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극복 희망바자축제

7월 18일 호치민 한인회, 호치민 한인여성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관과 재외동포재단,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등 여러 단체 및 기업에서 후원 및 협찬하여, 코로나 19로 인하여 오랜만에 교민들이 한자리에 모인 행사인 ‘코로나 극복 희망바자축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서 개최됐다. 코로나로 인해 아직 하늘길이 열리지 않는 탓에 호찌민에서 살고 계신 진정한 교민분들과 풍성한 자릴 만들수 있어 더 뜻깊다는 한 교민인사의 말처럼, 한국과 베트남의 교류 및 상호 이해가 이뤄어짐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협찬과 후원을 아낌없이 해준 호치민 한인회와 호치민한인여성회, 중부한인상공회 연합회(kocHam),민주평통자문위원회와 90여곳의 기업체와 단체가 함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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