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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가 쏘아올린, 새로운 에티켓

‘전염의 시대’ ‘출구전략’ ‘공존의 기술’ 코로나19는 거리 두기와 ‘언택트’ (비대면)의 가치가 급부상하고 있다 전염이 확산되면 ‘공유문화’ 는 사라진다. 반복적 행동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문화를 바꾼다. 혹시라도 코로나19 잠복기 기간 동안에 전염력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만일의 상황을 가정해서 조심하고 조심해야 하는 것이 필수 생활예절이다. 반복적 행동, 습관을 만들고 문화를 바꾼다. ‘언택트'(비대면)의 가치가 급부상하면서 ‘공유문화’는 사라져간다. ‘포스트 코로나가 새로운 습관과 에티켓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❶ 면도기나 수건도 함께 쓰지 않는 위생예절 ❷ 타인의 컵이나 수저 터치금지, 변화된 식사예절 식당에서의 변화도 크다. 찌개나 반찬은 반드시 개인접시를 이용해서 각자 먹는 것은 기본이다. 예전 같으면 배려차원에서 상대의 컵에 물을 따라주기도 하고 수저를 대신 놓아주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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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문화’ (UNTACT)

l 코로나가 바꾼 일상이야기 l Covid-19로 인해 바뀌어 가고 있는 삶의 변화 ‘언택트 문화’ (UNTACT) 코로나 19가 확사되면서 일상에도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언택트 문화’이다. 언택트(Untact)란 ‘콘택트(contact: 접촉하다)’에서 부정의 의미인 ‘언(un-)’을 합성한 말로 기술의 발전을 통해 점원과의 접촉 없이 물건을 구매하는 등의 새로운 소비 경향을 의미한다. 무인 키오스크나 아니면 패스트푸드점, 무인 편의점 이런 부분에서 좀 많이 쓰였는데 최근에는 코로나19로 많은 분이 집에만 있게 되면서 좀 다른 의미를 가지게 됐다. 인터넷 쇼핑이거나 배달, 원격 교육등 직접 만나지 않는 활동을 다 합쳐서 ‘언택트 문화’라고 부른다. 일정의 ‘사회적 거리 두기’로 지금까지와는 좀 결이 다르게 빠르게 우리 일상에 자리 잡아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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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링거 ‘링티’

피로회복 도와주는 링티,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피곤한 사람은 모두 엇비슷하고 피곤한 이유는 제각기 다르다. 업무, 야근, 육아, 여행, 운동 등. 이유야 어찌됐든 현대인은 저마다의 이유로 피로를 안고 산다. 피곤하지 않을 방법은 없는걸까. 커피, 에너지드링크처럼 피곤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찾지만 잠시뿐이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이뇨작용에 의한 탈수효과로 되레 피곤을 더한다. 혹자는 피로를 해소하기 위해 링거를 찾기도 한다. 물론 시간과 비용이 보장된 사람이라면 말이다. 어느덧 익숙해진 피곤사회, 링거워터는 피곤하지 않을 권리를 선물한다. 마시는 링거, ‘링티’ 를 통해서다. ‘마시는 링거’ 그거 진짜 도움이 될까? 핵심은 혈액량을 보충하는 것. 링거의 경우 1L를 정맥을 투여하면 혈관 속에 275ml가 남는다. 54kg 여성은 7.86%, 70kg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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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 가득한 새해 2020 베트남 달력

설 연휴가 지난지 몇일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2020년 달력을 보며, ‘어얼리버드’ 스케줄을 머릿속에 그리는 이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2020년은 4년 만에 돌아온 윤년(閏年)으로 일수가 366일로 평년보다 하루가 많아졌다. 반면에 쉬는 날은 2020년 보다 샌드위치 홀리데이가 더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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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크리스마스 선물

이런 크리스마스 선물은 처음이야! 화려한 장식으로 2019년의 한번 뿐인 크리스마스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어색하게만 들리는 한여름의 캐롤과 크리스마스이지만 고마운 분들, 선물하고 싶은 분들께 이러한 선물은 어떨까? 연말연시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랑을 전하세요. 10대를 위하여 수제 초콜릿 – Pheva Chocolate 선물받는 이를 생각하여 무지개 색깔 패키지와 초콜릿의 맛을 고르는 재미가 있다. 베트남의 껀터와 붕따우 사이에 위치한 벤쩨(BEN TRE) 지역에서 재배되는 베트남 코코아 콩으로 만들어 초코렛의 고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베트남 푸꾸옥 섬의 특별한 향이 나는 검은 후추부터 참깨와 땅콩 믹스 등 다양한 맛을 고를 수 있다. 초콜렛 6가지 (50,000 VND), 12가지 (80,000 VND), 24가지 (160.000 VND) 구입처 호찌민 타카시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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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크리스마스 선물

