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香)에 대해 유별난 향수사랑을 자랑하는 프랑스는 여행를 가본 사람이 아니더라도 잘 알고 있다. 유난히 후각이 발달되어 있어 어디서든지 냄세에 민감한 그들에게, 향수의 발달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고 일상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것 중에 하나이다. 베트남에서도 프랑스인들처럼 향를 즐기는 문화를 갖고있고 다양하고 진한 향를 뿌림으로써 완벽한 모습과 필요에 따라 파티룩을 완성할 수 있다. 향(香)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향수’의 어원은 영어, 퍼품 perfume은 라틴어의 ‘per’, ‘~를 통하여’와 ‘fummum’, ‘연기’의 합성어이다. 이전부터 신을 모시기 위한 봉헌물로 사용되었고 방향수지를 제단 위에서 태우는 방식에서 몸에 향을 바르기 사용한 것이 지금의 나를 표현하는 향수로 쓰이고 있다. 서기 500년 중국인들이 사용한 역사처럼 향에 대한 종류가 다양하다. 나를 위해 …
Read More »사용기한이 지난 화장품, 다르게 활용해보자
지난호에서는 유통기한과 사용기간이 있는 화장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아마 내 화장대와 파우치에는 많은 양의 화장품 중에 장기간 동안 사용 하고 있지만, 유해 하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아직도 갖고 있는 화장품이 있을 것이다. 더군다나 구입 할 때 부터 애착이 많이간 화장품일 수록 처리가 어려워지기 일수다. 그렇다면 소각 외에는 화장품을 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걸까? 사용기한과 유통기간이 지난 화장품을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유할까한다.
Read More »유통기한과 사용기간에 대해서
한국에서 잘 맞았던 화장품, 베트남에서 써보니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필자도 이전부터 꾸준히 2~3통씩 쓰던 기초화장품이 베트남에서는 맞지 않아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고르기위해 이리저리 테스트해보던 시간이 있었다. 항상 중요한 일을 앞두고 피부 뾰루지가 피어오르기 마련. 그럴 때일수록 자신의 화장대의 화장품의 유통기한과 사용기간을 따져봐야한다. 분명 3~6년이상 된 화장품이 한두가지는 있을 것이다. 언제 개봉한지 기억도 나지 않는 화장품들이 나의 피부를 위협하고 있다. 음식과도 같은 화장품, 유통기한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기초화장품과 색조화장품까지 품목별로 나눠 유통기한에 대해 알아보려한다. 모든 식품에는 유통기한이 존재하는 것 처럼 화장품에도 유통기한과 사용기한이 있다. 유통기한은 화장품이 제조된 날부터 제품의 변질 없이 소비자에게 안정적으로 유통될 수 있는 기한을 말한다. 식품으로 …
Read More »메이크업리무버
피부는 사람에게 많은 역할을 하기 위해 존재한다. 체내의 장기와 혈관을 비롯하여 모든 몸의 중요 부위를 보호하고 햇빛을 받아드려 체내의 활성에너지를 만들어 주는 등의 운동에너지를 만들어 생존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준다. 그래서 피부가꾸기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하고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 투명하고 말끔한 피부는 ‘건강하게 사는 방법’ 중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는것이다. 다시말하면 건강하게 잘 사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면 가장 좋은 답변은 어떻게 피부관리를 하는가 있다. 그 첫번째 방법으로는 철저한 클렌징에서부터 시작된다. 이번호에서는 건강한 피부를 갖기 위해 철저해야 되는 클렌징, 메이크업리무버에 대해 이야기 할까한다. 어떤 종류와 어떤 아이템이 있는지 살펴보자. 색조는 메이크업리무버로 확실하게 지우자 ‘피곤해서’, ‘귀찮아서’ 라는 이유로 …
Read More »립 메이크업
메이크업에서 입술, 립에 대한 선택은 정말 무궁무진하다. 바르는 방법에서부터 제형, 색상, 가격, 브랜드 등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된다. 물론 아이, 피부표현에서도 그렇겠지만 립은 빨강, 핑크, 주황, 코랄과 같은 색을 골라 바르기 때문에 유독 눈에 틔는 부위이기 때문이다. 또 엄마 화장대가 궁금하고 엄마가 하는 행동을 배우는 유아기때부터 우리는 빠알간 립스틱을 바르곤하였다. 다시말해 색조메이크업을 자연스럽게 배울때 시도하는 부위이다. 립스틱하나만 발라도 화사해 지는 모습이 매력이기때문이다. <거울아 거울아> 시리즈 색조화장에 대해 피부(Skin)/아이(Eye)/입술(Lip) 부위별로 나눠 본지 419호 부터 8회에 걸려 수록되었다. 그 마지막, 입술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한다. 입술을 바르지 않고선 외출할 수 없어! 주변 친구들을 보면 항상 입술에 진한 색이 칠해져 있어야만 외출을 할 …
