2배가량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정부는 해양수산부 건의를 받아들여 가리비 종패 투입 시기(2월∼5월), 출하기(7월∼11월)의 계절성을 고려해 경상남도 고성군의 소규모 양식 사업장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외국인 계절근로자 무단이탈률이 가장 높은 나라는 계절근로자 송출을 내년부터 3년간 제한하기로 했다. 이탈률이 높은 일부 국가도 1년간 근로자 송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지자체와의 협업과 소통을 강화해 일손이 필요한 농·어촌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원활하게 고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
Read More »12월 13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호찌민 메트로 1호선 본격적인 시험운행 12월 21일 시작
호찌민시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는 호찌민 메트로 1호선의 시험운행이 12월 21일 경 실시될 예정이라고 Vnexpress지가 12일 보도했다. 호찌민 메트로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도시철도운영국(MAUR)측의 발표에 따르면 이날 시작될 시험운영은 열차를 공급한 히타치 제작소 측의 주도로 진행되며, 총 19.7킬로미터 전구간 지하구간까지 모두 포함하여 운행할 예정이다. 지상고가구간의 최고속도는 110킬로미터이지만, 이날 첫 시험운행에서는 5킬로미터에서 20킬로미터 정도의 속도로 진행하며, Suoi Tien역과 Binh Thai역에서 승객을 승하차도 예정되어 있다. 호찌민 메트로 1호선은 10여년의 공사끝에 현재 공정률 93% 를 돌파했다. 일본의 공적개발원조 차관과 베트남의 대응기금이 43조7000억동(18억9000만달러) 이상 소요될 예정인 본 노선은 내년 4분기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Vnexpress 2022.12.12
Read More »공오균 베트남 U23 축구 대표팀 감독 긴급 사임
공오균 베트남 23세 이하 축구 대표팀 감독이 갑작스레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12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날 기사에 따르면 베트남축구협회는 이날 오후 공오균 감독과 협상을 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며 양측이 계약을 해지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관하여 Vnexpress지는 공오균 감독이 당초 베트남축구협회와 2023년 3월31일까지 1년 계약이 되어 있었으나, 계약보다 3개월 일찍 지휘봉을 내려놓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공오균 감독은 올해 박항서 감독의 후임으로 베트남 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의 지휘봉을 맡은 가운데 6월에는 23세 이하 아시안컵 8강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공오균 감독은 베트남 23세 이하 대표팀 감독을 사임한 후 몇몇 베트남 V리그 팀들과 협상을 가질 것이라며, 공오균 감독이 베트남에서 축구 생활을 이어나가기를 희망하는 …
Read More »호찌민시 외각지역 부동산 가격 하락세 지속
–급매물 속출, 토지도 마찬가지 호찌민시 외각지역의 아파트시장 침체가 이어지면서 가격을 크게 낮춘 매물이 속출하고 있다. 그러나 매수세가 없어 거래가 잘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12일 인사이드비나지가 Vnexpress지 기사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12일Vnexpress지 기사에 따르면 지난 3분기에 시세보다 3억동(1만2480달러) 낮게 내놓은 아파트가 지금은 그보다 두배가량 낮춘 5억~6억동(2만800~2만5000달러) 싼 가격에 매물로 나오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루(Lu)라고만 밝힌 호찌민시 거주자는 브이앤익스프레스에 “지난 1년동안 30억동짜리 아파트를 3억동 싸게 매각하려고 했으나 지금까지 팔리지 않고 있다”며 “이제 6억동까지 가격을 낮춰 내려놓았다”고 밝혔다. 이같은 아파트가격 하락세 및 급매물 출회는 베트남의 금리 상승에 따라 이자부담이 크게 늘어 견디기 어려진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루씨의 경우 은행대출 이자가 9%에서 13%로 늘었는데 이같은 금리부담 …
Read More »베트남항공 주가, 초강세…2거래일 연속 상한가, 3일연속 상승
