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남부건설협회 창립

호찌민건설모임 베트남 남부지역 한국건설사협의회 연합 신임회장단 김영형 회장과 민경창 부회장 최근 1군 건설모임인 호찌민건설모임(회장 김영형)과 베트남 남부지역 한국건설사협의회(이하 남부건설사협회-회장 민경창)가 연합하여 명실공히 베트남 남부지역 한국 건설사를 대표하는 남부건설협회를 결성하게 되었다. 새롭게 창립된 남부건설협회 신임 회장단인 김영형 회장과 민경창 부회장을 만나보았다. 초대 남부건설협회 회장직을 끌고 갈 김영형 회장은 쌍용건설 본사 해외사업부, 자카르타 지사와 쌍용건설 괌 법인을 거쳐 2011년 11월부터 베트남지사에 근무 중이다. 또한 민경창 부회장은 지난 93년도에 대동 퍼시픽 아파트 가든 공사에 참여하기 위해 대민건설(종합), 및 중산정공 (철골) 지사장으로 베트남에 첫 발을 디딘 후, 까나-팡랑 도로 건설에서 공장, 아파트, 공단건설, 설계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들을 수주해오며 현재 신흥건설 대표로 자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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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시대를 열어가는 국민운동의 중심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트남협의회 17기 출범 유명식 신임 민주평통 베트남 협의회장 제17기 민주평통이 7월 본격적인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활동에 돌입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박근혜 의장에 의해 위촉된19,947명의 자문위원과117개국 5지역 부의장, 43곳, 그리고 해외지역협의회 협의회장과 3,278명의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통일준비 실천을 위한 정책건의와 국민통일운동을 선도해 나가게 된다. 이번 호에는 특별히 지난 7월 25일 거행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트남 협의회17기 출범식에 즈음하여 평화통일에 대한 교민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있는 유명식 신임 베트남 협의회장을 만나보았다. 먼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트남협의회 17기 출범식을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요사이처럼 국내외적으로 긴장감이 감도는 시기에 협의회장직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습니다. 그동안 고생해오신 선임 협의 외장들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기존에 추진해오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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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한인회 재난상조위원회 자문위원단 발족에 즈음하여

이역만리 베트남에서 불의의 상을 당하면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할지 당황스럽다. 바로 이럴 때 호찌민한인회재난상조위원회의 진가가 발휘된다. 이번 호에는 지난 6월 중순에 거행된 재난상조위원회 자문위원단 발족에 즈음하여 강성문 위원장과 몇몇 자문단 임원들을 만나보았다. 강성문 위원장 3일전에도 빈탄군 아파트에 살던 최 모(70년생)씨가 지병(관상동맥 출혈)으로 갑자기 사망했는데 외교부에서 열흘이 지난 후에야 연락을 해주어 시신이 심하게 부패된 상태였죠. 몸을 알콜로 소독한 후 수의를 입히는데 상당히 애를 먹었습니다. 지난 며칠간 경찰영사와 서류 수속절차, 부검확인, 장례절차 인도, 화장 등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지냈고, 어젯밤 11시 모든 일을 마무리하고서야 긴장이 풀려 한 숨 잘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일은 급작스럽게 오는 일이라 상당히 당황스러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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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한인상공인 연합회, 코참

최근 베트남의 한국기업 진출이 눈에 띄게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삼성과 LG 등 한국의 대표적 기업들이 초대형 투자 계획을 연일 발표하고 그에 따른 관련 기업들이 대규모로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삼성의 백색 가전 기업이 자리 잡을 호찌민의 9군은 새로운 한국타운으로 각광받으며 교민과 현지인들의 초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외의 어려운 사업환경 속에서 베트남에 진출한 모든 한인 투자가들을 대변하고 이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창구로 출발한 호찌민 한인상공인 연합회의 역할이 새삼 주목 받는 시점이다. 이번 호에서는 벌써 제10대 회장의 임기를 보내는 교민단체로서는 단단한 조직과 역사로 자신들에게 주어진 역할을 묵묵히 해나가고 있는 호찌민 한인 상공인 연합회를 만나 그들의 회장단 조직과 지역별 산하단체인 5개의 지역협력사와 4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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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화기구 ISO 인증 길라잡이 김갑진 심사원