이런 크리스마스 선물은 처음이야! 화려한 장식으로 2019년의 한번 뿐인 크리스마스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어색하게만 들리는 한여름의 캐롤과 크리스마스이지만 고마운 분들, 선물하고 싶은 분들께 이러한 선물은 어떨까? 연말연시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랑을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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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물 특집 <1> 분실 신고, 재발급하기

한국에 살든 베트남에 살든 성인이 되면서 가장 중요한게 한가지 있다면 바로 당신을 증명하는 신분증이다. 평소에 지갑에 넣고 다니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이지 않겠지만, 여권의 경우는 반지갑에 들어가거나 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가 아니기 때문에, 잠깐 볼일을 보고 나서 가방 앞주머니 넣었다가 흘리거나 놓고오는 등, 분실하는 하는 경우 종종 있다. 주민증이야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부담없이 신청가능했지만, 해외에 나온 우리 외국인은 반드시 주베트남 대한민국 “영사관”으로 가야한다. (대사관이 아닙니다.) 필자는 직업 특성상 하노이에 관광을 왔다가 휴대폰을 잃어버리거나 여권을 분실하는 분들을 많이 보았다. 요즘에는 대부분은 출국전에 여행자 보험을 가입하기 때문에 마음에 부담이 덜하기도 하고, 워낙 여행전에 준비를 철저히하는 분들이 많아서 실제로 분실 신고 문의가 많지는 않다. 그러나 실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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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왕초보~ 라이프 비기너들을 위한 베트남 온라인 쇼핑법

기사제공 : 김유리 하노이 거주 4년차 / 하노이 블로그 운영중 (blog.naver.com/hp4239) / (블로그명 : 베트남에 사는 고멍띠네) 베트남에서 원하는 제품을 구입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 적당한 대용품을 대형마트에서 구하는 게 최선이었다면, 이제 베트남 인터넷 쇼핑을 시작해보자. 빠르면 다음날 받아볼 수 있으며 판매자가 호치민에 살아도 일주일 이내로 배송된다. 게다가 한국에서 판매 중인 제품이라면 베트남 인터넷 쇼핑몰이 훨씬 더 저렴하다는 것! 베트남 인터넷 쇼핑몰은 Shopee (www.shopee.vn), Sendo (www.sendo.vn) 등이 있지만 웹페이지/어플 모두 영어를 지원하는 Lazada (www.lazada.vn)가 쇼핑하기에는 편리하다. 1. 라자다 회원가입 아쉽게도 라자다 어플은 회원가입 후 영어를 지원한다. 회원가입은 베트남어로 되어 있으나 간편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가입할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 메인화면에서 Dang ky(회원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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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에서 지식을 부르다(3) – 서점거리

  1군 시내 한복판에서 커피와 함께 지식의 바다로 빠지다 사이공은 매력적인 도시지만, 볼거리가 없다는 컨센스는 이미 형성되어 있는 듯하다. 멋있는 노트르담 성당, 인민위원회 건물, 벤탄 시장, 최근에 개장한 랜드마크 81 정도만 본다면, 시내관광의 끝이 보이고, 좀 쉬고 싶지만, 마땅히 카페 외에는 쉴 곳이 부족하다. 서울이었더라면 지하에 위치한 대형서점에서 책을 보면서 쉴 수 있을 것 같은데 호찌민에는 그런 곳이 안 보인다. 우리나라와 같은 대형서점은 아니지만, ‘Duong Sach’ “Nguyễn Văn Bình 거리”는 2016년에 조성된 서점과 책의 거리이다. 1군 중앙우체국, 노트르담 성당 사이에 위치하는 이 거리는 여러 서점들과 북카페들이 어우러진, 가 볼만한 거리로 자리잡으면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산책을 하면서 책을 사고, 휴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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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에서 지식을 부르다(2)] 북카페-자작나무 숲

