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코참 김흥수 신임회장

이제는 코참의 위상에 맞는 외형도 갖추어야 할 때 지 난 3월 16일 베트남 남부에 진출한 3천여 한국기업을 대리하는 코참은 총회를 열어 관례대로 추대된 대광마이카의 김흥수 사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임했다. 날이 갈수록 베트남 진출기업이 늘어가는 상황에서 코참의 역할에 대한 주문이 더욱 더 늘어가고 있다. 책임이 무거울 수 밖에 없는 김흥수 신임회장을 만났다. 마감을 다투는 상황이라 코참 사무실로 찾아가지 못하고 씬짜오베트남의 신규 푸미흥 사무실 근처의 한식당으로 김회장을 초대했다. 흰 와이셔츠 바람에 환한 미소로 등장한 김흥수 회장, 취임이후 이런 저런 일들로 피곤할만한데 표정은 밝다. 김흥수 회장은 오늘 대담을 나누는 한영민 주필과 동갑내기로 20여년전에 베트남에서 만나 막역한 친구로 지내고 있던 터라 두 양반은 마치 죽마고우가 만나 점심을 하듯이 편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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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타트를 만나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안락하고 행복한 집을 선물하는 1976년, 미국 애틀란타에서 시작한 해비타트는 ‘집’은 가난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이라는 믿음으로, 70여 개국에서 활동하며 저소득 가정에게 안락한 집과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 국제비영리단체(International Non-government Organization)이다. 포스코 그룹, 삼성 그룹 등 다양한 한국 기업들과 함께 베트남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앞장서는 해비타트, 베트남 해비타트의 루시 쿨맨(Lucy Kullman, 이하 루시)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자. Q : 현재 베트남 어느 지역에서 활동중인가요? 루시 : 총 9개의 지역에서 활동 중 입니다. 북부는 푸토(Phú Thọ), 호아빈(Hòa Bình), 타이빈(Thái Bình), 타이응옌(Thái Nguyên) 이고 중부는 꽝남(Quảng Nam), 남부는 붕따우 (Vũng Tàu), 롱안(Long An), 티엔지앙(Tiền Giang)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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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기업들의 단합심을 보여준 빈증 코참회관 준공식 과 박진구 회장

빈증코참 한인 상공인 협의회는 2017년 3월 17일 120여명의 초청인사를 모시고 빈증코참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빈증코참회관은 베트남과 한국기업들이 서로 단합하고 협조하여 깊은 우정속에 만들어낸 결과로서 베트남에 거주하는 우리 교민 및 한국기업들의 베트남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기념하는 매우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이에 빈증 코참의 박진구 회장을 모시고 대화를 나눠보았다. Q. 안녕하세요! 먼저 빈증 코참회관 준공과 9대회장 연임을 축하드립니다. 빈증 코참회관에 대해 설명해 주시겠어요? A. 빈증코참회관은 어찌보면 기적에 가까운 일이었습니다. 빈증코참회관은 한인 상공인 협의회의 단합된 힘으로 만들어진 최초 회관으로 빈증성 한인기업들의 순수한 마음들과 빈증성 관계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속에 1년만에 불가능을 가능케 하였습니다. 단지 건물설립이 아닌 한국기업들과 빈증성 관계자들의 서로 깊은 관계로 만들어진 우정의 결과물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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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 코참회장

베트남과의 각별한 관계를 자각하자. 우리의 행동이 후배들의 생활에도 영향을 미친다. 한영민 주필,이하 한주필) 그동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2년의 임기동안 수많은 일이 있었을 터인데, 이제 그 수고를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소감을 듣는 것으로 시작해 볼까요? 한동희 회장, 이하 한회장)수고를 했는지 그저 휩쓸려 다니기만 했는지 모르긴 하지만 최근 제가 아주 마음이 평안해 졌습니다. 문득 마음이 평안하다는 느낌을 스스로 깨닫고 보니 역으로 제가 지난 2년 동안 늘 긴장하며 살았다는 사실을 자각합니다. 이제 공적인 역할이 끝났다는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홀가분해졌습니다. 긴장 뒤에 오는 평화, 이것을 실감합니다. 한주필) 현재 코참에 가입한 회원수가 얼마나 되지요? 한회장)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수는 약 1800여 업체가 됩니다. 그런데, 실제 가입한 회원 수는 약 700여개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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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재능기부야구불모지에서첫걸음 내딘