무역을 통해 세계각국이 자유롭고 공정하게 재화와 용역을 교환할 수 있도록 출범한 WTO(국제무역기구)시대에 국제표준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국제교역을 통한 풍요로운 미래건설은 요원한 일이 되고 만다. 그런 점에서 무역에 관한 기술적 장벽을 제거하는데 국제표준의 얼마나 중요한지를 깊이 인식할 필요가 있다. 특히 FTA(자유무역협정),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RCEF(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등이 속속들이 타결되면서 세계가 급속히 경제통합을 이루어가는 이때 세계무역을 지탱하는 중대한 기술적 도구인 ISO의 가치는 더욱 위력을 발한다. ISO가 무엇인가요? 상품과 서비스의 국제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적, 과학적, 기술적, 경제적 활동 분야의 협력 증진을 위하여 1947년 창설된 국제 표준화 기구 (ISO :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www.iso.org)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ISO는 국제 표준화 기구의 약자가 아닌, 그리스어 “ISOS”에서 파생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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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목적은 교육이다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김원균 교장 반갑습니다. 학교장 부임을 축하드립니다. 한국 국제학교에 부임하시기 전에 베트남을 다른 이유라도 방문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베트남은 이번에 2월 교장으로 부임하며 처음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왜 베트남으로 오시게 되었나요? 제가 직접 신청을 하여 오게 되었는데 특별히 베트남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개인적으로 한국의 환경과 다른 교육 환경을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여기로 부임하기 전에 한국에서 서울시 장학관으로 근무하던 중에 호찌민 한국 국제학교의 교장 신청을 받는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을 했습니다. 한국에서 근무하지 않고 베트남으로 온 이유는, 한국에서는 학교장이라고 해도 사회의 틀에 의해 짜여진 교육 환경 안에서 움직여야 하는 관계로 교육자로서 오랜 세월 스스로 공부하고 연구한 창의적인 교육 철학을 실현하는데는 아무래도 외국에 있는 한국학교에 근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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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과 운영위원들이 바라 본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가 나갈 길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이사 이종민 지난 호 한국학교에 관한 김재천 영사의 기고문이 나간 후 교민사회에서 한국학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고무되고 있다. 이번에는 한국학교 이사진들과 운영위원들의 시각에서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달라는 여러 독자들의 요청에 부응하여 황건일 한국학교 이사장이 추천한 이종민 이사 (현한국수출지원센터장)를 만나 보았다. 인터뷰 내내 자신들의 자리가 무보수 자원봉사자들이라는 점을 자각하고 매사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바 일을 해나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이종민 이사, 이제부터 그를 통해 학교설립 취지 및 현상황과 앞으로의 허가 및 구조문제, 이사 및 운영진들의 명확한 의무와 책임, 그리고 한국학교의 미래청사진 등에 대해 들어보기로 한다. 한국학교가 호찌민시총영사관 명의로 설립된 이유는? 초기엔 학교설립에 따른 자본금(설립재단 자금)이 전무했기 때문에 베트남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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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찌민대한민국 총영사관 박노완 총영사

주변에서는 이번 인사가 예견 가능했다는 평입니다. 먼저 부임하신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지난 4월 10일 첫 부임하여 일부 교민대표들과는 인사를 나눴으나, 오늘 ‘씬짜오 베트남’ 지면을 통해 교민여러분들께 인사드릴 기회를 갖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인사가 예견 가능했다는 말씀은 제가 다른 외교관들보다 베트남에 대해 좀 더 관심이 많다는 것을 과찬해 주신 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평소 한-베 관계를 보다 공고히 할 기회를 가지는 것이 오랜 소망이었기에 첫 발령소식을 듣고 무척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전문인 총영사로서의 소신과 차별성이라면? 교민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베트남은 성장잠재력이 매우 큰 국가로서 미래에 우리나라의 주요 우방국이 될 것으로 믿고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베트남에 대한 진정한 이해와 폭넓은 시각에서 비롯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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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제1회 호찌민 한인 한마당 대축제

하나된 우리 함께 하는 교민사회 사진설명 : 왼쪽부터 김재성 사무국장, 고대원 부회장, 김종렬 수석부회장, 심일룡 부회장, 김성배 위원 교민 한마당축제에 대해 먼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김종렬 수석부회장 한마당대회는 현재 유럽, 미국, 남미 등 전세계에서 치러지는 범교민차원의 글로벌 행사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재외동포재단에서도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있지요. 저희 호찌민의 경우 10만 교민 수와 70년 역사에 비해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이번 1회 대회를 계기로 정착시켜 매년 이맘때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고대원 부회장 ‘하나된 우리, 함께 하는 교민사회’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축제는 우리 교민뿐 아니라 장차 한국국민이 될 베트남신부, 한국어를 배우는 베트남학생, 주변 국제학교 학생, 그리고 호찌민한국국제학교 학생들, 그리고 각 기업 및 총영사관이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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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에서 민간인으로 제2의 생을 시작하는.오재학 전 총영사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총영사로서 공직 생활에서의 행동은 저희가 늘 뉴스를 통해 들어왔지만 이제 옷을 벗고 나신 후, 이곳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시게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시게 되었는지? 말씀하신 대로 공직생활을 마감했습니다. 거의 40년 동안 주로 유럽 관련 외교관 생활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아시아에 관한 경험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곳에 왔었지만 가장 많은 보람을 느낀 근무지였다는 것을 밝히고 싶습니다. 우리는 은퇴를 retire라고 합니다. 타이어를 다시 갈아준다는 말이죠. 은퇴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영어의 졸업이나 학위 수여식 등을 뜻하는 commencement 역시 시작이라는 어원에서 비롯된 단어입니다. 우리 삶에서 있어서 한 단계가 지난다는 것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는 말이죠. 이제 다시 타이어를 갈아 끼우고 그동안 공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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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탱고이야기. 탱고클럽 뚜 꼬라손

