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회장 주옥자)는 지난 3월 14일 호치민 떤빈 드마리스 식당에서 2025년 노인대학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개강식에는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 한베가족협회 윤영석 회장,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 김정민 회장, 호치민한인여성회 김선영 부회장, 아시아문화교류재단 박신영 원장, 호남향우회 유정윤 회장등 내빈과 노인대학에 등록한 어르신 20여분이 참석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개강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인사말, 축사, 학사일정 및 프로그램소개 순으로 진행되었다. 주옥자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에 이어서 노인대학의 개강을 축하하며 즐겁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발전하는 노인대학이 되도록 노력할것을 밝혔다. 손인선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배움에는 나이가 없고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배우고 좋은 정을 나누는 노인대학이 되기를 바라고 개강을 축하했다.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 김정민 회장은 노인대학에서 어르신들의 즐거운 시간이 되고 앞으로도 노인회 …
Read More »Korean News –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2025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회장 신동민)는 3월 18일 16:00 베트남 호치민시 7군에위치한 드마리스 7군점에서에서 2025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조희성 협의회 간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분기 정기회의는 신동민 회장의 개회사, 그리고 민주평통 2025년 1분기 “안보환경 대격변기 통일공감대 확산 방안“ 주제 발표후 , 2024년 4분기 의견수렴 결과 보고, 1분기 정책건의 의견수렴과 자문위원 토론 그리고 2분기 협의회 활동 내용 보고와 기타 안건 논의로 2025년 각 분과별 사업계획 세부발표, 회계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개회사에서 베트남협의회 신동민 회장은 ”이번 정기회의를 통하여 “안보환경 대격변기 통일공감대 확산 방안“ 에 대하여 많은 의견수렴을 부탁드리며, 4월 통일강연회와 AI 청소년 평화통일 공모전 그리고 5월 제4회 K 과거시험, 제13회 통일골든벨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협의회 자문위원들의 관심과 …
Read More »Korean News – 층간소음 및 주거환경 개선 IoT 솔루션 전문
층간소음 및 주거환경 개선 IoT 솔루션 전문기업 메타이노텍이 베트남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메타이노텍은 지난 13일 오전 11시 호치민시 2군 안푸에 위치한 호치민 지사의 공식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메타이노텍 한국 본사 임직원 4명과 베트남 지사 임직원 4명, 현지 협력사 대표 및 직원 5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소식은 단순한 현판식을 넘어 메타이노텍의 비전과 비즈니스 철학을 공유하고, 팀워크 향상을 위한 워크숍으로 확대 진행됐다. 특히 한국에서의 기술 개발 현황과 베트남에서 추진할 사업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메타이노텍 관계자는 “베트남은 급속한 도시화와 함께 스마트 홈 및 IoT 기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당사의 층간소음 및 주거환경 개선 솔루션이 큰 호응을 …
Read More »Korean News – 베트남 경희대 동문회, 첫 동문회 행사개최
– 해외 동문 네트워크 재건및 강화 위한 첫걸음 베트남에서 활약하는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25 베트남 경희동문회’가 2월 26일(수) 호치민 본가에서 개최됐다. 이번에 처음 시작된 베트남 경희 동문회는 경희대 대외협력처의 적극적인 주도로 꾸려졌다. 모교와 동문, 동문끼리의 교류 활성화와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가 주된 목표다. 이날 행사에는 경희대 김종복 대외부총장과 이용성 대외부총장실 실장, 정이나 대외협력처 차장 등의 대학 관계자가 직접 참석해 모인 동문들과 소통했다. 김종복 대외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다소 위축됐던 해외 동문 네트워크를 재건하려 한다”라며 “베트남 방문을 시작으로 일본이나 미국 등의 해외에 있는 동문들을 만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베트남 경희동문회 송우석 회장(영문과 92학번)은 “처음에는 다소 어색하게 참여했지만, 지금은 동문들이 가족처럼 …