베트남 국영항공사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증권코드 HVN) 주가가 중국노선 정기항공편 운항재개 소식에 힘입어 이틀연속 가격제한폭(7%)까지 치솟는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2일 보도했다. 이날 호찌민증시(HoSE)에서 베트남항공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800원(6.81%) 급등한 1만2550동(0.52달러)으로 마감, 2거래일 연속 상한가에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베트남항공은 지난 8일 4.52% 올랐으며 9일 750원(6.82%) 상승한데 이어 이날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3거래일간 베트남항공 주가는 10550동에서 1만2550동으로 18.9%(2000동) 올랐다. 이같은 베트남항공의 주가급등은 그동안 낙폭이 컸던데다 최근 중국노선 정기항공편 운항 재개에 따른 중국 관광객 증가와 실적회복 기대감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베트남항공은 지난 9일부터 중국노선 정기항공편 운항재개에 나섰다.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된지 2년9개월만으로, 호찌민-광저우•상하이 노선은 각각 주1회, 하노이-상하이 노선은 주2회 운항을 시작했다. 중국노선 정기항공편 운항재개는 최근 …
Read More »하노이- 홍콩노선 3년 만에 항공편 재개
하노이와-홍콩을 오가는 항공편이 재개됐다고 VNA통신이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베트남항공 VN593편은 홍콩을 출발해 오후에 하노이에 도착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양 지역 간 하늘길이 닫힌 지 3년 만에 처음으로 정기 항공편이 운행한 것이다. 베트남항공은 우선 홍콩~하노이 노선을 주 3회 운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최근 홍콩이 방역 조치 완화를 발표한 이후 베트남항공이 하노이~홍콩 노선 재개를 결정하게 된 데 따른 것이다. 응오찌흥 베트남항공 홍콩 지사장은 베트남통신사와의 인터뷰에서 홍콩은 대 베트남 직접 투자 제5위를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교역 규모가 두자릿수 증가세를 이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홍콩은 세계적인 금융 중심지 중 하나인 동시에 항공 노선의 주요 허브라고 덧붙였다. 코로나19 발생 이전 베트남~홍콩 노선은 매일 15~18편의 항공편이 운행하는 등 …
Read More »베트남 사회보장 정책 2045비전 공개
12월 8일 오전, 노동보훈사회부 ‘다오 응옥 중'(Đào Ngọc Dung) 장관은 “베트남 2030년 사회정책과 2045년 비전”에 대한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12일 공개했다. 이번 세미나는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사회정책적 이슈에 대해 중앙운영위원회에 보고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베트남은 지난 10년 동안 사회 정책의 개발 및 시행에서 많은 중요한 성과를 달성했다. 사회정책 제도는 기본적으로 공평성, 포용성을 보장하고 국제 기준에 근접해 기본적으로 인민의 안전권을 보장하고 경제발전과 정치 안정과 사회질서에 기여하며 인민의 물질적 정신적 생활을 향상시킨다. 베트남은 공로자, 빈곤 감소 및 사회 보장 분야에서 결의안의 목표를 모두 충족하고 초과 달성했다. 제안된 26개의 목표 중 5개는 예정보다 일찍 초과 완료되었으며 16개는 2020년까지 달성되었다. 또한 2020년 기준으로 …
Read More »베트남 내, 가장 성공한 프랜차이즈 Phuc Long
Statista통계에 따르면 베트남의 차(tea)시장은 2022년에 31억 달러로 평가되며, 2025년까지 약 37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Momentum Works와 qlub의 밀크티 시장에 대한 별도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은 3억 6200만 달러 규모로 동남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큰 밀크티 소비시장이다. 밀크티는 모방하기 쉬운 사업군이지만, 사실 베트남 소비자들은 가격에 매우 민감한 편이다. 그러나 나 Momentum Works의 분석가들은 가격이 음료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유일한 요소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대신 매장에서 제공되는 제품 유형과 브랜드의 분포 범위 또한 큰 영향을 미친다고 전했다. 1968년에 설립된 Phuc Long은 젊은이들에게 인기 있는 차 및 커피브랜드로 익숙한 풍미와 트렌드를 선도하는 양조 방법을 적절히 융합한 음료가 특징이다. 2021년 5월 Masan Group이 1,500만 달러로 지분의 20%를 매입하여 Phuc Long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어서 Masan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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