류중일전 삼성라이온즈 감독 지난 11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활동중인 레전드코리아 야구팀(감독 김정수)은 하노이에서 베트남 첫 정식야구장 개장기념으로 열린 한인회장배 야구대회에 초청받아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동시에 야구저변확대를 위해 평소 베트남팀에 야구용품 기부등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던 레전드코리아 야구팀은 민간외교로서 확대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해왔다. 이중 2013년 현역감독시절 이례적으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원을 기부하고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 관심을 보인 류중일 전삼성라이온즈 감독에게 현지 사정과 애로사항을 피력한 바 한치의 망설임없이 수락, 4박6일동안 열정적기부를 몸소 보여 주었다. 베트남 방문을 통해 야구재능기부를 결정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베트남에서 꼭 재능기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던건 아닙니다. 작년 한국에서 베트남 레전드코리아 야구팀의 윤진성씨를 통해 현지 사정을 듣게 되었고, 올초 일본 단기연수를 가기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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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미골사랑방을 아시나요?

  ARTISAN 새로운 명소 아티산 빵집 아저씨 황정태 최근 호치민의 신도시 푸미흥에 주부들을 위한 사랑방이 생겼다는 소문이다.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이야기에 남녀 성별이 바뀌었다. 사랑방 집 주인은 남성이다. 홍정태, 어머니의 은근한 향수 대신 고소한 빵 내음이 물씬 배인 호남형의 빵집 아저씨, 빵집 주인의 전통적 이미지인 부풀어 오른 볼을 지닌 뚱뚱한 사내는 아니지만 그래도 빠져서는 안될 요소, 수줍은 미소가 귀여운 빵집 아저씨다 고 급스런 디자인과 인테리어가 한가한 푸미흥 주택가의 거리에 포근함을 던져준다. 입구에 들어서는데 차와 바게트를 놓고 늦은 아점을 드시는 듯 한가한 표정의 서양 아저씨 한 분, 어느 유럽의 한가한 거리 카페 풍경이 오바랩 된다. 오지랍이 넓어야 사는 기자, 카메라를 가리키며 눈인사로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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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코참의 살아있는 역사,김순옥사무국장

본지는 새해는 맞이하여 교민사회의 단체 중 으뜸가는 운영을 자랑하는 호치민 코참을 실질적으로 진두 지휘하는 야전 사령관 김순옥 사무국장을 만났다. 2006년 2대 전대주 회장 때 김연홍 사무국장에 이어 입사한 김순옥 사무국장은 그 후로부터 지금까지, 전대주, 이창근, 김성권, 강충식, 김재우, 이종회 그리고 지금의 10대 한동희 회장까지 무려 10여 년이 넘도록 코참의 실질적인 관리인으로 코참의 모든 업무를 책임지고 있다. 과연 어떤 분인가, 총영사관 별관에 있는 호치민 코참을 찾아봤다. Q. 강산이 변할만큼의 긴 세월을 한 자리에 지키고 계시는 소감부터 여쭤볼까요? 김 국장 :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욱 절실하게 느끼는 건 세월의 속도인 것 같아요. 어! 어느새? 하며 새어 나오는 한숨 소리를 새해마다 반복하곤 했는데 이번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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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마지막 열정을

허방빈이라는 이름은 베트남의 교민사회 초기에 정착한 사람들에게는 아주 익숙한 이름이다. 1993년부터 1997년까지 주 호찌민 대한민국 총영사를 역임한 허방빈 총영사는 이후 리비아 대사로 근무하고 은퇴를 한다. 왜 그의 이름이 교민사회 초기의 교민들에게 깊은 기억을 남겼는가 하면, 그는 적극적으로 교민사회의 일에 참여해온 탓이다. 또한 그가 행한 역할이 우리 교민사회에 적지않은 반향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92년 한베 수교 후 초대 호찌민 총영사로 부임한 허방빈 총영사는 전쟁 전과 완전히 다른 정부가 들어선 베트남과 다양한 거래를 해야만 했다. 한인회관을 베트남 정부로부터 환수한 총영사. 특히 그가 베트남 정부와 거래한 내용 중에 가장 관심이 갈만한 일이라면 현재 영사관 별관 건물로 등재된 한인회관을 회수한 것이다. 그는 총영사로 부임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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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한국교육원 김태형 원장

