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News –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 유앤아이 안경, 버디박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발전기금 기탁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명환)는 2025학년도 새학년도 시작과 함께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유앤아이 안경과 골프동호회 버디박스가 각각 1억 동씩, 총 3억 동을 발전기금으로 기탁해 호치민 내 한국 사회에 대한 기여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2025. 3. 5.(수) 베트남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회장 권택은)에서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1억 동을 기탁하였다. 권택은회장은 “이번 장학금을 통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이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전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 3. 7.(금)에는 유앤아이 안경(사장 김영민, 권용민)이 학교 시설 보수를 위한 발전기금으로 1억 동을 기탁하였다. 유앤아이 안경 관계자는 “이번 발전기금으로 학교 시설의 개선과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학습 환경을 제공할 수 있고, 그로 인해 학교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2025. 3. 13.(목)에는 호치민 골프동호회 버디박스가 1억 동의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하였다.
호치민 골프동호회 버디박스는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동호회로,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서 베트남 현지 교육을 위한 지원으로 골프 라운딩 시 또는 버디를 할 때마다 기부금을 모아 2022년에 1억동, 2024년에 1억동을 기탁 하였고 올해 3년째 1억동을 본교에 기탁 하였다.

버디박스 강수구 회장은 “우리 동호회는 골프를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과 기회를 사회에 환원하고자 2022년부터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과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특히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동호회가 되고자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명환 교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학교는 교육환경의 개선과 학생들의 학업 성취를 위한 기반을 더욱 튼튼히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세 단체의 따뜻한 기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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