  <북카페> 자작나무 숲 푸미흥의 조용한 지식의 숲 호찌민 한인 지식 센터로 거듭나고 싶은 북 카페 푸미흥 한복판 Hưng Gia 4 거리. 교민들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과 인프라가 밀집되어 있는 이곳에 식당, 마트, 노래방 등 다양한 상점들이 있지만, 정작 두뇌를 살찌게 하는 곳은 적다. 한낮의 열기 때문일까? 아니면 호찌민시의 번잡한 소음 때문일까? 유난히 마음 편하게 책을 읽을 곳이 적다는 생각을 하던 평일 날, 취재를 위해 오랜만에 7군에 왔다가 발견한 곳이 바로 북카페 ‘ 자작나무 숲’ 이다. 목재로 구성된 편안한 인테리어와 도서관에 견줄만한 장서 수는 아니나, 직장인들의 관심 많은 분야 관련 서적들로 이루어진 1000여 권 장서는, 한국어로 된 책을 구하기 힘든 이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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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에서 지식을 부르다 (1) –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도서관

잠을 자는 사람은 꿈을 꾸지만, 책을 읽는 사람은 그 꿈을 이룬다. 2019년 이제 2010년대도 끝나가고 있다. 2010년대의 가장 큰 변화가 있다면 아무래도 스마트 폰 일 것이다. 거리에서 신문이 사라지고 있고, 전자책이 보급되면서 종이책의 판매량도 줄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우리의 삶 전반에서 책을 가까이하는 습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스마트폰과 타블렛 PC 등으로 언제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어 타향살이로 인한 고국과의 단절감을 덜어주고는 있지만, 이 와중에도 서적이 가지는 역할은 여전히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도서란 물리적인 책을 구입하여야 하며, 책이 독자의 자국어로 구성되어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외국어로 책은 자신이 좀 읽을 줄 안다고 하더라도 전체적인 내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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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베트남의 기념일&공휴일

2019년 새 달력을 보며 가장 즐거워지는 것은 바로 휴일, 황금 연휴이죠!! 쉬는 날이 며칠이나 될까? 공휴일을 체크해보고 연차나 여행 계획을 세워보세요! 얼마 남지 않은 ‘Tet’ 설 연휴 계획도 미리 세워보며, 2019년 더 행복하고 알찬 한 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anuary1일 신정 (Tết Dương lịch) 4일간의 양력설 (2018.12/29~2019.1/1) February5일 구정, 음력설 (Tết Nguyên đán) 황금돼지해인 올해 2019년 음력설은 2월 5일로, 근로자들은 2월 2일 토요일부터 2월 10일 일요일까지 총 9일간 쉰다. 공식적인 휴일 외에 국가기관을 제외한 개인 상점들은 짧게는 1주 길게는 한달 가량을 쉬어 베트남인들은 음력 1월을 쉬는 달이라고도 부른다. 설날에는 집에서 제사를 모시고 가족과 친지들과 덕담을 나눈다. 축멍남머이(Chu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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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속의 작은 세계 9편-캄보디아&라오스

쉽게 찾을 수는 없지만, 어디에나 있는 두 나라의 흔적 캄보디아와 라오스, 베트남의 이웃국가들이지만 관광대국인 태국, 경제 대국인 싱가포르에 비하여 바로 옆에 있지만 존재감이 큰 나라들은 아니다. 특히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캄보디아는 사이공에서 쉽게 갈 수 있고, 프놈펜은 무이네와 달랏보다 더 가깝지만 의외로 여기 사이공에서 캄보디아의 흔적은 찾기 힘들다.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라오스 같은 경우도 베트남 남부에서는 이 나라의 흔적을 찾는 것은 매우 어렵다. 라오스는 인구가 적고 베트남 남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지라 잦은 교류가 없다 보니 존재감이 없는 것은 마찬가지다. 그러나 이들은 이웃 나라다. 이웃 나라이기에 한국에서 일식 혹은 중식이 일상적인 음식으로 소비가 되고, 한국식으로 개량되어 소비되는 것처럼, 이들의 영향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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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에서 만난 세계 – 미국

  국부인 호찌민은 독립과정에서 수많은 나라를 다녔지만, 그 중 그가 주목했던 곳은 미국이었다. 그는 2차 대전기간 OSS와 접촉을 시도했고, 세계 정세를 잘 알았기에 미국과의 좋은 관계를 원하여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싸인을 보냈다. 오랜 시간 미국은 세계에서 최강국의 위치를 지켜왔다. 넓은 땅에서 나오는 풍부한 산물과 자원을 바탕으로 산업, 군사, 문화 어느 분야에서든지 성공을 거두고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국가다. 오늘날 미국은 세계 경제위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중국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대의 경제국가의 지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미국의 지위와, 베트남의 지리적 중요성이 맞물려서 양국이 30년이라는 긴 시간 전쟁을 했음에도 경제적으로 깊은 관계에서 정치적, 군사적인 관계로 깊어지고 있다. 비온 뒤에 땅이 더 단단해 진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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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2019 신년운세