  특히 베트남 인들의 문화적 배경이 우리와 같은 유교사상이 깔려있는 터라 정서적 문화적인 이질감이 없다는 것이 일단 정신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또 이곳 음식이 기본적으로 한국인에게 거부감이 들지 않는 점 역시 생활의 불편함을 못 느끼게 합니다. 가족들도 좋아하고, 특히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잘 왔다는 확인이 듭니다. 요즘 이런 저런 구설수로 더욱 교민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호치민 시 총영사관 별관 4층에는 대한민국 교육부 부설 호치민 시 한국 교육원이 자리하고 있다. 대한민국 교육부에서 베트남과의 인연의 끈은 한국학교와 이 교육원이다. 이 교육원은 지난 2003년 한국의 교육부에 의해 설립된 재외교육기관이다. 초대 원장으로 한지숙 원장이 초기 기초를 마련하고 지난 3월 제 2대 원장으로 김태형 원장이 취임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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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공기정화 및 심리치료를 겸할 수 있는

크리스탈 솔트 Crystal Salt 히말라야의 소금광산 Khewra Salt Mines 히말라야 산맥의 소금광산에서 지하 300미터 밑으로 더 내려 가면 지하광산이 모두 소금 결정체로 되어 있다. 이것은 2억 5천 만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금의 히말라야 산맥이 생기기 전에 그 곳은 테티스라는 바다였다. 아프리카 대륙이 떨어져 나와 서서히 이동하면서 조산활동에 의해 히말라야 산이 생성이 되었고, 우리가 과학시간에 ‘판게아’라고 들어본 것이 어렴풋이 기억이 날지 모르겠는데, 지금의 히말라야산은 바다 밑의 땅이 솟아 오른 것으로 지금도 가끔 조개화석이 산정상에서 발견되는 것도 바로 이때문이다. 바로 이 소금광산에서 결정되어 있는 소금결정체(소금광석, 화석=암염)는 바로 그 바닷물이 갇히고 오랜 세월이 흘러 물기는 증발이 되고 바닷물의 소금성분만 다시 재결정된 것이라고 한다. 베트남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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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산상설전시장을 베트남에!

선재승 대표 베트남의 축산업. 베트남 정부의 산업발전 계획에서 핵심 분야 중 하나로 정부의 다양한 지원책에 힘입어 연간 7~8%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빠른 성장세에 비해 사료산업이나 약품 산업, 축산 기자재 산업 등의 성장이 뒷받침 되지 못한 실정이라 정부에서 발벗고 나서서 지원책을 강화하고 있는 것이 현 실정이다. 베트남 정부는 2020년까지 축산업 분야 비중을 총 농업 생산의 42%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업계에 필요한 제품을 한국에서 수입하거나 직접 생산해 베트남 축산업계에에 공급해 힘을 더하고 있는 선재승 대표를 통해 축산업계에 대한 얘기를 들어보자. 선재승 대표, 섬유업에서 축산업으로 전환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 온지 18년차에 이르는 ‘선재승’대표로 섬유업을 거쳐 현재 축산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다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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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에 기반한 막걸리

세상으로부터 잠깐 벗어나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순간에 있어서 커피를 빼놓고 말할 수 있을까? 향긋한 특유의 향이 지친 마음을 풀어주는 것은 어느새 시간문제. 도수가 높지 않아 가볍게 마시기 좋은, 축하할 일이 있다면 더할나위 없는 우리네 막걸리는 또 어떠한지. 술맛도 정성이라고 한다. 예술을 담은 술로 세상과 소통하길 지향하는, 현재 달랏에서 커피농장과 함께 막걸리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Moka Viet Company’ 이유미 대표와 함께 전통주인 막걸리가 품은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해보았다. 부드러운 맛이 감도는 호주의 로스팅 기법 기반…올바른 위즐커피’(Weasel Coffee) 알리기에 앞장서.. 베트남 온 지 8년 차에 접어들고 있는 이유미 대표는 처음부터 커피사업을 염두에 두었고, 마침 고산지역 ‘달랏’의 특성상 자주 내리는 비, 기온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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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가수 지스 JIS 베트남 뮤직시장에 도전

타이틀 곡 Hot & Good으로 베트남에서 첫 쇼케이스 안녕하세요. 어떻게 가수가 될 수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본인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 저는 베트남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가수 ‘JIS’(본명_송주영)라고 합니다. 어린시절부터 내면의 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유난히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중고등학교 때에는 밴드활동에 전념하면서 밴드 색깔과 융화되는 과정을 즐겼던 것 같고, 댄스팀에서 활동할 때는 음악을 부드럽게 연결시켜주는 안무의 매력에 흠뻑 빠져 지냈던 것 같습니다. 정해진 수순처럼 음대를 다니면서 작곡 전공을 선택했는데, 다행인 것은, 공부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어린시절부터 좋아했던 일들을 외부로 표현하기 위한 방식을 계속하다보니 지금의 일에 이르게 된 것 같다는 점입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군대 복무 이후에는 관심 있었던 뮤지컬 감독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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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리 베트남어 전문강사