Read More »아이 메이크업 _아이래쉬
아이메이크업- Eye Lash 편 속눈썹은 이전부터 여성성을 상징하여 길고 볼륨있는 속눈썹을 갖기 위해 많은 여성들이 인조 눈썹을 붙이곤하였다. 그래서 옛부터 여성들사이에서는 인조 눈썹을 붙이는 것에 대한 질투심이 섞인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자연스럽고 다양한 아이래쉬를 메이크업브랜드내에서도 선보이고 있어 예뻐지고 싶어하는 여성들에게는 어떤 속눈썹을 고를지, 연장술을 할지 등 매번 갈팡질팡한 모습을 유지하게 만든다. 아이메이크업의 마지막편으로 아이래쉬, 속눈썹에대해 알아보자. 속눈썹(EYELASH)은 어디? 많은 사람들은 속눈썹이라 하면 눈썹과 헷갈려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속눈썹은 눈꺼풀(눈두덩이)끝에서 자라나 눈안으로 먼지 또는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자라나는 털을 말한다. 우리가 눈을 깜빡이면서 눈전체를 감싸면서 먼지를 걸러내는 원리이다. 속눈썹의 발달은, 다시말해 속눈썹의 길이와 풍성함과같이 미적표현은 외국에서부터 들어오는 문화로 …
Read More »아이 메이크업 _아이 브로우
다채로운 변화를 주어 광고 등의 상업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미술작품 중 하나로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대표적인 그림, [모나리자]의 얼굴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이 그림의 작품을 볼 때마다 표정이 변하는 수수께끼 같은 신비로운 미소와 눈썹이 없는 얼굴로 잘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아직까지도 이 작품에 대한 수 많은 설이 남무하는 작품이지만 눈썹이 희미하여 거의 없는 것 처럼 보이는 모나리자의 모습이 아름다운 미모의 여성으로 손꼽히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의 다양한 카메라 기술이 발달되어 앱을 통해 화장을 할 수 있고 심지어는 갖고 있지 않는 선글라스를 착용해 해변가에 누워있는 모습을 하고 있기도하다. 카메라 앱을 활용해 모나리자 얼굴에 눈썹을 그려 넣어 …
Read More »아이 메이크업 _마스카라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아름다운 눈을 갖고 있니? 메이크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눈’ 이다. 가장 두드러지는 인간에 있어서 두드러지는 장기가 아닐까란 생각이든다. 화장을 할 때나 안할 때나, 혹은 의사소통을 할 때에도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고 말하기 때문에 눈은 ‘제2의 마음의 창’ 이라 부르기도 한다. 모든 감정을 드러내게 되고 표현된는 인간의 장기 중의 하나이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예뻐지고 싶은 우리는 美 욕망을 가장 잘 나타내 줄 수 있는 마스카라에 대해서 알아보자. 사실 아이라이너와 아이섀도우는 화장을 하는 분이라면 공감될 꺼라 생각된다. 매번 그릴 때마다 번거롭고 다르게 그려져 원하는대로 표현이 잘 안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마스카라로 한번의 빗질을 통해 …
Read More »아이 메이크업 _섀도우
아이섀도우와 마스카라에 대해 동서양의 다른 화장법에 대한 이야기를 비유적으로 가장 잘 드러나는 것은 백설공주의 인물들을 얼굴을 살펴보는것이 가장 쉽지 않을까란 생각이든다. 백설공주는 검정머리와 아시아에 가장 많은 붉은빛이 도는 브라운 눈동자(퍼스널 컬러)를 갖었으며 발그레한 볼과 심홍색의 입술을 갖었다. 반면 마녀는 짙은 보라빛 섀도우로 눈두덩이를 꽉채우고 붉은 볼터치와 빨간 입술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길고 선명한 아이브로우를 갖었다. 이처럼 동서양에서 지향하는 미의 관점은 분명하게 나뉜다. 매일 같은 메이크업으로 특별히 변화를 주고 싶다면 짙고 성숙해 보이는 메이크업을 해보는 건 어떨까.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아름다운 눈을 갖고 있니? 제 2탄, 아이메이크업_ 섀도우편이다. 글. 유도경 rtyoo1106@naver.com 동양인과 서양인 미의 기준이 달라 동양문화권 중 …
Read More »아이 메이크업 _아이라이너 [제 1탄]
