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e 테니스 오픈 대회 열려

제3회 S-One& B.T Academy 주최, 팀 대항 테니스 대회 열려

테니스 동호회 S-One (회장 고희혁)과 싱가폴 소재 B.T Academy가 주최하고 GT Tech이 후원하는 제3회 팀 대항 테니스대회가 지난 7월 13일 호찌민시 Go Vap군에 위치한 Khang An 테니스코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베트남, 싱가폴 및 동남아 긱국 거주 한인 테니스 동호인들의 친목과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21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오픈대회, 여성대회 이은 3번째 대회이며 금번 팀 대항전은 베트남, 싱가폴의 테니스 동호인 약 75명, 12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별 기량과 자격요건에 따라 마스터부, 챌린저부, 혼합복식부로 나뉘어 각 동호회별 5~7명이 팀을 이뤄 단체전 3복식, 매 경기 4게임을 치르는 경기방식으로 운영되었다.


S-One 2팀(팀장 임희정)이 우승하며 상금 2천만동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S-One 2팀(팀장 고희혁)이, 3위는 부산 황령팀 (팀장 박동엽)차지하여 각각 1천만동과 7백만동의 상금을 거머쥐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테니스 동호회 S-One (회장 고희혁)과 싱가폴 소재 B.T Academy가 주최하고, GT Tech이 후원하는 제3회 팀 대항 테니스대회가 지난 7월 13일 호찌민시 Go Vap군에 위치한 Khang An 테니스코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베트남 과 싱가폴 그리고 동남아 각국의 거주 한인 테니스 동호인들의 친목과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2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본(S-One & B.T Academy ) 대회는 베트남, 싱가폴의 테니스 동호인 약 75명, 12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별 기량과 자격요건에 따라 마스터부, 챌린저부, 혼합복식부로 나뉘어 각 동호회별 5~7명이 팀을 이뤄 단체전 3복식, 매 경기 4게임을 치루는 경기방식으로 운영되었다. S-One 2팀(팀장 임희정)이 우승하며 상금 2천만동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S-One 1팀(팀장 고희혁)이, 3위는 부산 황령팀(팀장 박동엽)차지하여 각각 1천 4백만동과 7백만동의 상금을 거머쥐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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