그녀의 강의가 남다른 이유~! 문 밖을 나서는 순간부터 들리는 베트남어가 이제 익숙해질 때도 됐건만 아직도 성조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베트남어가 알쏭달쏭하게만 느껴진다면… 바디랭귀지를 총동원해도 제대로 뜻을 전하지 못해 답답함만 늘어가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유년기를 베트남에서 보내며 유난히 가르쳐주는 것을 좋아했다는 율쌤을 통해 보다 쉽게 베트남어를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그녀가 지닌 깊은 노하우는 내면에 차곡차곡 자신감까지 더해줄 것이다. 서서히 늘어가는 베트남어 실력을 즐겁게 상상하며, 친구들과 함께 베트남을 찾은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반갑습니다.  율쌤의 ‘베트남어 뽀개기’ 독자분들께 인사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송유리입니다. 4살 때 가족들과 베트남으로 와 어릴때 로컬스쿨을 다니며 초등과정을 마쳤고 덕분에 베트남어를 모국어처럼 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자연스러운 수순처럼 고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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華商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한상네트워크로 발전할 것

아시아 한상 연합회·아시아 한인회 총연합회 승은호 회장 도약하는 한상 하나되는 아시아 지난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 다낭시에서 열린 2016 아시아한인회장·제 11회 아시아한상 대회는 개막 첫날인 22일의 개막식 행사에 19개 회원국중 중국과 러시아를 제외한 17개국의 한인회 전현직 회장 및 한상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첫 날인 22일의 개막식 행사에 이어 23일 오전의 아시아한상대회 총회와 오후의 아시아 한인회장 총회에 이어 호이안 인근 팜 가든 리조트(Palm Garden Resort)에서 열린 만찬회장을 찾은 기자는 평소 인도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해볼 요량으로 인도 한인회(회장 구상수) 테이블에 자리했다. 아시아총연합회 서정식 간사를 통해 승은호 회장과의 인터뷰 요청을 해 놓았지만 워낙 바쁜 일정으로 인해 인터뷰가 쉽지는 않았다. 다행이도 행사 당일 우연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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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The Best 가 되는 세상 베트남 지역 전문가를 꿈꾸신다면!

  베트남 전문가 양성을 위한 아세안 지역 경영학부 베트남어 트랙 아세안을 리드하는 글로벌 인재! 박연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아세안지역경영학부장   이번 호에는 최고의 베트남 전문가 양성을 위한 아세안 지역 경영학부 베트남어 트랙 홍보를 위해 호찌민시를 방문한 박연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아세안 경영학부장을 만나보았다. 오늘날 사이버대학은 더 이상 전통적인 대학교육의 보조수단이 아니며 그 자체로 지식기반사회를 이끌어갈 가장 효율적인 교육매체 중 하나다. 유비쿼터스 사회로 진입하는 21세기 정보사회 환경에서 e-러닝은 기존교육시스템이 갖고 있는 시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급변하는 지식경제시대에 필요한 산지식을 제공해주는 최상의 교육시스템이기 때문이다.   먼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에 대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2004년 개교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국내 사이버대학 중 유일한 ‘외국어 특성화’ 대학으로 현재 7,000여 명의 학생이 재적하고 있으며,  2012년에는 사이버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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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중심에 새로운 식품문화를 그리는 케이-마켓 김금용 소장

갈때마다 더 편리하고 더 새로운 곳! 마트는 늘 진화하고 있다 유통업계 새 바람! 새로운 마켓 트렌드! 많은 사람이 몰려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건과 필요한 물건을 교환하던 왁자지껄한 서민의 장소, 시장. 그 옛날의 재래시장은 점점 자취를 감춰가고 있지만, 그 자리를 대신해 도심에 속속들이 생겨나는 곳이 바로 마트다. 현재 마트는 사라져가는 서민의 시장 역할을 대체하고 있다. 다른 점이 있다면 깔끔하고 정제된 편리함, 다양함으로 우리의 쇼핑문화를 대신하고 있다는 점인데 이때 판매자와 소비자 사이에 최대한의 편의와 편안함이 공간을 메우도록 애쓰는 사람, 우리는 그들을 CS(Customer Service) 매니저라 부른다. 케이마켓 호찌민점을 총괄하는 CS매니저 김금용 소장을 만나 고객의 입장에서 식품 쇼핑문화를 서서히 변화시키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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