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중요성을 역설하다가 간혹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독서해야 한다고 하니, 아직 글을 읽을 수 없는 아기 친구들을 영어 도서관에 보내는 경우를 본다. 물론 엄마가 아이에게 영어 동화를 읽어 주거나 CD를 틀어 주거나 하는 환경은 앞으로의 영어 독서에 밑거름이 되므로 옳다. 그러나 궁극의 독서는 혼자 잘 읽는 것이다. 혼자 즐겁게 독서하기 위해서는 글자를 읽을 수 있어야 한다. ‘Reading’이라고 쓰여진 것을 보고 ‘리딩’이라고 발음해야 하는 것이다. 읽지 못하는 친구들이 잘못된 경로를 통해 영어독서를 시작할 경우 시간 낭비, 돈 낭비는 물론 영어를 싫어하게 되기도 한다. 고로 이번에는, 독서를 잘 하기 위한 필수 단계이며 글자와 소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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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4일 Education Column, 컬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