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인천~호찌민 노선 12월부로 제 3편 매일운항

KAL

12월부터 주 21회 증편으로 일일 3회 운항
샌프란시스코 등 미서부 주요 도시로
한층 편리한 스케줄 제공

대한항공이 호찌민 노선을 증편함에 따라 베트남 출발 교민과 여행객들의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항공은 동계 성수기를 맞아 현재 주 14회 운항하는 인천~호찌민 노선을 오는 12월부로 주 21회 증편해 총 일일 3회로 운항을 확대한다.
새롭게 운항하는 대한항공 호찌민~인천구간 KE 686편은 오전 8시 30분 호찌민공항을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후 3시 20분 도착한다.
인천출발편의 경우 기존 저녁 7시 출발이던 KE 683편이 오후 6시 10분 출발로 변경되며 새롭게 운항하는 제 3편인 KE 685편이 오후 7시에 출발한다. 주간편은 기존 스케줄과 큰 변동 없이 KE 682편은 호찌민공항에서 오후 1시 5분 출발, 인천공항에는 저녁 8시 15분 도착하며 KE 681편은 인천공항에서 오전 8시 10분 출발, 호찌민공항에 오후 12시 도착으로 운항한다.
또한 대한항공 제 3편 이용으로 미국 서부 주요 도시로의 편리한 연결 스케줄을 경험할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행의 경우 제 3편 탑승 시 인천공항에서의 연결시간은 50분이며 시애틀행은 2시간 55분, 뱅쿠버행은 3시간 20분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한항공은 이번 인천~호찌민노선 증편 운항으로 베트남의 경제도시인 호찌민시 출발 비즈니스 여행 및 고국 방문이 한층 더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7월 말까지 제 3편을 구매하는 한국행 승객은 특별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편리하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3824 2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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