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 “예년보다 폭염 늦게 찾아오고 강도 약해질 듯”… 7~9월 태풍 6개 예상 올해 베트남의 날씨가 예년보다 온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폭염이 평소보다 늦게 찾아오고 강수량은 평년 수준을 웃돌 전망이라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National Center for Hydro-Meteorological Forecasting)에 따르면 4월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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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선구자 되라” 베트남 총리, 청년들에 혁신 주문
–총리, 청년대표 300명과 대화… “누구도 생각 못한 일 도전해야” 제도적 지원 약속 팜민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가 재능 있는 청년들에게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정부에 따르면 팜민찐 총리는 이날 오후 베트남 전국 …
Read More »IMF ‘올해 베트남 경제성장률, 세계 20위권”…GDP규모 5060억달러
올해 베트남의 경제성장률이 세계 19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지난 1월 발표된 세계 각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합한 결과, 베트남은 세계에서 19번째로 높은 경제성장 속도를 보일 것으로 분석됐다. IMF에 따르면 올해 베트남의 경제성장률은 6.1%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Read More »지난해 중소기업 10곳중 8곳 실적 개선…4년래 최고치
지난해 베트남의 중소기업 10곳중 8곳의 실적이 향상됐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받고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호주 공인회계사회(CPA Australia, 이하 호주회계사회)가 21일 호찌민시에서 발표한 설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대상 기업의 82%가 지난해 실적이 향상됐다고 답했다. 이는 전년대비 5%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2019년 이후 …
Read More »‘한국국적이 결혼목적?…한국남성-베트남여성 이혼 크게 증가
지난해 한국인-외국인 부부의 이혼건수와 한국남성-외국인여성의 이혼건수는 전년대비 소폭 감소하거나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한국 남성-베트남 여성의 이혼 건수는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24일 통계청의 ‘2024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외국인 부부의 이혼은 6000건으로 전년(6100건)에 비해 100건, 1.4% 감소했으며 한국남성-외국여성의 이혼건수는 …
Read More »호찌민시 빈탄군, 보도 불법점유 여전히 심각
-당국 단속 강화에도 노점상 재등장… “인구 밀집·생계형 노점 일시적 단속 한계” 호찌민시 빈탄군(Binh Thanh District)에서 당국의 단속 강화에도 불구하고 보도 불법점유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뚜오이쩨(Tuoi Tre)지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빈탄군 당국이 보도 질서 유지를 위한 노력을 강화했지만, 특히 상업 지역에서 …
Read More »음주·약물 상태 드론 조종 금지 추진
국방부가 무인항공기(드론) 조종 시 음주나 약물 복용 상태에서의 조작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법령 초안을 마련했다. 23일 뚜오이쩨지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국방부는 드론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법령 초안을 작성해 법무부의 검토를 받고 있다. 이번 초안은 2008년 3월 28일 발표된 무인항공기와 초경량 …
Read More »중국인 관광객 음주운전 사망사고로 징역 1년
면허 없이 오토바이 빌려 여자친구와 사고… 오토바이 대여업자도 집행유예 선고 중부 꽝남(Quang Nam)성 법원이 음주운전으로 여자친구를 사망케 한 중국인 관광객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21일 뚜오이쩨지 보도에 따르면 꽝남성 인민법원은 전날 도로교통법규 위반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총푸킷(Chong Fu Kit·32)에게 1심에서 징역 12개월을 …
Read More »외국인 ‘전동 여행가방’ 타고 호찌민시 도로 주행… 경찰 조사 착수
–SNS 영상 확산에 당국 신원 확인 중… “전동 가방은 도로 주행 금지 품목” 호찌민시에서 한 외국인이 전동 여행가방을 타고 도로를 주행하는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확산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3일 뚜오이쩨지 보도에 따르면 호찌민시 1군(District 1) 교통경찰은 레탄톤(Le Thanh Ton) 거리에서 외국인 남성이 …