2018년에도 이제야 적응이 되었나 싶더니, 어느새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은 60년만에 돌아온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己亥年)이라고 합니다. 복스러운 돼지에다가 황금이라니! 왠지 마음까지 풍요로워지는 기해년은 육십간지의 36번째 해이며, 더불어 음토인 기토와 음수인 해수로 이루어진 해이기도 합니다.   쥐띠 ★★★★ 이번 한 해는 그 동안 앓고 있던 고민이나 문제가 해결되기도 하고 새로운 고민이나 문제로 인해 마음이 편치 못하고 혼란스러운 해가 되겠습니다. 이 같은 고민의 원인이 모두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이니 주위사람들과의 관계에 좀 더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형제, 자매나 친한 친구와는 정이 쌓이고 신뢰가 깊어지니 고민거리나 문제해결을 위해 혼자서 전전긍긍하지 마시고 함께 나눈다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겠습니다. 1996년생 현재 해야 할 일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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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속에 작은세계 – 독일

구텐-탁~! 도이칠란트! 호찌민 속에서 철두철미한 독일을 찾았다! 독일 하면 맥주와 소시지, 벤츠와 BMW, 시원한 아우토반을 등을 먼저 떠올린다. 오늘날 독일은 세계 경제위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유럽은 물론 세계 경제의 중심 국가로 우뚝 서 있다. 베트남과 유럽국가와의 관계에서 식민지배의 영향으로 프랑스와 가장 면밀한 관계를 유지할 것같은 편견이 있지만, 사실 베트남과 유럽국가와의 인연 중 베트남 독립 후 가장 깊은 인연이 있는 곳은 바로 독일이다. 독일은 프랑스 다음으로 베트남인들이 가장 많이 사는 유럽국가이며, 255개 회사가 진출하여 프랑스 다음으로 가장 많이 진출해 있는 유럽 국가이기도 하다. 호찌민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독일의 흔적은 단지 자동차만이 아니다. 영사관과 고급 상업건물이 합쳐진 도이치하우스는 건물을 보는 순간 ‘앗 이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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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깝고 친숙한 미소의 나라 태국

  호찌민시의 태국은 음식만 있지 않다! 생활에 밀착된 유통과 생필품의 강자 태국! 한국인들에게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나라를 떠올리게 한다면 필리핀, 태국, 베트남의 3개국 정도가 될 것이다. 이 중 태국은 6. 25전쟁 참전국이자, 동남아시아에서 음식, 관광 산업이 발전한 것으로는 인정 할 만하다. 그렇다면 과연 베트남에서는 태국은 어떠한 나라일까? ASEAN(동남아시아 국가연합)에서 2018년 발행한 기사에 의하면 1위는 중국, 2위는 캄보디아, 3위가 태국이라고 한다. ASEAN역내 국가 중 가장 많은 베트남인들이 방문하는 국가 태국. 인적교류가 많은 만큼, 베트남 내에서도 곳곳에서 태국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태국은 베트남 내에서 소비재 유통 및 생산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태국 자체가 동남아 최대 소비재 시장이며, 생산국이기 때문에 베트남 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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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숨은 싱가포르 찾기

  싱가포르는 작지만 강한나라라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베트남과의 관계가 깊다는 것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듯 하다. 민간교류를 증명하는 지표 중 하나는 항공편이다. 호찌민 출발 국제선 중 편수가 가장 많은 항공편이 양 도시 간의 활성화된 민간교류를 증명하는 대표적인 지표이다 특히 싱가포르의 베트남 내 활동은 부동산에서 돋보인다. The Vista Verde, The Estella, Villa Riviera, Riviera Point등 수많은 호찌민시의 고급 아파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작지만 강한 싱가포르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1973년 국교를 맺은 이래, 1990년대까지 소원한 관계가 계속되다가 2000년부터 가까워진 양국의 관계는 한국, 일본에 이은 베트남 제3의 투자국으로 떠오르면서, 작은 고추인 싱가포르의 힘을 여러 곳에서 느낄 수 있다. 호찌민에서 만난 작은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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