우리는 타인을 처음 만났을 때 ‘첫인상’ 이라는 느낌이 자리 잡게 된다. 첫인상이란 첫눈에 느껴지는 인상이란 사전적의미를 갖었다. 시각(눈), 청각(귀), 미각(혀), 촉각(압각, 온각, 냉각, 통각 등 고유감각)의 감각기관이 정보를 수집한 내용이 뇌에 전달되기까지 3초란 짧은 시간이 걸린다. 그 짧은 시간으로 사람의 호감형과 비호감으로 자리잡게 되고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잘 바뀌지 않는다. 호감형 인상을 갖은 얼굴을 갖어야 한다면 얼굴의 기둥을 이루는 눈썹과 눈의 모습에서 판가름이 난다. 이번 호에서는 눈, 아이라이너의 제형에 따른 분류와 컬러 아이라이너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 글. 유도경 rtyoo1106@naver.com 화장품제형에 따라 느낌이 달라져요. 우선 강한 인상을 심어주는 메이크업을 먼저 시작하기 보다는 매일(데일리)로 그릴 수 있는 화장법을 선택해보자. 화장은 그림을 …
Read More »색조 화장품 [제 3탄]
블러셔, 일루미네이션은 스킨표현 화장법에 있어 가장 마지막단계이다. 저 번호(419호) 에 다뤄본 블론져와 하이라이트 그리고 블러셔, 일루미네이션은 파티나 행사 등 각종 모임에서 여성들만의 보이지 않는 경쟁이 있다. 타인보다 자신이 더 예뻐보이고 싶은 욕망 때문. 일반인이 완벽하다 생각하는 모델들의 경우에도 가리고 싶은 곳이 있고 부각되 보이고 싶은 곳이 있다. 필자가 대학시절때의 패션쇼 백스테이지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던 때의 일이다. 메이크업아티스트들과 헤어스타일리스트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스타일을 위해 일하고있었다. 패션쇼가 시작되기 몇분 전은 가장 긴박하고 모두가 신경이 곤두서 있는 순간이다. 많은일이 생기지않게 사전에 준비함에도 여김없이 그날도 일이 벌어진 것. 어느 한 모델이 자신의 얼굴과 몸에 하이라이트, 일루미네이션, 블론져, 블러셔를 강하게 넣어달라는 원곡한 요청으로 모든 스테프들이 한 …
Read More »색조 화장품 [제 2탄]
세상에는 부모가 물려준 뛰어난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 다른 이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 직종의 이들이 있다. 이를 가장 잘 드러난 직군은 ‘모델’이라는 직업이 대표적 일 것이다. 이리저리 봐도 그들은 참 잘 났다. 큰 키에 길쭉한 팔과 다리, 그리고 매력적인 얼굴로 당당하게 걷는 이들을 보고 있으면 또다시 백설공주의 왕비의 모습을 (시기, 질투) 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된다. 하지만 “원래 나 이렇게 태어났어~” 라는 이들이 부러운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작고 뚜렷한 얼굴을 갖은 이들의 로망을 메이크업으로 승화시켜 보자. 1cm라도 줄기위해 브론저와 컨투어링의 도움이 필요하다!
Read More »색조 화장품 [제 1탄]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지” 라는 말을 들으면 어릴 적 읽어본 동화, 백설공부를 떠올릴 것이다. 단지 왕비보다 ‘예쁘다’ 는 이유로 왕비에게 구박받는 백설공주. 어쩌면 다른 이들과 비교하며 조금 더 나은 모습을 하고 싶어하는 왕비의 모습이 아름다움을 쫓고 있는 우리의 모습일지 모른다. “눈두덩이가 내려와 주름이 많아, XXX눈처럼 주름 제거 시술을 받을까” “콧대가 너무 낮은데 서양사람들처럼 높여 볼까?” “내 친구가 XX화장품을 쓰던데 예쁘더라, 얼마 안 하던데… 나도 살까?” 수술대에 눕지 않아도 오늘보다 내일은 예뻐지고 아름다워질 수 있는 색조 화장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글. 유도경 rtyoo1106@naver.com 뭐니뭐니해도 피부가 깨끗해야 되요. 화장을 할 때 누구든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위가 있을 것이다. 맑고 빛나는 눈매, …
Read More »코로나바이러스로인한 뷰티시장 변화
바이러스는 유관으로는 확인할 수 없고 전자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는 바이러스가 전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살아있는 생물의 몸속에서 증식하고 지금까지 연구된 적 없는 알 수 없는 바이러스까지 합하면 약 1000여종에 이른다고 한다. 이 바이러스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의 진가가 드러나는 지금, 뷰티시장에 변화가 일어 로드샵, 백화점 구경 등의 소비 형태에서 온라인 몰에 접속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한 보도매체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청결, 위생의 키워드가 부각되면서 세정제류(샴푸, 손세정제, 바디워시, 폼클렌징 등), 염색제, 구강청결제(치약,가글액 등)의 판매가 늘어나고 온라인몰으로 뷰티시장이 변화하고 있다..