Read More »Korean News –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026학년도 재외국민전형 진학설명회 개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명환)는 2025년 3월 15일(토) 본교 가온홀에서 10~12학년 학부모님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재외국민전형 진학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에는 총 386명의 학부모가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진학설명회는 재외국민전형 유형별, 입학 전형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함께, 지원 대학별 졸업생들의 실제 진학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은 각 전형의 특징과 준비 방법을 보다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설명회 후반부에는 학부모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다양한 입시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유익한 정보 교류의 장이 되었다. 학부모들은 대학별 입학 요건, 준비 전략, 지원 가능 학과 등에 대한 질문을 활발히 제기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김명환 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부모님들께서 재외국민전형의 전반적인 흐름과 준비 방향을 …
Read More »Korean News –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 유앤아이 안경, 버디박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발전기금 기탁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명환)는 2025학년도 새학년도 시작과 함께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유앤아이 안경과 골프동호회 버디박스가 각각 1억 동씩, 총 3억 동을 발전기금으로 기탁해 호치민 내 한국 사회에 대한 기여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2025. 3. 5.(수) 베트남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회장 권택은)에서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1억 동을 기탁하였다. 권택은회장은 “이번 장학금을 통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이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전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 3. 7.(금)에는 유앤아이 안경(사장 김영민, 권용민)이 학교 시설 보수를 위한 발전기금으로 1억 동을 기탁하였다. 유앤아이 안경 관계자는 “이번 발전기금으로 학교 시설의 개선과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학습 환경을 제공할 수 있고, 그로 인해 학교 발전에 …
Read More »‘킹달러 언제까지?’ 베트남, 달러 환율 사상 최고치 기록
베트남의 달러/동(VND) 환율이 2만5800만동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베트남 중앙은행(SBV)은 24일 기준 환율을 주말보다 18동 오른 2만4831동으로 발표했다. 상업은행은 SBV가 발표한 기준 환율대비 5% 범위에서 매수 및 매도가를 각각 고시한다. 중앙은행의 기준 환율 인상에 따라 은행권 또한 달러/동 환율 또한 사상 최고치까지 치솟았다. 이날 4대 국영상업은행중 하나인 비엣콤은행(Vietcombank 증권코드 VCB)의 달러 매도가는 2만5825동, 매수가는 2만435동으로 주말과 비교해 65동씩 상승했다. 이어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 증권코드 BID)은 매수 2만4460동, 매도 2만5820동으로 고시됐고, 수출입은행(Eximbank 증권코드 EIB)의 고시가 또한 매수 2만5430동, 매도 2만5810동을 기록했다. 올초와 비교하면 은행권 환율은 전반적으로 1% 가까이 상승(동화약세)한 수준이다. 한편, 암시장 환율은 2만6000동 안팎에서 횡보하고 있다. 일부 사설환전소는 매수 2만810동, …
Read More »호찌민시, ‘통일절 50주년’ 다양한 행사 계획중
-1만500대 드론쇼, 불꽃놀이 기대 호찌민시가 통일절 50주년(1975~2024)을 맞이해 불꽃놀이와 드론쇼까지 성대한 행사를 펼친다. 호찌민시 문화체육국은 최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조국 통일 50주년 및 호찌민 주석 탄생 135주년 기념행사 조직계획’을 마련해 발표했다. 행사계획에 따르면 오는 4월30일 오후 9시부터 15분간 투득시(Thu Duc)와 1군 사이공강 양쪽 기슭 30곳에서 불꽃놀이를 펼친다. 특히 불꽃놀이와 함께 진행될 드론쇼에서는 1만500대에 달하는 무인기가 밤하늘을 수놓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함께 내달 30일 오후 7시부터 응웬훼보행자거리(Nguyen Hue)와 사이공강 일대, 바선교(Ba Son)부터 냐롱부두(Nha Rong)까지 여러 곳에서 다양한 예술 및 체육행사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 통일절은 지난 1975년 4월30일 북베트남 정규군이 남베트남(월남) 정권의 상징인 사이공(현 호찌민시)의 대통령궁에 진입해 베트남전쟁을 종식시키고 통일을 기념하는 …
Read More »‘부가세 10%→8% 인하’ 내년까지 연장 추진
베트남이 올해 상반기 종료되는 부가세 2%포인트 한시적 인하 조치를 내년말까지 1년6개월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재정부는 최근 이러한 내용의 부가세 인하 조치 연장안을 꺼내놓고 각계 의견 수렴에 나섰다. 재정부는 이번 연장안에 부가세 인하 대상 품목을 ▲석유제품 ▲IT서비스 및 제품 ▲세탁기·전자레인지 등 여러 품목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담았다. 정부안이 승인되면 석탄(수입포함)과 휘발유·비료·플라스틱·합성고무(1차형태) 등이 부가세 감면대상 품목에 추가된다. 이에대해 재정부는 “휘발유는 특소세 부과 품목, 석유는 광물성 제품이었기 때문에 기존 부가세 인하대상 품목에서 제외된 바 있으나, 이들 2개 제품이 국내 생산과 소비, 거시경제 안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품목임을 감안해 이번 연장안을 통해 인하대상 품목을 확대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부가세는 최종 소비자에게 …