Read More »방콕 번화가서 불법도박장 운영·가담 한국인 7명 체포
태국 수도 방콕 번화가에서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주인과 고객 등 한국인 7명과 태국인 2명이 체포됐다고 연합뉴스가 현지매체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23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카오솟에 따르면 방콕 경찰은 지난 21일 밤 방콕 번화가인 통로 지역의 한 건물을 단속, 불법 포커 도박을 하던 …
Read More »‘두테르테 체포’ 필리핀 정부 “ICC 아닌 인터폴에 협조한 것”
필리핀 정부가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 필리핀 대통령(2016∼2022년 재임)을 체포해 국제형사재판소(ICC)로 넘긴 것과 관련해 ICC에 협조한 것이 아니라 인터폴에 협조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연합뉴스가 23일 보도했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AF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필리핀 의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헤수스 레물라 법무장관은 필리핀 당국이 인터폴을 …
Read More »베트남에 간 국산 참외….스마트팜 협력도 진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22일 베트남의 한 유통 매장에서 열린 한국산 참외 첫 베트남 수출 기념행사에 참석해 현지 소비자에게 참외를 직접 선보였다고 농식품부가 23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참외는 지난해 베트남과 검역 협상이 타결되면서 최근 현지 시장에 수출하게 됐다. 송 장관은 …
Read More »해양진흥공사, 호찌민에 물류센터 건설 지원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가 베트남 호찌민에 우리 수출입 기업을 위한 물류 거점 마련에 나선다고 연합뉴스가 20일 보도했다. 해진공은 현지시간 지난 19일 베트남 호찌민 인근 연짝 6공단에서 BNK부산은행, 롯데글로벌로지스와 함께 물류센터 착공식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착공하는 물류센터는 5만5천553㎡ 부지에 연면적 2만6천168㎡ 규모로, 상온 …
Read More »브라질 대통령, 이달 말 베트남 국빈 방문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Luiz Inacio Lula da Silva) 대통령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다고 베트남 외교부가 23일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베트남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베트남 르엉꾸옹(Luong Cuong)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이루어진다. 룰라 다 실바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은 …
Read More »“인적 드문 거리, 군인 가이드”… 베트남인이 본 북한의 모습
–“통제 속에서도 깨끗하고 평화로워” “북한은 마치 자신만의 세계에 있는 듯했어요. 변화의 흔적이 거의 없었죠.” 2019년 11월 북한을 방문했던 베트남 하노이(Hanoi) 출신 레응옥빈(Le Ngoc Binh·42) 씨는 코로나19로 국경이 봉쇄되기 직전 경험한 북한의 모습을 이같이 회상했다. 약 20개국을 여행한 빈 씨는 “신비롭다”고 …
Read More »호찌민시 반미 축제에 인파 몰려
개막 첫날 방문객 30% 증가… 150개 매장 참가 베트남 대표 먹거리 반미(banh mi) 축제가 21일 호찌민시 도심에서 개막해 수천 명의 방문객이 몰려들었다고 Vnexpress지가 22일 보도했다 호찌민시 1군(District 1) 레반땀(Le Van Tam) 공원에서 열린 제3회 반미 축제는 개막 한 시간 전인 …
Read More »“베트남, AI 모방 아닌 혁신에 집중해야”
-“오픈소스 AI 개발에 적극 참여하고 장점 살려야” “베트남은 중국의 딥시크(DeepSeek)와 같은 모델을 쫓기보다 혁신에 집중해야 인공지능(AI)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을 것입니다.” 세계적인 AI 연구자 레 비엣 꿕(Le Viet Quoc·43)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 연구원이 베트남의 AI 발전 방향에 대해 이같이 제언했다고 Vnexpress지가 …
Read More »남중국해 지도 사용’ 밀크티 업체 조사
– 베트남 진출 앞둔 중국 브랜드, ‘구단선 지도’ 사용 베트남 당국이 중국의 영유권 주장을 반영한 남중국해 지도를 사용한 중국 밀크티 업체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Vnexpress지가 21일 보도했다. 이날 호찌민 공산당위원회는 애플리케이션에 중국이 주장하는 ‘구단선’ 이미지를 쓴 중국 밀크티 브랜드 차지(Chagee)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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