아르헨티나 탱고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아르헨티나 탱고는 1870년대 아프리카 흑인들과 쿠바 선원들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보카지역으로이주를 하면서 이주민들의 고달픈 삶과 애환을 바탕으로 발생된 춤입니다. 유네스코 세계 무형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아르헨티나 탱고는 보는 시각에 따라서 관능, 열정, 고독, 사랑, 기쁨과 슬픔 등으로 다양하게 이해됩니다. 이것은 전세계 여러 종류의 댄스중 아르헨티나 탱고만이 갖는 특성입니다. 삶의 고달품과 고독 그리고 낯설음이라는 세상을 살아 가는 사람이면 누구나 겪는 사람의 진솔한 삶속에서 발생하여 예술로 승화되었기 때문에 모든 분야의 사람들이 갖는 모든 감정이 춤 속에 녹아 있는 것이 탱고입니다. 그리고 탱고라는 춤은 스텝이 없지만 스탭이라 부르기도 하는 걸음과 탱고음악이 사람의 심장박동과 같기 때문에 탱고음악을 들으며 탱고를 추면 편안함을 갖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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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대 코참 신임회장 한동희

오랜만입니다. 워낙 자주 만나는 사이지만 이제는 또 다른 이유로 만나게 되는군요. 새로운 자리 코참 회장이 되셨는데 먼저 소감 좀 부탁합니다. 베트남 생활 23년 동안 여러 직책을 맡아왔는데 이번에 맡게 된10대 코참 회장직은 영광스럽지만 무거운 책임감을 벗을 수 없는 조금은 부담스러운 자리를 맡게 되어 감회가 깊습니다. 이곳에서 사업을 하는 입장이라 코참이라는 단체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고 또한 제가 하는 사업과 유관한 단체의 단체장을 맡게되어 기쁩니다. 상공인연합회를 더욱 더 활성화시켜 회원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단체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임회장으로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요? 아시다시피 이미 코참은 10대 회장의 임기가 시작될 정도로 깊은 역사를 갖고 있고 그 과정을 통하여 거의 모든 시스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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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를 위한 한국어 초등과정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ACEF호찌민 한국문화원을 가다.

ACEF 호찌민문화원 사무국장 이경애 아세프가 결혼이민자 한국어 초급과정 교육기관에 정식으로 지정됨으로써 그동안 공인된 교육기관 부족으로 적체되었던 결혼신부들의 한국어수강 수요가 어느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아세프 호찌민 한국문화원에 새롭게 부임한 이경애 사무국장을 만나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첫 번째 복지’에 가까운 한국어 초등과정 교육에 대한 이모저모를 들어본다. 부임을 축하드립니다. 이경애 국장님은 다문화와의 어떤 인연이 있으신지요? 우연한 일이었죠. 수년전 이주여성들이 한국에 물밀듯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여러 시민단체나 지자체들에서 교육센터들을 만들기 시작했을 때부터였습니다. 당시 진주 YWCA팀장이 사회복지를 같이 공부한 동기라 자원봉사를 권유하셨는데 적성에 맞는 일임을 깨닫고 그 방면의 공부를 이것저것 찾아서 하고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법무부에서 사회통합프로그램이라는 한국어 자격시험제도를 도입한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강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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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공단 서비스의 선두주자 산업공단 KIZUNA