Read More »베트남 모닝글로리, ‘세계 100대 야채요리’ 꼽혀
베트남의 볶음요리중 하나인 라우엉싸오떠이(Rau Muong Xao Toi, 공심채마늘볶음)가 세계 100대 야채요리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글로벌 미식전문매체 테이스트아틀라스(Taste Atlas)가 최근 발표한 세계 100대 야채요리 순위에는 베트남의 라우므엉싸오떠이가 24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라우므엉싸오떠이는 베트남 최고의 볶음요리와 곁들임찬중 하나로 평가받았다. 라우므엉싸오떠이는 물에 데친 공심채(모닝글로리)를 마늘과 소금을 넣고 함께 볶아낸 음식으로, 풍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조리가 끝나갈 무렵 느억맘(Nuoc Mam, 베트남 생선액젓)이나 굴소스, 마늘플레이크를 더하기도 한다. 베트남 대중식당에서는 한접시 5만~10만동(2~4달러) 안팎으로 쉽게 접할 수 있으며, 파인다이닝에서는 전채요리로 자주 볼 수 있는 메뉴이다. 세계 최고의 야채요리로는 토마토 소스와 치즈를 겹겹이 올려 구운 가지요리인 이탈리아의 파르미지아나(parmigiana)가 꼽혔으며 뒤이어 이탈리아의 프리토미스토(fritto misto)와 나폴레타나(napoletana)가 2~3위에 올랐다. 5위는 멕시코의 …
Read More »떤선녁공항 3터미널 연결 버스 20개 노선 신설 추진
호찌민시가 떤선녁국제공항 3터미널과 도심 여러곳을 잇는 시내버스 20개 노선을 편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호찌민시 공공교통국은 최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시내버스 노선 운영계획을 베트남공항공사(ACV)와 건설부, 떤선녁국제공항에 제출했다. 당국은 “오는 5월중 3터미널이 가동되면 떤선녁공항이 수용할 수 있는 여객은 연 5000만명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항공여객 수요가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대중교통 노선 확대는 공항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할 뿐만 아니라 공항 인근 교통체증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신규 노선 개설과 정류장 구역 지정을 건설부와 떤선녁공항측에 각각 요청했다. 현재 공개된 계획에 따르면 떤선녁공항 3터미널은 통일절인 4월30일 개장한 뒤 연휴 이후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3터미널이 운영을 시작하면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증권코드 HVN)과 비엣젯항공(Vietjet Air …
Read More »‘상호관세 면제 없다던’ 트럼프 “많은 국가에 면제할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다음달 2일 상호 관세를 발표하기 전에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먼저 발표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25일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상호 관세 발표에서 다수 국가가 일단 포함되지 않거나 해당 국가보다 관세율이 낮을 수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진행한 현대차그룹의 대미 투자 발표 행사에서 상호 관세 부과 때 일부 국가나 부문이 면제(break)될 수 있느냐 아니면 완전히 상호적이냐’는 질문을 받고 “나는 많은 국가(a lot of)에 면제를 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것은 상호적이지만 우리는 그것(상대국의 관세)보다 더 친절(nice)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우리는 향후 며칠 내에 추가로 관세를 발표할 것이며 이는 자동차, 목재, 반도체와 …
Read More »호찌민시, 통일 50주년 행사 준비로 도심 2개 거리 통행 제한
-파스퇴르(Pasteur)와 레두언(Le Duan) 거리 5월 12일까지 차량 통제 호찌민시가 국가 통일 50주년 기념행사 준비를 위해 도심 두 개 거리의 차량 통행을 5월 중순까지 제한한다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호찌민시 교통경찰국(PC08)은 30/4 공원 인근 파스퇴르(Pasteur)와 레두언(Le Duan) 거리에서 통일 50주년 기념행사 준비를 위한 공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발표했다. 공사는 행사장 무대와 관람석 설치를 위한 것으로,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교통경찰국에 따르면 현재부터 5월 12일까지 파스퇴르 거리 일부 구간이 공사에 사용된다. 해당 구간은 레두언에서 알렉상드르 드 로데스(Alexandre De Rhodes)까지, 그리고 한투옌(Han Thuyen)에서 레두언까지다. 레두언 거리는 응우옌빈키엠(Nguyen Binh Khiem)에서 꽁사파리(Cong Xa Paris) 로터리까지 구간에서 4월 17일부터 중앙 분리대가 제거된다. 이는 훈련, 예비 리허설, 최종 리허설 및 …