Read More »남성들이여, 선크림 쓰고 계시나요? [제 3탄]
365일 사시사철 햇볕이 내리쬐는 동남아에서의 외출은 각별한 주위가 필요하다. 필자의 경우 햇빛 알러지가 있어 외출시 피부관리에 있어, 조금만 게을러지면 여김없이 울굿불긋한 돌기가 올라오면서 극심한 가려움을 호소한다. 햇빛알러지가 있는 분들 드리고 한국보다 강한 햇살이 내리 쬐는 호찌민에서의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남성들을 위한 뷰티 제 3탄_ 남성들이여, 선크림 쓰고 계시나요? 편으로 자세히 알아보자.
Read More »남성들이여, 면도 어디까지 알고 있니? [제 2탄]
수염은 남성을 상징하는 생물학적 특징이다. 남성들만의 멋, 남성미가 있다. 이목구비가 준수한 남자라 해도 덥수록한 수염, 정돈되지 않는다면 호감도가 떨어진다. 더 나은 모습, 더 멋진 남성미를 위해서 남성들은 매일 아침 지긋지긋한 면도와 원치 않는 전쟁을 벌이는 이유다. 매일 하는 면도지만 면도법과 면도기의 사용법에 대해 무지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남성들이여, 면도 어디까지 알고 있니?>편으로 위의 내용에 대해 파헤쳐보자. 면도? 면도는 제모의 한 종류로서 얼굴이나 몸에 난 털을 깎는 것을 말한다. 대개 남성의 턱, 입가 주위에 난 수염 및 잔털을 깎거나 뽑는 것으로 한정 지어 사용되고 있다. 면도는 인류가 도구를 사용하던 시대 때 날카로운 조개껍질, 석영 등을 깨뜨려 생기는 날을 이용해 털을 깎았다. …
Read More »남성들이여, 피부관리에 있어서 이것만은 하지 말자 [ 1탄 ]
이제는 지나친 술과 담배를 피하고 몸도 마음도 가꿔야 한다. 꾸미는 남자, ‘그루밍 족(grooming)’을 알고 계신가요? 마무가 말을 목욕시키고 빗질 시키는데서 유래된 개념이다. 그룸(groom)족은 현재, 여성의 뷰티 시장에 대응하는 남성미용시장을 가리키는 말이자 남성의 패션과 외모를 가꾸는데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성들을 부르는 말로 널리 쓰이고 있다. 꾸미는 것을 즐기는 남성들도 있지만 어떻게 피부관리를 해야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한 뷰티칼럼을 준비해 보았다. 남성들이 알아야하는 뷰티정보를 모은 ‘남성들을 위한 뷰티’ 시리즈로 연재될 예정입니다.
Read More »여행지에서도 내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
연말연시, 개인의 휴식 또는 친구들 또는 가족과의 여행 등 다양한 이유로 여행길에 오르는 이들이 많다. ‘연말연시 여행 트랜드는 어디일까?’ 라는 한 보도매체의 기사에 따르면 예로부터 추운날씨를 피해 동남아 (필리핀, 보라카이, 세부, 태국 등)의 전통적인 휴양지를 찾는 이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작년 2019년 베트남, 다낭, 나트랑은 새로운 여행지로 떠올라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하지만 휴양지의 선택에 있어 ‘이열치열’ 겨울의 분위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덴마크 코펜하겐 캐나다 등의 여행지가 또한 새로운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여행을 준비하는 당신에게 주는 팁.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어떻게 피부관리를 하는 것이 좋을까? <나의 피부를 유지하는 3가지 방법 > 각질제거는 꾸준히, 하지만 촉촉하게 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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