베트남 투자의 장점이라면 안정적 정치체제, 근면 성실한 국민성, 한국과 유사한 문화(동양 유교문화권), 양국의 친밀한 관계(전략적 동반자 관계), 안정적 경제성장, 풍부한 인력, 낮은 인건비, 선천적 손재주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이같은 장점을 기반으로 지난 수년간 삼성을 비롯한 다국적 기업들이 베트남에서의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그에 따른 관련 업체들도 대규모로 베트남 진출을 시도함에 따라 요즘 이들 간에 교통이 편리하고 산업인프라가 잘 조성된 공단을 찾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KIZUNA 주식회사에 대해 먼저 소개 부탁드립니다. 정식명칭은 KIZUNA JV 주식회사(자본금 700억동-320만불)로, 롱안성 껀육 지구, 떵낌 산업단지(Lot K, Tan Kim, Can Giuoc, Long An) 내에 있습니다. 역사(2012년 8월 21일 설립)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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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룡 라이온스 클럽 베트남 지회 개설. 사단법인 서울 청룡 라이온스클럽 회장 심수택

해병전역 용사들로 구성된 서울 청룡 라이온스 클럽 베트남 지회 발대식이 지난 12월 26일 호찌민모 호텔 연회장에서 차상덕 노인회 고문을 비롯하여 서울 청룡 라이온스 클럽 회장 심수택, 총무 김상득 내외분과 새롭게 신입회원으로 등록한 8인의 청룡 라이온스 클럽 베트남 지회 발기인, 그리고 관련 지인들이 모여 성황리에 열렸다. 이 행사를 위해 서울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호찌민을 방문한 심수택 서울 청룡 라이온스 클럽 회장을 만나 라이온스 클럽의 성격과 베트남 지회의 활동 방향들에 대하여 이런 저런 얘기를 들어봤다. 대담_ 주필 한영민 먼 길 오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사무실까지 직접 들려서 이런 인터뷰에 응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한국의 청룡 서울 라이온스 클럽의 지부가 생겼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활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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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인상을 주기에 충분한. 보민건설

베트남은 기회의 땅인 동시에 도전의 땅이다. 베트남 건설경기의 침체로 인해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업체가 주춤할때도 보민건설은 타박타박 베트남사업을 펼쳐나갔다. 2010년에 회사 설립 후, 한국 분들의 신뢰와 믿음을 얻으며 건설사업을 벌였고 지금은 호찌민에 본사를 두고, 하노이 지사, 캄보디아 지사를 두고 있다. 보민건설이 베트남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 것은 5년전이다. 지인의 믿음이 회사의 모태가 되어 첫 발을 내딛은 후, 지금까지 4천 500만불의 누적수주를 기록했으며새해 2015에는 단일년도 3천만불 수주 목표를 위해 달려가고 있는 보민건설 심재호 사장(55)을 만나 차곡차곡 성공을 거듭하고 있는 ‘같이가는 남자’의 건설 이야기를 들어본다. 보민건설에 대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보민건설은 2010년 베트남에 설립된 종합건설회사입니다. 설립 후, 지난 5년여 동안 HI -RISE 빌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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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일 The Love Concert

호찌민시 한인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 10주년기념 정기연주회 “전교민이 즐기는 푸미흥 야외 무대로!” 호찌민 한인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 10주년기념 정기연주회(12월 20일 토 오후 7시, SSIS 야외운동장 78 Nguyen Duc Canh, Tan Phong ward, Dist.7)는 많은 사람들이 연주회를 감상할 수 있도록 뜨거운 관심과 애정으로 오케스트라단을 격려해주신 교민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SSIS 국제학교 야외무대 잔디밭에 연주장이 마련된다. “푸미흥 지역 거주민이라면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가족, 친지들과 함께 누구나 걸어 오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 콘서트는 연중 한인행사 중 가장 큰 축제로 치러질 것이며, 그만큼 사람들도 많이 올 것으로 봅니다. 또한 가족들이 다함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니 아이들과 잔디도 밟아보고 가족 단위로 와서 연주자들과 청중이 다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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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쿠아 산업용 초 증류수를 만든다! 서울 아쿠아 – 최은호 대표

가정용 정수기 사업을 오랫동안 하셨지요? 네. 이제 5년이 넘었습니다. 그 동안 주위의 많은 도움으로 도입기를 지나 완벽한 성장기에 접어 들은 것 같습니다. 다만 사후 서비스 부분은 시스템적으로 안착이 된 것 같습니다만, 고객에게 사전에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B/S 부분이 아직 많이 부족 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판매 이후 서비스 또는 방문 이후 서비스 체계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하여 매뉴얼화가 되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방문이전에 고객이 방문을 선호하는 시간 등에 대하여 종합적 데이터를 미리 분석하여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방문이 이루어져야 한다든가. 고객이 희망하는 사항을 데이터를 통하여 사전에 준비하여 출발 한다던가 하는 사소한 문제에서 출발하는 서비스 부분들을 얘기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의 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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