Read More »“올해 베트남, 폭염 약해지고 비는 더 많이 내린다”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 “예년보다 폭염 늦게 찾아오고 강도 약해질 듯”… 7~9월 태풍 6개 예상 올해 베트남의 날씨가 예년보다 온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폭염이 평소보다 늦게 찾아오고 강수량은 평년 수준을 웃돌 전망이라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National Center for Hydro-Meteorological Forecasting)에 따르면 4월부터 6월까지 엘니뇨-남방진동(ENSO) 현상이 70~80%의 확률로 중립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ENSO는 중앙 및 동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는 현상으로, 베트남의 기상 패턴에 영향을 미친다. 센터는 한랭 공기의 유입이 점차 약해지고, 북부와 중부 지역의 폭염이 예년보다 늦게 찾아오며 강도도 약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들 지역의 기온은 5월부터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 고원 지대와 남부 지역에서는 폭염이 평소보다 늦은 4월에 시작될 전망이며, 극심한 …
Read More »“디지털 시대 선구자 되라” 베트남 총리, 청년들에 혁신 주문
–총리, 청년대표 300명과 대화… “누구도 생각 못한 일 도전해야” 제도적 지원 약속 팜민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가 재능 있는 청년들에게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정부에 따르면 팜민찐 총리는 이날 오후 베트남 전국 2천만 청년을 대표하는 300명의 우수 청년 대표들과 “베트남 청년들의 과학기술 발전, 혁신, 국가 디지털 전환 선구자 역할”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는 2020년 청년법이 시행된 이후 팜민찐 총리가 청년들과 가진 세 번째 대화다. 팜민찐 총리는 “당과 국가는 청년을 선봉대로 여기며, 그들을 자원 훈련과 증진 전략의 중심에 두고 있다”며 “청년 발전, 창업, 모든 분야에서의 역할 증진을 지원하는 다양한 메커니즘과 정책이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
Read More »IMF ‘올해 베트남 경제성장률, 세계 20위권”…GDP규모 5060억달러
올해 베트남의 경제성장률이 세계 19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지난 1월 발표된 세계 각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합한 결과, 베트남은 세계에서 19번째로 높은 경제성장 속도를 보일 것으로 분석됐다. IMF에 따르면 올해 베트남의 경제성장률은 6.1%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중국과 역내국인 인도네시아·태국·말레이시아을 앞서는 속도로, 경제규모는 5060억달러로 세계 33위에 안착할 전망이다. 이와관련, 세계은행(WB)은 올해 베트남의 실질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6.8%로 1월 전망치보다 0.2%포인트 상향 조정한 바 있다. 그러나 IMF와 세계은행의 전망치는 모두 베트남정부의 목표 경제성장률보다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베트남은 지난달 임시국회에서 올해 경제성장률 최소 8%를 골자로 한 결의안을 가결 처리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국회가 의결한 ‘2025년 사회경제적 발전 목표’에 비해 …
Read More »지난해 중소기업 10곳중 8곳 실적 개선…4년래 최고치
지난해 베트남의 중소기업 10곳중 8곳의 실적이 향상됐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받고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호주 공인회계사회(CPA Australia, 이하 호주회계사회)가 21일 호찌민시에서 발표한 설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대상 기업의 82%가 지난해 실적이 향상됐다고 답했다. 이는 전년대비 5%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2019년 이후 최고치이다. 베트남 중소기업의 실적 개선세는 올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성장을 예상한 베트남 중소기업은 92%에 달해 11개 조사대상국 가운데 가장 높은 긍정 답변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응답기업의 93%(아태평균 67%)가 ‘경제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답하는 등 베트남 경제에 대한 자신감도 조사대상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크리스 프리랜드(Chris Freeland attributes) 호주회계사회 CEO는 “미래 경제에 대한 이러한 낙관적 태도는 젊고, 새로운 기술에 능통하며 기업가 …
Read More »‘한국국적이 결혼목적?…한국남성-베트남여성 이혼 크게 증가
지난해 한국인-외국인 부부의 이혼건수와 한국남성-외국인여성의 이혼건수는 전년대비 소폭 감소하거나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한국 남성-베트남 여성의 이혼 건수는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24일 통계청의 ‘2024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외국인 부부의 이혼은 6000건으로 전년(6100건)에 비해 100건, 1.4% 감소했으며 한국남성-외국여성의 이혼건수는 4200건으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이었다. 한국남성-외국여성 이혼건수 가운데 한국남성-중국여성이 1402건, 33.2%로 가장 많았으나 전년대비 97건, 6.5% 감소했다. 반면 2위인 한국남성-베트남여성은 1215건으로 전년대비 93건, 8.3% 증가했다. 이같은 증가율은 지난 2011년(24.4%) 이후 13년만에 최고치이다. 이같은 한국남성-베트남여성 부부의 이혼 증가 현상은 한국남성의 외국인 배우자로 베트남 여성 선호도와 베트남 여성의 한국 국적 취득 희망이 맞물려 베트남 여성이 결혼으로 한국 국적을 얻은후 이혼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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